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의 독립운동가

도덕윤리+철학 공부방 2019. 3. 1. 18:57 Posted by 문촌수기
3월의 독립운동가 손병희
국가보훈처는 선생을 ‘3월의 독립운동가’로 선정했다.

국가보훈처ㅡ3월의 독립운동가 손병희
http://e-gonghun.mpva.go.kr/user/IndepCrusaderDetail.do?goTocode=2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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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마리아, 독립운동가

도덕윤리+철학 공부방 2019. 2. 2. 11:55 Posted by 문촌수기
2월의 독립운동가 김마리아.
국가보훈처는 김마리아(1892.6~1944.3) 선생을 ‘2월의 독립운동가’로 선정했다.
국가보훈처ㅡ2월의 독립운동가 김마리아

선생은 일본 유학중이던 1918년 1월 미국 윌슨 대통령의 민족자결주의 원칙이 발표되고, 이듬해 1월부터 파리 강화회의가 개최된다는 소식이 알려지자 유학생들과 독립선언을 준비했다. 이 계획은 ‘2·8 독립선언’으로 이어졌고, 선생도 도쿄 여자 유학생들과 함께 참여했다. 선생은 2·8독립선언문 10여장을 닥나무 껍질로 만든 얇은 종이에 복사해 옷 속에 감춰 부산에 도착했다. 교육·기독교·천도교계의 지도자들을 만나 재일 도쿄 남녀 유학생들의 독립운동 상황을 보고하고 국내에서의 거족적인 독립운동을 촉구했다. 3·1운동 배후 지도자를 지목받아 체포되기도 했다.

원문보기: 한겨레 신문
http://m.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880784.html#cb#csidx90f5ea286f4d20ebee66307895f1885
ᆞᆞᆞᆞ
김마리아 영상보기>
https://youtu.be/ySStGmqaJoI

이하는 '코리안스피릿' 에서 복사함
http://www.ikoreanspirit.com/news/articleView.html?idxno=53930
김마리아, 안창호, 차경신. [사진제공= 독립기념관]

김마리아 선생은 1892년 6월 18일 황해도에서 태어났다. 조실부모하고 서울로 와서 정신(貞信)여학교를 졸업하고, 광주수피아여학교 교사로 재직하였다. 그 후 일본 동경으로 건너가 학업을 계속하다가 2.8독립선언에 참여했다.
1918년 1월 미국 대통령 윌슨의 민족자결주의 원칙이 발표되고, 이듬해 1월부터 파리강화회의가 개최된다는 소식이 알려지게 되자, 재일 동경 유학생들은 이를 한국 독립의 절호의 기회로 이용하고자 독립선언을 준비하였다. 이것이 바로 동경 유학생들의 2·8독립선언 계획인데, 여기에 김마리아 선생을 비롯한 여자 유학생들도 참여하여 활동하였다.
이후 선생은 2·8독립선언문 10여 장을 미농지에 복사하여 옷 속에 감추고는 대한해협을 건너 부산에 도착하였다. 이어 교육계·기독교계·천도교계의 지도자들을 만나 재일 동경 남녀 유학생들의 독립운동에 관해 보고하면서 국내에서의 거족적인 독립운동을 촉구하였다.
1919년 3.1독립운동 준비에 참여하여 황해도 지역에 동지 규합을 담당하였다. 3·1운동이 일어난 날에도 선생은 여성들에게 독립운동 참여를 촉구하였고 선생은 그 배후 지도자로 지목되어 정신여학교 기숙사에서 학생들과 함께 체포되었다. 그해 8월 출감 후 선생은 고문 후유증에 시달리면서도 조국 독립의 꿈과 희망을 잃지 않았고 정신여학교 동창과 교사들이 중심이 된 대한민국애국부인회의 조직과 활동 상황을 알게 되었다. 선생과 임원들은 애국부인회의 조직 확대와 여성 독립운동의 활성화 방안을 논의한 뒤, 그를 위한 선행 조치로 선생을 회장으로 선임하였다. 이후 상해에서 조직된 대한적십자회 대한지부를 결성하고 임시정부를 위한 군자금을 모금하여 상해로 보내고, 독립선언문을 배부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전개하였다.

