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일 08/16(월) 단동에서 대련으로 - 대련개발구 - 점심식사
맑음 - 러시아 거리, 해변도로 차장관광 등 취소
여순감옥 관람 :도로 공사로 안중근 의사 순국장소 충분히 보지 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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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째 - 08/15(일) 통화에서 환인으로 (정상적 길이 끊어져 돌아감) - 왕청문으로
안개/맑음 왕청문 - 환인 (점심식사 걸러고) - 흘성골성(오녀산성)(세계문화유산)
늦은 점심 식사 후, 단동으로 이동 (4~5시간) - 박작산성(호산산성)

1>왕청현 - 시골장터 : 옛 우리네 60년대 장터 같다.

 

 

 

 

결혼식이 있다. - 부조계 부조장부

 

 

부조계에 적고, 담배를 권한다. 해바라기 씨를 발라 먹고 있다.

 

장터 식당 앞 마당에서 잔치 음식을 장만하고 장작을 때고 있다.

 

 

결혼식장이 따로 없다. 그냥 식당앞에 풍선을 둘러 분위기 잡고 결혼식을 올리나 보다.

 

 

 

 

왕청문 광장 시장 - 시계 수리공, 판매상

 

 

거리 빵집

 

 

육류도 그냥 길거리 수레 위에서 잘라 팔고 있다.

 

 

병원인가보다. - 왕청문 중심 위생원

 

 

뜨악! 부화가 덜된 계란속 병아리를 삶아 꼬챙이에 끼웠나보다. - 우리나라에서도 오래전 이렇게 먹었다나.........

난, 처음봤다. 속이 미씩거린다.

 

 

2> 오녀산성 - 세계문화유산이란다.  - 고구려 첫도읍지 졸본성(흘성골성/홀본산성)

 (둘째 도읍지 : 국내성 - 다음 : 환도산성(위나암성(尉那巖城) 또는 위나야성(尉那也城)).............

오녀산성(五女山城)은 중화인민공화국 요녕성(遼寧省) 본계시(本溪市) 환인현(桓仁縣) 오녀산(五女山)에 위치한 산성(山城)이다. 이 곳은 고구려의 첫 도읍지인 홀본성(忽本城) 또는 졸본성(卒本城)으로 비정된다.

이 성(城)은 해발 800미터 높이에 이르는 절벽의 천연 지세를 그대로 이용하여 쌓아 고구려 특유의 축성 양식을 보여준다. 오녀산성은 현재 유네스코 문화유산으로 지정되어 있다. 테뫼식으로 만든 테뫼식 산성이다.

《삼국지》 위지 동이전에 흘승골성(紇升骨城)이라고 처음 언급되었다. 『광개토대왕비』에는 홀본성(忽本城)이라고 하고, 삼국 시대 관련 다른 기록들은 대체로 졸본성(卒本城)이라 쓰고 있다. 《고려사》 공민왕조에는 오로산성(五老山城) 또는 우라산성(于羅山城)으로 쓰여 있다.

 

오녀산성은 대체로 직사각형 모양으로, 남북 길이 1500m, 동서 너비 300m이고, 전체 약 8km이다. 압록강의 지류이자 비류수(沸流水)로 비정되는 혼강(渾江) 유역에 위치하고 있다. 성 안에는 천지(天池)라고 부르는 연못이 있는데, 2천년 동안 한 번도 마른 일이 없다고 하며, 깨끗하여 음료수로 사용할 수 있다.

산성은 200m 높이의 절벽 위에 위치하고 있어 천연의 요새가 되어 왔다. 동쪽과 남쪽의 경사가 완만한 곳에는 성벽을 설치하였다. 고구려 멸망 이전에 한 번도 함락된 적이 없는 성이다.

 

 

 

 

 

 

 

 

 

 

 

 

 

천지 : 마를 날이 없다.

 

 

 

 

 

요녕성 제1경 - 홀성골성에 내려다보는 경관은 가히 요녕 제일경이라 할 만하다.

