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교 출신 교생선생님들이 무려 6명. 이들과 한달동안 수석교사실에서 함께 생활했다.

미래의 훌륭한 선생님이 되실 분들에게 이런 저런 경험을 나누는 4월은 행복한 한달이었다.

 

그중, 막바지 즈음, 4월 20일 그들에게 우리의 얼과 문화를 현장에서 함께 나누고 싶었다.

"목멱상화' - 목멱산(남산)의 꽃 감상 - 이라는 제목으로 서울한양도성 성곽길 탐방에 나섰다.

지하철 3호선 동대입구역(5번출구)에서 시작된 탐방길 코스는,

-장충체육관-신라호텔 동벽 성곽길-암문-정자-반얀트리호텔-국립중앙극장 -남산공원-N서울타워-팔각정-국사당터-봉수대-안중근의사기념관-백범광장-숭례문-회현역(남대문시장)에서 끝났다.

 

특히, 안중근 의사 기념관에서의 공부는 민족혼과 아울러 동양평화론의 의미를 새기기에 좋은 기회였을 것이다.

우리 교생선생님들의 뜻 깊은 공부가 되길 바라면서

함께 하신 우리 학교 교장선생님, 교감선생님 그리고 교무부장, 진로진학부장 선생님께도 대단히 감사함을 전하며

행복한 추억으로 간직되길 희망한다.

 

 

 

 

 

 

 

 

 

 

 

 

 

 

 

 

 

 

 

 

 

 

 

탐방길 (우(동쪽)에서 좌(서쪽) : 지하철 3호선 동대입구역(5번출구)- 장충체육관-신라호텔 동벽 성곽길-암문-정자-반얀트리호텔-국립중앙극장 -남산공원-N서울타워-팔각정-국사당터-봉수대-안중근의사기념관-백범광장-숭례문-회현역(남대문시장)

 

 

댓글을 달아 주세요

목멱상풍 : 안중근 의사를 찾다.

 

동에서 올라 서로 내려왔습니다. 지금은 안중근 의사 기념관 앞에서 올려바라본 남산.

 

 

안중근 의사 기념관 경내 - 대한국인 안중근 동상

 

 

견리사의 견위수명 - " 이익을 보거든 의로움을 생각하고, 나라의 위기를 보거든 목숨을 드리우라.

 - 안중근 옥중 유묵 - 비석 

 

 

국가 안위 노심 초사

 

합성산패 만고 정리

 

 

안중근 의사 기념관

 

 

 

 

 

 

 

 

 

백범광장 경내의 백범 김구 선생님 동상

 

 

독립운동가, 성재 이시영 선생 동상

1910년 한일합병으로 나라를 빼앗기자 6형제의 가족 50여 명을 이끌고 남만주에 들어가 사재로 신흥무관학교(新興武官學校)를 설립, 조국해방을 위한 독립군 양성에 전력을 기울였으며, 1912년 학교를 퉁화 현[通化縣]으로 이전·확충했고, 1913년 일본경찰의 감시가 심하자 베이징[北京]으로 가 위안 스카이[袁世凱] 총통을 만나 한인들의 보호를 요청해 승낙을 얻어냈다. 1919년 3·1운동 때는 베이징[北京]에서 이동녕·조완구 등과 함께 본국과의 연락 임무를 맡았다. 같은 해 4월 상하이[上海]로 가서 임시정부를 조직하고 법무총장·재무총장 등을 지냈다. 1929년 한국독립당 창당에 참가, 초대 감찰위원장에 피선되었다. 1933년 임시정부 직제개정 때 국무위원 겸 법무위원이 되었고, 1942년 재무부장으로 다시 피선됐다. 1945년 8·15해방과 더불어 귀국해 대한독립촉성국민회 위원장으로 활약하면서 민족진영을 이끌었다. 1947년 정국이 혼란과 대립을 되풀이하고 정당이 이합집산을 거듭하자 이에 회의를 느껴 일체의 공직과 절연하고 신흥대학(新興大學)을 설립해 육영사업에 전념했다. 1948년 정부 수립과 동시에 초대 부통령에 취임했으나, 이승만 대통령의 비민주적 통치에 반대해 1951년 부통령직을 사임했다. 1951년 대종교(大倧敎) 원로원장을 지냈다. 1952년 민주국민당 후보로 제2대 대통령선거에 입후보했으나 낙선했고, 1953년 4월 피난지인 부산에서 노환으로 죽었다. 국민장으로 정릉(貞陵) 남쪽에 안장되었다가 1964년 수유동으로 옮겨졌다. 1949년 대한민국 건국공로훈장 중장(重章:지금의 건국훈장 대한민국장)을 받았다. 저서로 〈감시만어〉가 있다.

