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 시장에서 점심 식사(생선구이) 하고 다시 한양 도성길을 걷습니다.

청계천 오간수문(터) - 동대문 역사공원 (옛 동대문운동장)에서 발굴된 이간수문 등 동대문 역사공원의 한양도성 성곽에 대한 현대적 해석 - 광희문 - 그리고 마을 속으로 사라진 한양성곽길 그렇게 넘어서 장충단 공원까지 걸어 갔습니다.

장충단 공원은 5월에 있을 사제부행복동행의 집합장소이기에 사전 답사를 겸하였습니다.

모든 일정 마치고 가까운 제과점에서 빵과 커피로 여행의 마침표를 찍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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