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시간입니다. "나를 디자인하라. -

                  나는 누구이며, 나의 꿈은 무엇이며, 어떻게 살 것인가?

                       그림으로 그리며, 생생하게 그리워하라."

구글두들을 보여준 다음, 흉내내어 '네임두들' 해보라고 주문했습니다.

스토리가 있는 이름 그림을 그리게 했습니다.

"흉내 내다보면 닮겠지."

주제는 2개를 제시했습니다.

"나는 누구인가? 또는 나의 꿈은 무엇인가?"

나와 나의 꿈을 이야기하는 나의 이름그림. 

이번에는 남학생들도 잘 표현했습니다. 서서히 길들여지고 있는 희망이죠. 고마웠습니다.

 

 

 

 

 

(이하....그림 속에 꿈이 있어 글을 잘라 내었습니다.)

 

위> 명중이는 무에타이 격투기 선수가 꿈이랍니다. 

 

위>허지민, 남자아이는 자동차에 관련된 꿈과 희망을 가지고 있답니다.

 

 

구하나> 사람과 관련된 일을 하고 싶다 했습니다. 특히 선생님이 꿈이랍니다.

 

 

 

민지는 제과 제빵사

 

지윤이는 자연이 좋아서 자연과 관련된 일을 하고 싶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