 

백범광장에서 돌아본 남산 - 남산 서울 타워 / 서울시 교육정보연구원

 

회현역/숭례문 방면으로 내려오는 남산공원 - 백범광장의 한양성곽

 

 

 

 

 

가을 나들이 나온 가족의 행복 - 서울 도심에 이렇게 아름다운 공원과 역사의 현장을 쉽게 만날 수 있으니 행복하다.

 

 

 

아, 산은 산이요. 사람은 사람이다. 도심 속의 삶은 투쟁이다. 비정규직 교육종사자들의 시위 가두행진

 

 

복원 중인, 숭례문

 

회현역에서 들어간 남대문 시장 - 아직 2시가 안 되었기에 노점상이 들어차지 않았다. 그러나 잠시 뒤,,....

 

2시, 늦은 점심, 오랜 만에 줄을 서서 허기진 배를 칼국수로 채웠다. 

 

 

한순자 할매 칼국수 집 바로 건너편 또, 유명하다는 손왕만두 집 - 집에서 기다리는 가족을 위해 또 줄을 섰다.

 

 

칼국수 먹고 나온 사이, 2시가 되자마자 어디서 나타났는지....노점 리어카들이 행진을 하듯 줄을 지어 오더니만, 금새 길을 채우고는 전을 펼쳤다.  어느 한편에서의 삶은 전쟁이다. 다른 한 편에서의 삶은 축제이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목멱산 단풍은 꽃 보다 아름답더이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서울성곽길 건강행복 걷기 - 인왕산

 

사진은 역순으로 되어 있네요.

 

 

 

 

 

 

 

 

 

 

 

 

 

 

 

 

 

 

 

댓글을 달아 주세요

10월 13일 토요일

우리 NTTP고양, 창의지성교육연구회와 6권역 중등수석교사회에서는 함께 건강/행복 걷기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번에는 3차 : 한양도성의 우백호에 해당하는 인왕산 코스였습니다.

 

[집합] 8시 30분 고양시 원당역(3호선) 3층 탑승장

      또는 9시 20분 서울 경복궁역(3호선) 3번출구, 지선초록버스 1020, 7022, 7212버스승강장

[여정] 경복궁역 - 창의문(북소문) - 윤동주 문학관 - 우백호 인왕산 - 선바위 - 홍난파가옥 - 월암공원 -
      경교장 - 돈의문터(서대문) - 경희궁 - 서울역사박물관

[특별관람] : 윤동주문학관 / 서울역사 박물관

 

댓글을 달아 주세요

우리 수석님들과 함께 서울성곽 - 북악산 코스 - 을 걸었습니다.

이번에는 북현무에 해당하는 북악산을 찾았습니다. 와룡공원에서 출발하여 말바위안내소  북대문인 숙정문, 촛대바위(일제는 쇠말뚝을 꽂아 민족의 정기를 끊고자 했다는데....바로 그 바위), 곡장(치성)에서 바라보는 북악 인왕의 절경, 그리고 백악마루(정상) 그리고 북소문인 창의문까지 내려왔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길 걷는 가운데에 길[道]가 있습니다. 

혼자 걷는 길은 아름답지만, 함께 걷는 길은 즐겁잖아요. 

그래서 같은 길을 걷는 사람은 도반(道伴)이라 하며, 도반이 있을 때 우린 행복합니다.

또 "먼 길 가려면 함께 가라."는 말이 있구요. 

우리 수석 도반님들, 저희 중등 6권역에서 서울도성 탐방 - 두번째 걷기는 

석가탄신일로 잡았습니다. 함께 하기를 환영합니다.

아래 날짜, 장소, 시간, 준비사항을 참고하시어 오시면 됩니다.