1919년 11월 이러한 사실이 일경에 탐지되어 체포되었으며 6개월 여의 예심 중 일경의 모진 고문으로 중병에 걸려 병보석으로 석방되었다. 그러나 1920년 12월 대구복심법원에서 징역 3년형을 받고, 고등법원에 상고하니 원판결을 파기하고 1921년 3월 경성복심법원의 재판에 회부되었다. 이때 병으로 해변에서 휴양하도록 승인 받은 기회를 이용하여 그녀는 상해로 탈출할 수 있었다.

상해에서 수개월의 치료 끝에 임시정부에 참여하여 활동하다가 남경 금릉대학(金陵大學)에서 수학하였으며, 1923년에는 국민대표회의에 대한민국애국부인회 대표로 참가하여 성명서 발표에 서명하기도 하였다.

1923년에 치료차 미국으로 건너가 휴양하다가 미조리주의 팍대학을 졸업한 후 시카고대학 도서실에 근무하였다. 고학 생활 중에도 조국 독립의 염원을 버리지 않았다. 그리하여 선생은 1928년 2월 미국에 유학 중인 여학생들을 중심으로 여성 독립운동 단체인 근화회를 조직하였다.

1932년 7월 귀국하였고, 종교 모임과 강론을 통해 민족의식을 고취하는 등 지속적으로 항일투쟁을 전개하였다. 선생은 고문 후유증이 재발함에 따라 병원에 입원하여 치료를 받던 중, 1944년 3월 13일 순국하였다. 정부는 선생의 공훈을 기리어 1962년 건국훈장 독립장을 추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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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관순 열사와 3.1운동

도덕윤리+철학 공부방 2019. 1. 19. 16:04 Posted by 문촌수기
1월의 독립운동가 유관순
올해는 1919년 3월 1일, 기미년 독립만세 운동 100주년이 되는 특별한 해이다. 국가보훈처는 이달의 독립운동가로 유관순 열사로 선정하여 국민들에게 알렸다.

삼일절은 국경일로 휴일이 되고,  학교는 매년 삼월에 학년제가 시작되며 삼일절 다음날부터 입학식, 개학식이 되다보니 계기교육도 없이 지나쳐 버린다. 올해만큼이라도 좀 특별한 의미를 부여하며 개학 첫주 중이라도 그 의미와 정신을 전해주는 시간을 갖자.
통일이 되지 않은 우리에게는 독립도 반쪼가리요, 평화도 반쪼가리다. 독립운동 교육은 평화교육과 통일교육과 함께 가야하는 동반자이다.

뉴욕주의회가 올 3월 1일을 특별히 기념하여 '3ᆞ1운동의 날'로 정했다는 반가운 소식이 들려왔다.

ㅡ조선일보 2019.01.18 금, A30면
[만물상] "뉴욕 3·1운동의 날" (스크랩)

"내 손톱이 빠지고 귀와 코가 잘리고, 팔다리가 부서진다 한들 내 나라를 잃은 고통과 비교할 순 없다." 작년 3월 뉴욕타임스는 유관순의 항일투쟁을 소개한 장문의 기사를 내보냈다. 100년 늦은 부고(訃告) 기사였다. 이미 사망했지만 주목할 만한 여성을 재조명한다는 취지로 만든 '우리가 간과한 사람들'(Overlooked) 기획의 하나였다. 이름조차 낯선 유관순 얼굴과 생애가 미국 시민들에게 알려졌다.
▶엊그제 미국 뉴욕주 의회가 오는 3월 1일을 '3·1운동의 날'로 지정하는 결의안을 통과시켰다. 상·하원 만장일치였다. 당초 '유관순의 날'로 지정하려는 움직임이 있었으나 뉴욕주 의회는 올해 100주년을 맞은 3·1운동을 기념한다는 뜻에서 3·1운동의 날로 지정했다. 하지만 결의문에선 유관순을 최연소 여성 인권운동지도자로 치켜세웠다. 결의안은 한국계 뉴욕주 하원의원인 론 김과 비(非)한국계 의원 3명이 공동 발의했다. 뉴욕한인회를 비롯한 한인(韓人) 파워를 보여준 쾌거였다.
▶이화학당 학생 유관순이 3·1 만세시위에 뛰어들었을 때 만 열여섯을 갓 넘긴 나이였다. 요즘 고1 나이다. 동료들과 3월 1일 탑골공원 시위에 참여했다. 휴교령이 내리자 고향에 돌아와 4월 1일 아우내 시위를 조직했다. 옥중에서도 만세 시위를 벌여 고문을 받았다. 이 때문에 여학생으로서는 이례적으로 징역 3년형을 받았다. 출소를 며칠 앞두고 옥사했다. 만 열여덟 생일을 두어 달 앞둔 채였다.
▶요즘은 3·1운동 하면 유관순을 떠올릴 만큼 독립운동의 상징이 됐다. 하지만 광복 전까지 "유관순 때문에 집안이 망했다"는 욕을 먹었다. 부모가 아우내 시위 당일 학살됐고 오빠는 물론 삼촌과 사촌도 옥에 갇혔다. 두 동생도 하루아침에 고아가 됐으니 그럴 만했다. 그를 되살린 건 소설가 전영택이 해방 후 낸 '순국소녀 유관순전'이다. 전영택은 유관순을 '조선의 잔다르크'로 높였다. 유관순 영화도 나왔다.
▶이런 유관순을 놓고 얼마 전 친일시비가 벌어졌다. 2014년 교육부가 주최한 토론회에서 한 교수가 "유관순은 친일파가 만든 영웅"이라고 주장한 것이다. '친일(親日) 패러다임'에 갇혀 유관순까지 왜곡했다. 비난이 쏟아지자 그는 유관순기념사업회에 사과문을 보내고 직접 찾아가 사죄까지 했다. 이 교수는 지금 대통령 직속 3·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 100주년 기념사업회의 학술 분과를 책임지고 있다. '3·1운동의 날'을 만든 뉴욕주 의원들이 고개를 갸웃거릴 것 같다. ㅡ 김기철 논설위원

