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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위의 인문학-문사철 인문학 여행101

6강ᆞ인문학과 나의 길 산♡고 고전통통 6강 길 위의 인문학 교실, 추사의 세한도와 군자의 절의 정신 감동적인 인문학 현장과 나의 의미 2018. 9. 22.
5강ᆞ목멱산 자락과 안중근 의사 산♡고 고전통통 5강 (길 위의 인문학 교실) 목멱산 자락 ㅡ 장충단 을미사변과 일제의 만행 안중근 의사 기념관과 안중근 유묵 2018. 9. 22.
4강ᆞ낙산 자락 인문학 길 산♡고 고전통통ᆞ 4강ᆞ낙산자락 길 ~운수 좋은 날과 소확행 ~죽음에 대한 단상 모둠 자유필기 2018. 9. 22.
1강ᆞ인문학과 길 산♡고, 고전통통ᆞ인문학 교실 1강. 인문학과 길 1. 인문학이란? 2. 왜 길인가? 모둠 자유필기 2018. 9. 22.
인문(人文), 교사됨의 무늬 인문학이 무엇일까? 인문(人文)이 무엇일까? 사람의 무늬라 한다. 사람 가슴에 그 사람의 직책을 나타내는 무늬, 문양이다. 후에, 무늬 문(文)이 '글. 문장'이라는 뜻으로 사용되고, 대신 무늬 문(紋)이라는 글자가 따로 만들어졌다. 그 사람이 맡은 바 직책은 곧 그 사람됨이다. 사람됨은 바로 그 사람다움이다. 군군신신 부부자자라는 정명(正名)이며 다움의 사상이다. 오늘 이음학교, "길 위의 인문학' 강의시간에 교사됨을 나타내는 교사의 무늬를 그려보자고 했다. 교사문(文)에서 나를 돌아보게 되었다. 2018. 9. 15.
끝나지 않은 제주4・3사건 끝나지 않은 제주4・3사건 1947년 3월 1일을 기점으로 하여 1948년 4월 3일에 발생한 소요사태 및 1954년 9월 21일까지 제주도에서 발생한 무력충돌과 진압 과정에서 민관군 등 3만 여명이 희생당한 사건을 말한다. 제주 4・3사건은 한국 근현대사에 큰 고통을 남긴 상처이다. 아직도 그 상처는 다 아물지 못하고 응어리도 풀리지 않았다. 그래서일까 제대로 된 이름도 없이 그냥 ‘제주 4・3’으로도 부르고, ‘제주 4・3사건’으로도 불린다. 한마디로 정리하기에 참으로 복잡하다. 그래도 21세기 한반도 평화와 통일의 시대를 꿈꾸면서 제주 4・3사건의 상처를 그냥 묻어버리고 지울 수는 없다. 고통 받은 영령과 유족과 지역주민들에게 평화가 있기를 빌며 위로하지 않을 수 없다. ■ 제주4・3사건의 과정 주.. 2018. 8. 28.
제주 4.3 평화공원의 슬픈 이야기 - 비설(飛雪) 차마 입에 올리기에 쉽지 않은 사건. 상처가 치유되어야 하는데, 과거는 청산되어야 하는데, 기억하고 싶지 않고 입에 올리기에도 두려워 그냥 묻어두고 썩기를 바라고 모진 바람에 날려 말라버리기만 기다렸던 이름이다. 그래서 이름없이 제주 4.3이라고, 억지로 이름하여 제주 4.3사건이라고 했다. 늦었지만 이제야 찾았다. 제주 4.3 평화공원. [비설(飛說)]ᆞ변병생 모자 조형물 49년 1월, 눈 내리는 날 봉개면 한라산 중산간지대. 토벌대의 작전이 시작되었다. 두살배기를 업고 토벌대에 쫓겨 달아나던 어머니(당시 25세, 봉개동 주민 변변생)가 총에 맞았다. 피를 흘리면서 발을 끌면서 걸어가다가 무릎을 꿇었다. 등 뒤에 아기도 총을 맞았을까 살피다가 그만 끌어앉고 그 자리에 쓰러졌다. 그리고 모녀는 눈밭에 묻.. 2018. 8. 24.
한국 산사의 구조, 산사로 가는 길 어제 유력 일간지 신문 지면에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산사를 소개하면서 '한국산사의 구조' 를 소개하였다. 그림을 보는 순간, 눈을 비볐다. "어, 이거 내 그림 아닌가?" 너무 비슷하고 닮았다. 이 정도면 표절이 아닌가? 그 문제는 차치하고 반갑고 자랑스러웠다. 분명 내 홈페이지를 보고 참조해서 그렸을거다. 안 그러면 이렇게 비슷할 수 없다. http://m.chosun.com/news/article.amp.html?sname=news&contid=2018080901928에서 산사로가는길(2002) 홈페이지 나의 산사로 가는 길 홈페이지, 첫페이지의 플래시 배너 창 그림이다. 2018. 8. 11.
도처에서 추사를 기념하다. 예산의 추사기념관, 제주 추사관, 과천의 추사박물관에서 얻은 자료를 정리해본다. 추후, 서울 봉은사, 중앙박물관, 영남대 박물관, 영천 은해사, 예산 수덕사, 해남 대흥사를 다시 찾을 것이다. 1. 예산 추사기념관에서 예산 추사기념관 오른편의 추사묘와 추사고택 2.제주 추사관에서 제주 추사관 뒤의 추사유배지 3. 과천 추사박물관에서 마천십연 조각 해설사는 겨울 눈내린 다음날, 눈을 이고 있는 '불이선란도' 병풍석벽을 구경오라고 권한다. 추사박물관 앞 과지초당 2018. 8.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