5월 28일(월) 석가탄신일 공휴일 / 아침 9시 00분

서울지하철 3호선 안국역 2번 출구 - 02번 마을버스 정류장

(가까이 커피숍도 있어요)에 집합!! 
* 이번엔, 꼭 신분증(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을 지참해주세요.

북악산 청와대 뒤라서 국가안전을 위해 '말바위안내소'에서 신분을 확인합니다. 없으시면, 내려가셔야 합니다.

너무 일찍거나 늦게 오시면 '02번 마을버스' 타시고
성균관대학교 후문에 하차하시어 위의 [와룡공원]으로 올라오셔요.
9시 30분까지....행여 일행을 놓쳤으면, 제게 전화(수석 수첩참조) 주세요. 가는 길에 기다릴게요.

코스는 와룡공원에서 좌회전, 북현무 북악산(백악산) - 말바위안내소 - 숙정문(북대문) - 북악산 곡장

- 이곳에서 내려보는 서울 중심의 경치도 참 좋습니다. (2년전 그곳에서 색연필로 그린 그림과 사진 첨부합니다.) - 그리고 백악마루(정상) - 창의문(북소문)으로 내려옵니다. 

일단 여기까지 3.5킬로에 2시간 정도 //도성성곽탐방 끝!!!

그런 다음, 자유코스 - 한양도성 안, 경복궁을 탐방할 것인가? 
한양 도성 밖, 세검정과 홍지문으로 갈것인가?

그건 같이 생각봐요.


댓글을 달아 주세요

참 좋은 날. 좋은 사람과 함께 좋은 길 걸으며 좋은 시간 보냈습니다.

내 나라 대한민국. 수도 서울에 이렇게 아름다운 길이 있다는 것을 추억으로 남기고 싶습니다.

한양 도성 성곽길을 걸었습니다.

오늘은 좌청룡에 해당하는 낙산방향을 먼저 택했습니다.

안국역 2번 출구 앞에서 02번 마을 버스를 타고, 성균관대학교 후문에서 하차하고, 잠시 걸어 오르면 와룡공원이 나옵니다.

와룡공원에서 오른쪽으로 내려가는 방향이 도성의 동쪽인 낙산과 흥인지문 방향이죠.

유산을 물려주신 선조와 복원과 보존에 애쓰시는 관계자님들께 감사한 마음과 더불어

끊어진 성곽길을 시민과 국민의 눈으로 헤아려 다정하게 안내해주지 않은 종로구청, 시청 관계자님들께 섭섭한 마음이 교차했습니다. 그래도 오늘 하루는 매우 행복했다고 스스로 위로해봅니다.

  

 

 

북악산 와룡공원에서 서울 국제고, 과학고 쪽으로 내려오는 길입니다.

성 밖 왼쪽은 성북동인가요? 가까이에 간송미술관이 있겠죠? 

 

서울국제고, 서울과학고 뒷담으로 내려오다보면, 성곽은 끊어지고 없습니다. 처음오는 분들은 어디로 가야할 지 헤맬 것이 분명합니다. 그런데... 정말(!!) 고맙게도 저 길너머 서울돈까스 집앞 - 경신고 뒷담 골목길 입구에 서있는 전봇대에 접시만한 작은 안내표지판이 붙어 있네요. 속 좁은 국민이라 일찍 못 찾았습니다. 위대하신 종로구청, 서울시청 관계자님의 그 크신 도량(?)을 헤아리지 못해서. 쫌!!!! 국민과 시민의 눈을 밝혀주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그래도 작년보다는 좀 나아졌습니다. 작년엔 이 접시(?)마저도 없었는데 마니 마니 발전했습니다.

 

 

세월에 묻혀 사라질 듯 하면서도 역사의 생명은 끈질기게 붙어 있었네요. 경신고등학교 울타리를 떠 받치면서 두산빌라와 서울시장공관의 담장에 짓눌리고, 어느 교회의 반석이 되어 그렇게 숨줄을 이어가고 있네요.

 

 

 

동소문인 혜화문입니다. 처음에는 홍화문이었다네요. 그런데 창경궁에 그 이름이 빼앗기고?

혜화문의 홍예문에는 주작이 그려져 있는데 거기에도 전설이 있다네요.

도성 밖, 왠갖 잡새가 날아드니...... 잡새들의 대빵이신 주작을 그려서 못들어오고 막고 계신다는 전설?