ㅡKBS 뉴스
미, 뉴욕주의회 "3.1운동의 날"결의안 확정

ㅡ 한겨레신문 스크랩
원문보기 http://m.hani.co.kr/arti/politics/defense/876394.html#cb
국가보훈처(처장 피우진)는 광복회, 독립기념관과 공동으로 유관순 열사를 2019년 1월의 독립운동가로 선정했다고 31일 밝혔다. 한국 정부는 1962년 유 열사의 공훈을 기리어 1962년 건국훈장 독립장을 추서한 바 있다.
유관순 열사는 1902년 12월16일 충남 목천(현재 천안)에서 5남매 가운데 둘째 딸로 태어났다. 1918년 4월 이화학당 고등과 1학년에 입학했고 3·1운동이 있기 하루 전날 고등과 1학년 학생들과 시위 결사대를 조직해 만세 시위에 참가하기로 맹세했다. 1919년 3월1일 탑골공원에서 모인 만세 시위대가 학교 앞을 지나자 유관순 열사는 시위 결사대 동지 5명과 함께 서울에서 열린 최대 시위인 ‘남대문역 만세 운동’에 참여했다.
이후 학교가 결국 문을 닫자 유관순 열사는 서울의 독립운동 소식을 고향에 전하며 고향에서 만세 시위운동을 전개하기로 마음먹었다. 유 열사는 3월13일 사촌인 유예도와 함께 독립선언서를 몰래 숨겨 귀향했다. 4월1일 병천면 아우내 장날, 장터 어귀에서 밤새 만든 태극기를 시위 운동에 참여하러 모여드는 사람들에게 나눠주며 용기를 북돋웠다. 시위 대열이 아우내 장터 곳곳을 누볐다. 그러자 병천 주재소 헌병들이 달려와 총검을 휘둘렀다. 만세 시위운동을 탄압했다.
유 열사의 아버지 유중권은 “왜 사람을 함부로 죽이느냐”고 항의하다 일본 헌병의 총검에 찔려 순국했다. 남편의 원수를 갚으려 달려든 어머니도 일본 헌병에게 죽임을 당했다. 이에 유 열사는 아버지의 시신을 둘러메고 병천 헌병주재소로 몰려가 항의 시위를 계속했다. 이날 저녁 유 열사와 유중무, 조인원·조병호 부자 등 시위 주동자들은 체포됐다.
유 열사는 천안 헌병대와 서대문 감옥 등에서 온갖 탄압과 고문을 받으면서도 옥중 만세를 불렀다. 특히 1920년 3월1일 3?1운동 1주년을 맞이해 수감 중인 동지들과 함께 대대적인 옥중 만세운동을 전개했다. 결국 지하 감방에 감금돼 무자비한 고문을 당했고, 방광이 터지는 중상을 입기도했다. 하지만 치료를 받지 못한 채 고문 후유증과 영양실조로 1920년 9월28일 오전 8시, 서대문 감옥에서 순국했다. 18살이었다.
노지원 기자 zone@hani.co.kr

