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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위의 인문학-문사철 인문학 여행101

성북동 길, 인문학 현장 성북동 길에서 읽는 인문학 2018. 7. 3.
길 위의 인문학 강의 - 인문고전 통통, 마음 통일 갈무리 길 위의 인문학 강의 - 산본고, 강좌 갈무리 활동 ~ 인상깊고 가고 싶은 장소 한장면 / 감동적인 한 문장 학생들 활동 모습과 결과물 2018. 6. 23.
길 위의 인문학 6강, 삶의 길 여유당에 묻다. 길 위의 인문학 6강, 삶의 길 여유당에 묻다. / 산본고 인문고전통통 2018. 6. 23.
길 위의 인문학 5강, 목멱산 자락길에서 만난 안중근 길 위의 인문학 5강, 목멱산 자락길에서 만난 안중근 / 산본고 ~ 인문고전 통통! 강좌 https://munchon.tistory.com/630 2018. 6. 23.
길 위의 인문학 4강, 낙산 자락길에서 읽는 죽음 길 위의 인문학 4강, 낙산 자락길에서 읽는 죽음 / 산본고 ~ 인문고전 통통! 강좌 Before I die, I Want to~~ 2018. 6. 23.
길 위의 인문학 3강, 백악산 자락, 성북동 길에서 읽는 삶 길 위의 인문학 3강, 백악산 자락, 성북동 길에서 읽는 삶 / 산본고 ~ 인문고전 통통! 강좌 ■ 조지훈 시인의 방우산장 조지훈 시인은 경상북도 영양 사람이며 본명은 동탁(東卓)이다. 1939년 4월 《문장》지에 시 〈고풍의상〉이 추천되고, 11월 〈승무〉, 1940에 〈봉황수〉를 발표함으로써 시인으로서 문단에 추천되었다. 그는 훗날 이 곳 성북동에 살면서 박목월, 박두진 등과 함께 청록집을 출간하였다. 이른바 청록파 시인들이다. 조지훈 시인이 살던 그 때 그 집은 지금 없지만 시인을 기념하고자 성북동 142-1번지 가로 길에 '시인의 방- 방우산장(放牛山莊)' 표지 기념물이 2014년에 설치되어있다. 그러나 관심과 뜻이 없으면 눈에 들어오지 않는다. 굳이 행인을 붙잡지 않는 검소한 조형물이다. 조지훈.. 2018. 6. 23.
길 위의 인문학 2강, 인왕산 길에서 찾는 나 길 위의 인문학 2강ㅡ인왕산 길에서 찾는 나 / 산본고 ~ 인문고전 통통! 강좌 ■ 시인 이상의 집과 화가 구본웅과의 우정 인왕산 자락의 사직단에서 통인시장으로 오르는 서촌의 길을 걷다보면 좌우에 수많은 이야기를 간직한 숨은 집터가 있다. 세종이 태어난 마을이라서 이곳을 세종마을이라고도 한다. 화가 구본웅 집터, 이상범의 집, 시인 이상의 집, 박노수 미술관, 윤동주 하숙집 등이다. 종로의 토박이인 구본웅(1906~1953)과 이상(1910~1937)의 우정 이야기는 널리 알려져 있다. 삽화가 이승만의 그림에서 보다시피 반항적 외모의 이상과 대조적으로 키가 무척 작은 구본웅의 모습을 볼 수 있다. 구본웅은 태어나서 4개월 만에 어머니가 산후병으로 돌아가시고 식모의 등에 업혀 젖동냥으로 키워졌다. 어린 식.. 2018. 6. 23.
성북동에서 만나는 소 세마리 성북동 인문학 산책길을 걷다, 세마리의 소를 만난다. 방우, 견우, 심우이다. 억지로 얽었다라고 할지라도 소(牛)와 연결하여 세 사람의 문인(文人)을 이야기 해 보는 것은 재미가 있다. 첫번째 만난 사람은 조지훈이다. 성북동 길에 그의 집터를 기념하여, '방우산장' 파빌리온 조형물을 세웠다. 방우(放牛)란 '소를 놓아주다. 소를 풀어주다'라는 의미이다. 시인은 "마음 속에 소를 키우면 굳이 소를 잡아 둘 필요가 없다"고 하였다. 고삐 풀린 소는 누구이며, 어디로 갔을까? 시대의 흐름(시류)에 맹종하지 않고 거스르고 가로지르며 횡보(橫步)한 염상섭의 집터를 찾았다. 평생을 살면서 한 번도 자기 집을 가져 본 적이 없이 가난하게 살았던 그가 마지막에 살았던 전셋집을 찾았다. 그러나 흔적도 쉽게 찾을 수 없어.. 2018. 5. 9.
길을 걷다. 길에 묻다ㅡ인문학여행 수년 간 동료선생님들과 아이들과 함께 걸으며 이야기 나누었던 나의 "길 위의 인문학 산책"을 정리하였다. 그 경험을 중앙교육연수원(http://www.neti.go.kr/)에서 15차시 원격프로그램으로 만들어졌다. 크게 3부로 -'한양도성 길을 걷다' -'겨레의 스승에게 길을 묻다' -'사제부 함께 걸은 길 사례'로 나누었다. 7월 12일부터 수강신청ᆞ개강 된다고 한다. 원고집필자 자격으로 제작중인 과정을 미리 들어가 검수하고 있다. 현장을 찾아 영상 사진 촬영하여 아나운서가 이야기를 들려 주며, 스마트폰으로도 수강할 수 있어 편했다. 먼저, 플레이스토어에서 을 설치하고 로그인 하면된다. 3부-15개 차시 제목은 다음과 같다. 제1부ᆞ인문학 산책, 길을 걷다. 길에 묻다. ㅡ한양도성 길을 걷다. (6개 .. 2018. 5.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