역사도 스토리가 있어야 재미가 있고, 오늘날 세상과 삶에도 뭔가 의미를 주기도 하죠.   

 

 

 

대로에 성곽은 끊어지고 허는 수 없이 한성대입구역쪽으로 내려 옵니다.

금강산도 식후경이라서가 아니라, 여기쯤오니 단 것이 땡기네요.

알만한 사람은 아시던가요? 나폴레옹 제과점에서 도넛, 고르케 그리고 아이스크림.....

내 혼자 다 먹은 게 아니고요. 함께한 좋은 사람들과.

 

 

길을 건너 다시 혜화문 방향으로 올라갑니다. 강남에 가니 참으로 예술적이고 대단한 육교도 많더니.

여긴 강북, 종로라서 가난한가?  숨 줄 끊어진 성곽길에 육교 하나 못 이어주나? 

하기사 너무 큰 바람인가? 서울성곽길 안내판 하나 조차도 겨우 접시에 새겨 놓을 형편인데.

돈 쫌 나눠 쓰세요.  (강남의 육교 사진 한장 붙여 드릴까요? 참을게요. 내 속을 달래기 위해서)

 

 

 

 

성밖 삼선동 주민들. 가난하던 부자던, 이런 성곽길 가까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역사적인 부자'이시죠? 부럽네요. 

 

 

좌청룡에 해당하는 낙산(125m)은 산이라기 보다 동산 언덕이네요. 이 곳 성곽길은 여름철 밤 조명 받으며 걸으면 더더욱 운치 있겠는데요. 성곽을 밑에서 위로 비추는 조명등도 설치되어 있답니다. 여름에 다시 걷고 싶네요. 물론, 사랑하는 사람과

 

 

 

성 밖 사람들의 가난이 옅보이고, 역사는 그들의 누비옷처럼 면면히 켜켜이 이어져 가네요.

'그래도 봄 날은 온다. 봄 날은 온다.' 달래가면서.

 

 

서울도성의 좌청룡인 낙산으로 오르는 성곽길입니다.
지난 비에 꽃 잎 떨어진다며 가슴앓이 했는데.. 속 좁은 비애였네요.
이렇게 또 다른 꽃을 피우건만, 그 마음 넉넉히 헤아리지 못하고선.
이제 그러자구 마음 먹습니다. '꽃 떨어진다 애태우지 말자.' 또 다른 꽃 피고 지나니.

 

 

가끔은 가던 길을 멈추고 되돌아 볼 필요도 있다. 내가 걸어온 길이 아름다웠던가? 걸을 만 했던가?

아름답다해도, 아쉬웠다 해도 되돌아갈 생각은 없다.

 

낙산공원에서 잠시 숨을 돌리고, 이제 내려간다. 올라왔으니 내려가는 수 밖에.

저 앞의 빌딩이 동대문 시장 근처의 '두산타워?'던가?

 

 

 

오늘 함께하신 몇몇 수석선생님. 감사합니다. 흥인지문은 지금 공사중이네요. 참 유감이구요.
참 좋은 사람. 참 좋은 길. 참 좋은 날씨. 너무 너무 감사합니다.

=========================================================

동대문시장 안에서 생선구이로 마음에 점 [點心] 찍었습니다.

오늘도 어김없이 평화시장과 동대문시장 잇는 다리위엔 전태일 열사가 요지부동.

그러나 그의 얼은 청계천의 물 처럼 쉬임없이, '불영과불행'(不盈科不行).

 

 

 

 

 

탑골공원으로 방향을 돌렸습니다.

의암 손병희 선생님께서도 계시네요. 삼일정신 역시 그렇게 그렇게 이어져야 겠죠.

길처럼, 물처럼, 역사처럼  

 

 

 

 보물 3호 대원각사비. - 탑골공원 터줏대감처럼, 머릿돌 용과 받침돌 거북이 위엄이 있습니다.

거북의 등 위에 엎어진 연 잎이 참이나 특이하고 아름답네요.

수석교사인 나, -  '불영과불행'하는 물[水]을 닮고자.  머리와 받침이 되는 돌[石]이 되고자. 

 

원각사지 10층석탑(국보2호) : 참으로 아름다운 여인이 갇혀있습니다.