ㅡ외국인들도 이렇게 추모하며 기리는데...
원문보기>http://m.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838355.html#c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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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은 3.1운동과 대한민국 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이 되는 특별한 한 해이다. 국가보훈처에서 올해의 독립운동가를 선정하여 발표하였다.
2019년 이달의 독립운동가
 1월 유관순, 2월 김마리아, 3월 손병희, 4월 안창호, 5월 김규식ᆞ김순애, 6월 한용운, 7월 이동휘, 8월 김구, 9월 지청천, 10월 안중근, 11월 박은식, 12월 윤봉길.
 충청도 내포, 홍성의 한용운 생가와 덕산의 윤봉길의사 기념관 들러다가 올해의 독립운동가 달력을 구하여 서재에 걸어두었다. 1월은 유관순 열사이다.

그중 다수의 독립운동가들이 2016년 크리스마스 실(seal)에 실렸던 위인들이다.

해 지난 교무수첩을 정리하며 펼치다 툭 떨어졌다. 작은 나눔이지만 아이들에게 의미있는 일에 같이 동참하자며 전하고  오래전부터 매해 수집하던 크리스마스 실이다.
이 소중한 것을 묻혀 둘 뻔 했다. 이 분들 덕분에 나라가 있고 내가 있다.  소중히 모시고 감사드리고 내일의 주인공들에게 전해야겠다. 이 분들이 걸었던 길이 내 나라의 길이 되었고, 나의 길이 되고, 내일의 길이 될 것이다.
"독립을 향한 열망ᆞ대한민국을 구한 독립운동가 10인"
김구 선생(8월), 박은식 선생(11월), 윤봉길 의사(12월), 안창호 선생(4월), 이봉창 열사
안중근 의사(10월), 유관순 열사(1월), 홍범도 장군, 신채호 선생, 김좌진 장군

충청북도교육청 연수원은 단재교육연수원이다. 신채호의 아호에서 이름을 가져왔다. 독립을 향한 선생의 염원이 교육을 통해서 미래 세대에도 이어져야 한다는 뜻을 담고있다. 새로운 100년의 독립운동은 한반도 평화와 통일을 완성해야 한다는 사명을 지니게 한다.
ㅡ청주시 가덕면에 있는 충북단재교육연수원의 단재(丹齋) 신채호  선생동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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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코펜하겐 - 하이젠베르크 이야기

줄거리>
독일과 미국의 핵무기 개발 계획과 두 물리학자의 참여에 대한 역사적인 사실을 근거
로 한 이야기이다. 덴마크의 유태인에 대한 이야기, 하이젠베르크가 전쟁 전과 전쟁 중에 겪었던 이야기와 뒤이은 감옥 생활, 그리고 말년을 괴롭혔던 우울증에 대한 이야기도 역사적인 사실을 배경으로 만들어졌다.

부분적으로 극화시키기는 했지만, 제1차 세계 대전 말, 헬골란트 섬, 펠레트 공원의 저녁 산책, 베를린 공습, 수감 생활, 죽을 뻔한 경험을 했던 독일 여행 등에서 하이젠베르크에게 일어났던 일들은 그가 생전에 남겨둔 이야기를 근거로 했다.
미연합국 측(보어 측)이 핵무기를 개발에 성공하여 승전으로 이끌었으나, 독일에 남아있던 하이젠베르그가 핵무기 개발에 실패한 것인지, 아니면 의도적으로 개발하지 않았는지는 아직 미제이다. 미국을 비롯한 연합군 승전 측 과학자들은 인류 최대 위기 무기를 만들어냈다는 과학자적 윤리 시험대에 오른다.
이 공연은, 세계적인 핵 물리학자 두 명의 숨가쁜 토론으로 이루어진다. 결국 어디까지가 사실이고 어디까지가 허구일까?

이 수업을 우리 학교에서는 문과의 윤리교과 / 이과의 물리교과 / 예능의 연극교과에서 융합수업으로 펼쳐보았습니다.  학교 안의 주문형 강좌 프로그램으로 진행된 사례입니다.