소중하고 아름답다는 것은 한편으로는 이렇게 갇혀있다는 것일까요? 

 

 

많이 걸어 오셨습니다. 멀리도 흘러 오셨습니다.

이제 당신은 쉬셔도 되셨건만, 또 가셔야 할 길 먼 듯, 신발은 새 신이네요 

겨울을 지나 오셨는지, 또 겨울을 지내야 하시는지, 푸근한 두루마기는 깨끗하네요.

당신이 누구이신지 모르지만, 당신의 역사를 존중합니다.

좋은 나라 물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세상 만들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수석교사와 함께하는 건강&공부 프로젝트!!

 

 

“서울, 한양도성 탐방”

 

 

1. 목적 : 자신의 건강, 교육 자료 탐방 및 학습, 경기수석교사와 교육 가족들의 친목

2. 일시 : 2011. 4. 28(토)부터 매월 넷째 토요일 / 6회 /

3. 대상 : 회원제 아닙니다. 그냥, 그때 마다 누구나 같이. 가족들도 함께

4. 회비 : 없습니다. 그냥 1만원 정도. 점심 또는 저녁이나 같이 먹자구요. 간식은 동료를 사랑하는 마음!!

5. 안내 : 황보근영(도덕, 고양시 행신중학교 수석교사 / 전화, 메일 : 수석교사 수첩참조

6. 조선의 도성, 한양(서울)은 “도덕과 오행의 풍수”에 의해 계획되었답니다.

     우리의 서울은 그야말로 동양철학의 백과사전입니다.

     종묘와 사직? 좌청룡 우백호? 풍수와 5행? 그리고 4대문, 4소문

     서울의 세계적인 자랑거리!! 유네스코 세계문화 유산 강력 후보!!

 

오행

방위

색깔

계절

주신

도덕덕목

4대문

풍수지리

목(木)

춘(春)

(좌)청룡

인(仁)

흥인지문

낙산

화(火)

하(夏)

(남)주작

예(禮)

숭례문

목면산

토(土)

중앙

수확기

황조

신(信)

보신각

경복궁

금(金)

추(秋)

(우)백호

의(義)

돈의문

인왕산

수(水)

동(冬)

(북)현무

지(智)

숙정문

북악산

 

7. 일정 : 여정이 길어질 경우, 한 달에 두 번 할 때도 있겠죠. 사정에 따라서 그때 그때 달라요.

회차

일시

요일

집합역 - 여정 - 1차 해산역

오후 특별

여 정

보행

거리

(km)

탐방

보행시간

1차

4월 28일

3호선 안국역(9시30분) - 와룡공원- 서울과학고/경신고뒷담 - 혜화문(동소문) - 좌청룡 낙산공원 - 흥인지문(동대문)

튼튼한 다리, 청계천 따라 보신각 - 덕수궁 까지

 

 

집합

9시 30분, 3호선 안국역 2번 출구

02마을버스 정류장 집합!! 버스타기

(=> 성균관대 후문하차 !! 출발!!!)

~ 와룡공원 집합

이번엔! 동대문으로 내려갑니다. 처음부터 올라가면 힘들 것 같아서..

2차

5월

26일

3호선 안국역(9시30분) - 와룡공원- 말바위안내소(출입허가)- 숙정문(북대문) - 북현무 북악산 - 북악곡장 - 정상 - 창의문(북소문) - 경복궁

경복궁

 

 

집합

9시 30분, 3호선 안국역 2번 출구

02마을버스 정류장 집합!! 버스타기

(=> 성균관대 후문하차 !! 출발!!!)

~ 와룡공원 집합

꼭, 신분증 지참!! 없는 분 내려가셔서 북촌구경하기

이번엔! 북악산으로 올라갔다 내려옵니다. 낮은 산이죠. 내려올 때는 계단..

3차

6월

경복궁역->창의문(북소문) - 우백호 인왕산 - 나라의 상징, 사직단

사직단

 

 

4차

9월

독립문역->독립공원~돈의문터(서대문)정동교회~소의문터(서소문)~숭례문->서울역

서대문형무소

 

 

5차

10월

여정을 거꾸로 잡아도 좋아요!!!