독서기반 교과융합(연극-물리-윤리 융합수업)원고.pdf

희곡과 후기>

융합수업 과정>

교육과정 참고> <윤리와 사상> - 국가와 윤리 / 평화와 윤리 
   <생활과 윤리> - 과학기술과 윤리 / 민족 통합의 윤리

<생활과 윤리> - 과학기술과 윤리 / 변순용, 2015, 천재교육 에서

참고 영상자료>

https://www.youtube.com/watch?v=JI7QKfM7zvA|
살해 위협에 놓인 하이젠베르크의 운명은?
독일의 물리학자 하이젠베르크는 원자핵 분열의 전문가다.
원자핵 분열은 원자력 발전에 쓰일 수도, 핵무기로 쓰일 수도 있다.
정보원 리터에게 하이젠베르크에 접근하여 정보를 캐내고 필요할 경우 죽이라는 명령이 떨어지는데...
[지니어스] 매주 토요일 밤 10시 본방송
Subscribe & More Videos: https://goo.gl/mcCzfr

 

하이젠베르크의 <부분과 전체> - 과학과 철학의 만남
https://www.youtube.com/watch?v=rHeI_ZnVOwk

 

오펜하이머

https://www.youtube.com/watch?v=S_I_100Fkc0
핵무기 개발 첩보전 3부_5-5 오펜하이머와 수소폭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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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세만 프로젝트 수업 실습

도덕윤리+철학 공부방 2018. 10. 2. 15:34 Posted by 문촌수기
아름다운 세상만들기 프로젝트 수업
ㅡ고양시 OO고등학교의 선생님들과 모둠학습형태로 프로젝트 계획서 작성 실습도 해보았습니다.
싱킹맵으로 생각모으기ㅡ계획서 작성하기

연수 PPT일부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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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써니 2019.03.08 15: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자료 공유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
    아유...저는 정말 노력 많이 해야겠어요ㅎ

사고의 논리적 구조화와 창의성을 위해
먼저 비주얼 싱킹맵 공부법을 훈련하고
개인활동ㅡ모둠활동ㅡ그런 다음에 서ᆞ논술형 글쓰기(2차 평가지 첨부)로 평가합니다.

고등학교 3학년 자연계열, [생활과 윤리] 수업이라서 대입-수능에서 다소 자유롭고, 또한 필수 이수 과목도 아닌 선택과목이라서 어렵지 않게 / 흥미롭게 과학기술도로서의 우리 사회의 윤리문제에 고민하면서 문제점을 제시하고 해결책을 제시해보는 수준으로 공부했습니다.

*싱킹맵은 핵심 개념, 핵심 가치에 대한 이해에 큰 도움이 됩니다.
*비주얼 싱킹은 수업활동에 흥미를 더하고, 창의적 표현력을 높여줍니다.

1. 비주얼 싱킹맵 노트필기, 활동지ㅡ자기생각 만들기ᆞ표현하기
2. 비주얼 싱킹맵으로 모둠활동ㅡ생각나누기와 사고의 확장

*예>윤리문제에 대한 의무론적, 공리주의적 접근 ~ 수행평가 [수업과정-개인] 평가

3.교과 수업과 모둠활동과 연계된 서ᆞ논술형 평가
1차ㅡ낙태 또는 생명실험에 대한 찬반 의무론적ᆞ공리주의적 접근

2차ㅡ환경윤리(인간과 자연에 대한 네가지 관점)에 대한 나의 주장

2018-1-2차논술.hwp

 

(차기 학기에서는 수업과정의 자연스런 글쓰기-소감문, 감상문, 자문자답, 토론에서의 반박과 주장 등을 서논술형 글쓰기에 반영해봐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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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세상 만들기 팀 프로젝트>
고3 자연계열, <생활과 윤리> 수업과정 평가
 
수능시험에서 자유롭다보니, 수업이 더 의미 있었습니다.
(수능시험, 그러고보면 참된 교육을 위해 크게 개선되어야하거나 없어져야 한다는 개인적인 생각이 듭니다. 중등교육과정 속에서 '지공부(知工夫)보다는 행공부(行工夫)'의 비중이 늘여야 합니다.  적어도 5지 선다형, 한 줄 세우기 수능시험은 이제 손을 볼 때가 되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아름다운 세상 만들기 팀프로젝트] 
  ~ 작년까지는 생활 속의 윤리 문제 개선에 촛점을 맞추고, 삶 속에서의 실천을 강조하였습니다만, 올해에는 고3-자연계 친구들이라서 교과 수업 속에서 자연과학과 생활윤리 주제가 연계된 프로젝트 활동으로 NIE(News In Edu.  )와 토의 토론활동을 강조했습니다.  
ᆞ소주제ㅡ'교과 내용과 삶 속의 윤리문제와 해결책 제시' 과제 입니다.
ᆞ공부방법ㅡ학년초 싱킹맵의 사고를 구조적으로 표현하기(맵핑) 훈련
ᆞ수업 전개ㅡ싱킹맵과 스토리텔링으로 공부하기 ~ 수행평가 [수업과정-개인] 평가

서클맵ᆞ더블버블맵ᆞ플로우맵ᆞ(도넛맵)

ᆞ모둠구성ㅡ가나다 모둠명
ᆞ모둠학습ㅡ1학기 수업 전단원 개요
        비주얼싱킹으로 요점ᆞ키워드 찾기 ~ 수행평가 [수업과정-모둠] 평가

ᆞ팀프로젝트 활동 1단계 시작 -5점
   전단원 주제에서 하나의 단원(주제)선택 - 단원 내용 요점정리와 문제점 찾기
     교과 수업 중, 단원별 발표와 교사의 수업 병행

ᆞ팀프로젝트 활동 2단계 - 5점 (NIE와 토론하기)
    ㅡ신문 등 매체 속의 뉴스(News) 활용, 선택 주제의 사회적, 윤리적 문제, 해결책 등 찾기와 신문 스크랩, 인터넷 뉴스 검색하기,  모둠 토의토론하기

ᆞ팀프로젝트 활동 3단계 - 5점 (보고서 작성)

아름다운 세상 만들기 프로젝트-2차활동.hwp

ᆞ팀프로젝트 활동 4단계 - 5점(모둠별 발표)

* 마지막으로 학생들이 모둠내 개인간 평가(5점 만점으로 개인양심점수) 
                            / 모둠간 평가(전과정-잘 한 1개 모둠 스티커 붙이기)
  ~ 그 결과점수는 결정적이지 않고 교사의 종합 평가활동에 참조 됨.
  ~ 모둠 결과 점수가 모두 똑같이 부여되는 것은 아님.
~ 무임승차 친구들은 점수가 낮고, 혼자서 애쓴 친구들은 가산점 부여하여 서로 원망하는 일은 적도록 고려합니다.
 ~ '너 때문에' 원망하는 소리보다 '너 덕분에' 감사하는 소리가 많아졌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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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활용 수업, 공감하다.

도덕윤리+철학 공부방 2018. 3. 23. 21:07 Posted by 문촌수기
연극, 수업이 되다.
류미경 수석선생님(경기 별내중, 국어)을 모시고, 연극활용수업 연수를 받았습니다.
나태주 시인의 시를 연극하고,
전문가가 되어 시평을 하면서
시를 이해하고 삶을 이해합니다.

먼저 시를 눈으로 읽어 봅니다.
다시 낭독해봅니다.

ㅡㅡㅡㅡㅡㅡㅡ
바다에서 오는 버스 ㅡ 나태주 
  
아침에 
산 너머서 오는 버스 
비린내 난다 
물어보나마나 바닷가 
마을에서 오는 버스다 

바다 냄새 가득 싣고 오는 버스 
부푼 바다 물빛 
바다에서 떠오르는 해 
풍선처럼 싣고 오는 버스 

저녁때 
산 너머로 가는 버스 
땀 냄새 난다 
물어보나마나 바닷가 
마을로 가는 버스다 

하루 종일 장터에 나가 
지친 아주머니 할머니들 
두런두런 낮은 말소리 싣고 
지는 해 붉은 노을 속으로 
돌아가는 버스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이 시가 연극이 될 수 있는 요소를 찾아냅니다.
바닷가 마을, 버스와 장터 공간적 배경
아침과 저녁의 시간적 배경
운전사, 할머니, 아주머니 등 등장인물
사건과 스토리를 담고 있는 비린내와 땀냄새 ᆞᆞᆞ
먼저, 배역을 정했습니다.
그리고 지기가 맡은 캐릭터를 설계하며 그림으로 표현했습니다.
버스기사, 뺑덕이할매, 청산댁, 남희엄마, 구랭이 아재, 할망구

다른 친구들은 무대설정ㅡ버스 안(의자로 버스안 무대장치), 음향ㅡ바다소리, 버스소리  등
그리고 즉흥 연극을 시작합니다.
정지장면을 잡고 큐! 파도 소리, 버스 소리, 아침 시장으로 가는 버스기사부터 대사 시작, 그 다음 등장인물 순으로 ...등장과 대사ㅡ 화자의 2연까지 시낭송
그리고 시장파하고 돌아가는 버스안(의자를 돌려서 무대설정) 다시 즉흥연극... 화자, 3, 4연의 낭송
연극이 끝나고 4개의 연에 대해, 전문가(노란 망또 또는 박사모, 박사학위 복장입고)되어 느낌 평하기.