(서울역->)숭례문(남대문)~안중근의사 기념관~남산공원~장충체육관->동대입구역

안중근의사기념관

 

 

6차

11월

동대입구역->장충체육관~광희문(남소문)~흥인지문(동대문)~ / 대학로, 종묘(왕실의 상징), 창덕궁

대학로 연극 관람 또는 종묘, 창덕궁

 

 

 

 

댓글을 달아 주세요

수석교사와 함께하는 건강&공부 프로젝트!!

 

 

“서울, 한양도성 탐방”

 

 

1. 목적 : 자신의 건강, 교육 자료 탐방 및 학습, 경기수석교사와 교육 가족들의 친목

2. 일시 : 2011. 4. 28(토)부터 매월 넷째 토요일 / 6회 /

3. 대상 : 회원제 아닙니다. 그냥, 그때 마다 누구나 같이. 가족들도 함께

4. 회비 : 없습니다. 그냥 1만원 정도. 점심 또는 저녁이나 같이 먹자구요. 간식은 동료를 사랑하는 마음!!

5. 안내 : 황보근영(도덕, 고양시 행신중학교 수석교사 / 전화, 메일 : 수석교사 수첩참조

6. 조선의 도성, 한양(서울)은 “도덕과 오행의 풍수”에 의해 계획되었답니다.

     우리의 서울은 그야말로 동양철학의 백과사전입니다.

     종묘와 사직? 좌청룡 우백호? 풍수와 5행? 그리고 4대문, 4소문

     서울의 세계적인 자랑거리!! 유네스코 세계문화 유산 강력 후보!!

 

오행

방위

색깔

계절

주신

도덕덕목

4대문

풍수지리

목(木)

춘(春)

(좌)청룡

인(仁)

흥인지문

낙산

화(火)

하(夏)

(남)주작

예(禮)

숭례문

목면산

토(土)

중앙

수확기

황조

신(信)

보신각

경복궁

금(金)

추(秋)

(우)백호

의(義)

돈의문

인왕산

수(水)

동(冬)

(북)현무

지(智)

숙정문

북악산

 

7. 일정 : 여정이 길어질 경우, 한 달에 두 번 할 때도 있겠죠. 사정에 따라서 그때 그때 달라요.

회차

일시

요일

집합역 - 여정 - 1차 해산역

오후 특별

여 정

보행

거리

(km)

탐방

보행시간

1차

4월 28일

3호선 안국역(9시30분) - 와룡공원- 서울과학고/경신고뒷담 - 혜화문(동소문) - 좌청룡 낙산공원 - 흥인지문(동대문)

튼튼한 다리, 청계천 따라 보신각 - 덕수궁 까지

 

 

집합

9시 30분, 3호선 안국역 2번 출구

02마을버스 정류장 집합!! 버스타기

(=> 성균관대 후문하차 !! 출발!!!)

~ 와룡공원 집합

이번엔! 동대문으로 내려갑니다. 처음부터 올라가면 힘들 것 같아서..

2차

5월

26일

3호선 안국역(9시30분) - 와룡공원- 말바위안내소(출입허가)- 숙정문(북대문) - 북현무 북악산 - 북악곡장 - 정상 - 창의문(북소문) - 경복궁

경복궁

 

 

집합

9시 30분, 3호선 안국역 2번 출구

02마을버스 정류장 집합!! 버스타기

(=> 성균관대 후문하차 !! 출발!!!)

~ 와룡공원 집합

꼭, 신분증 지참!! 없는 분 내려가셔서 북촌구경하기

이번엔! 북악산으로 올라갔다 내려옵니다. 낮은 산이죠. 내려올 때는 계단..

3차

6월

경복궁역->창의문(북소문) - 우백호 인왕산 - 나라의 상징, 사직단

사직단

 

 

4차

9월

독립문역->독립공원~돈의문터(서대문)정동교회~소의문터(서소문)~숭례문->서울역

서대문형무소

 

 

5차

10월

여정을 거꾸로 잡아도 좋아요!!!

(서울역->)숭례문(남대문)~안중근의사 기념관~남산공원~장충체육관->동대입구역

안중근의사기념관

 

 

6차

11월

동대입구역->장충체육관~광희문(남소문)~흥인지문(동대문)~ / 대학로, 종묘(왕실의 상징), 창덕궁

대학로 연극 관람 또는 종묘, 창덕궁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