선생님의 평ᆞ수업 정리

ㅡ 도덕ᆞ윤리 수업 예화를 연극으로 가능하겠죠. 공감능력, 협업능력, 문제 해결능력, 창의성 등 많은 역량을 길러 줄수 있겠어요.  다른 어떤 교과보다 삶ᆞ사람ᆞ사랑의 교육을 중시하는 도덕윤리수업에서 더 큰 효과를 얻을 수 있을겁니다.
ㅡ좀더 자세한 설명은 나중에 더 해보겠습니다.
ㅡ 꽃들에게 희망을, 이 스토리도 연극으로
꽃들에게 희망을 ㅡ 비주얼씽킹
ㅡ용감한 엘리엇 논술형 글쓰기 전에  연극활용
등 가능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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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계획서는 학교교과 수업의 첫 출발 과도 같죠. 그래서 매우 중요한 계획이 됩니다. 그런데 해마다 조금씩 기본방향과 점검사항이 바뀌니 신경이 많이 가죠. 특히 올해는 2015개정교육과정 시행원년이라서 용어의 변경도 있구요.

- 경기도 중등 평가지원단 연수자료집 PDF 첨부
                                 :
  2018년 중등 평가지원단 연수 자료집.pdf

- 2018학년도 1학기 <생활과윤리> 자연계열 3학년 평가계획서 
                               :   2018학년도3학년(자연)1학기-생활과윤리평가계획.hwp

  ~ "도덕윤리는 실천이다" : 공동선 실천을 위한 팀프로젝트활동, 협업을 위한 모둠활동 수행평가
  ~ 팀프로젝트 : 성장, 과정중심 평가단계 (계획서-실천-보고서-발표 과정)
  ~ 수행능력에 대한 중요도 차이, 중간능력인정을 위한 루브릭 방식의 채점표
  ~ 2015교육과정 핵심역량 및 교과역량 지향의 평가영역
  ~ 정의적 능력 평가 : 교과세특 기록사항 참고 

 


ㅡ제 나름, 핵심사항만 발췌.  2018경기도중등평가지원단자료집ㅡ발췌.pdf

 특히, 2015개정의 새로운 용어와 과정중시ᆞ성장중심평가 반영, 루브릭형의 배점(요소별 배점기준 다르며, 중간점수 반영됨)

ㅡ경기도 학업성적관리 시행지침 전달 밎 평가계획수립 연수
 :
  [교사연수용] 2018학년도 학업성적관리 시행지침 및 평가 관련 연수.hwp

-2009개정교육과정 도덕과 교육과정-성취기준

2009 도덕과-성취기준수준 (1).pdf / 2009 생활과윤리-성취기준수준.hwp /

2009 윤리와사상-성취기준수준.hwp / 2009고등학교도덕과-성취기준수준-평가도구.hwp /

핵심성취기준-고등학교-도덕.hwp

ㅡ2015개정교육과정 : 도덕과
 :  도덕과 2015 개정 교육과정.hwp / 도덕과 생윤사고전교육과정(제2015-74호).hwp

- 2015개정 교육과정 중학교 도덕과의 평가기준
2015개정교육과정-중학교도덕과-성취기준과평가기준.hwp

2015 개정 교육과정에 따른 고등학교 도덕과 평가기준개발연구.pdf 

- 2015개정 교육과정 속의 성취기준(교육과정 성취기준과 평가준거 성취기준)-평가기준-성취수준 개념 이해

- HWP 핫키!! 한글 문서 편집시 알아두시면 매우 유익하죠!! 
    : 한글문서(HWP)편집핫키팁.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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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정명화 2018.03.01 16: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선생님 감사합니다^^

  2. 예영주 2018.03.01 17: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합니다~!

  3. 윤리 2018.03.19 18: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