 

 

 

 

 

천장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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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자하 자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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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 백두산

중국_고구려역사문화탐방(2010) 2013.09.21 13:30 Posted by 文 寸 문촌

03일 08/14(토) 백두산으로 이동 - 통화 - 백산 - 점심 식사후 - 백두산 서파 산문 (오후 2시?)
흐림 백두산 서파 - 천지 - 제자하 - 금강대협곡
다시 통화로 이동 (약 4~5시간) 늦은 밤

1>등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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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일 08/12(목) 인천공항 출발 12시 출발 - 중국 대련 국제공항 도착 (1시간 15분 소요) 12시 경
맑음> 대련에서 점심식사 후, (요동반도 - 노호탄 공원 - 해변공원 관광 취소 보류)
단동으로 이동 (4~5시간)-단동국제주점(호텔)

 

02일 08/13(금) 중국의 아침 - 단동 조중압록강 철교 - 위화도 - 호산산성 - 집안으로 출발 (4~5시간)
맑음> 국내성 - 환도산성 - 조선족 학교 방문 - 광개토대왕비/릉 - 장군총
(세계문화유산)
통화로 이동 (2~3시간) 통화 동산빈객(호텔)? 

중국인의 아침

 

단동 - 조중 국경 압록강 철교

 

 

 

 

 

위화도

 

 

호산산성 _ 동북공정 역사 왜곡의 현장

 

 

단동에서 길림성으로

 

 

 

 

 

국내성

 

 

 

압록강 - 북한의 산하를 뒤로 하고...

 

 

 

 

집안시 - 집안 박물관

 

 

 

집안 - 환도산성

 

 

 

 

 

 

 

 

 

 

 

 

 

 

 

 

 

 

집안 시  조선족 학교 방문

 

 

 

광개토대왕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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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동북공정(고구려사 왜곡)

08/18/2010 04:12 pm

백두산에 가자 한다. 
'유붕 자원방래 불역락호'라 했던가?
전 근무교의 선생님이 함께 가자하니....
나를 생각하여 전화해준 것이 너무 고맙기도 하여 아내의 허락을 얻어
금방 동의하였다.

이번 여행은 백두산 등반 뿐 아니라, 고구려 역사 탐방이다.
이런 기회가 어디 있겠나? 
고대하면서 짐을 챙기며 작은 책 한권과 노트한권을 가방에 넣었다.

[중국의 고구려사 왜곡 / 최광식 / 살림지식총서 056]이다. 소위 동북공정이다.
오래전에 내 책꽂이에 꽂혀있었지만 너무나 덩치가 작아 잘 보이지 않는 친구이다.
노트 역시 의미있는 것을 챙겼다. 작년 아이들 데리고 체험학습 다녀온 [백범김구기념관]에서 기념으로 보내준 노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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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

01일 08/12(목) 인천공항 출발 12시 출발 - 중국 대련 국제공항 도착 (1시간 15분 소요) 12시 경
맑음 대련에서 점심식사 후, (요동반도 - 노호탄 공원 - 해변공원 관광 취소 보류)
단동으로 이동 (4~5시간)단동국제주점(호텔)

02일 08/13(금) 단동 조중압록강 철교 - 위화도 - 호산산성 - 집안으로 출발 (4~5시간)
맑음국내성 - 환도산성 - 조선족 학교 방문 - 광개토대왕비/릉 - 장군총
(세계문화유산)
통화로 이동 (2~3시간) 통화 동산빈객(호텔)? 

03일 08/14(토) 백두산으로 이동 - 통화 - 백산 - 점심 식사후 - 백두산 서파 산문 (오후 2시?)
흐림 백두산 서파 - 천지 - 제자하 - 금강대협곡
다시 통화로 이동 (약 4~5시간) 늦은 밤

04일 08/15(일) 통화에서 환인으로 (정상적 길이 끊어져 돌아감) - 왕청문으로
안개/맑음 왕청문 - 환인 (점심식사 걸러고) - 흘성골성(오녀산성)(세계문화유산)
늦은 점심 식사 후, 단동으로 이동 (4~5시간) 
- 박작산성(호산산성), 일보과 등 관광 취소

05일 08/16(월) 단동에서 대련으로 - 대련개발구 - 점심식사
맑음 - 러시아 거리, 해변도로 차장관광 등 취소
여순감옥 관람 :도로 공사로 안중근 의사 순국장소 충분히 보지 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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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동북공정] - [중국의 고구려사 왜곡/최광식/살림지식총서] 요약

명칭 : 동북공정 = 동북변강의 역사와 현상에 대한 연속 연구공정
누가 : 중국 국무원 산하 사회과학원 직속 변강사지 연구중심
언제 : 2002년 2월 28일부터 1차 5년 계획
배경 : 1) 1980년 중국의 개혁개발 정책 '통일적 다민족국가론' - 소수민족정책에 각별한 관심
2) 1988~9 동구권의 대변화 / (1990 동독붕괴, 독일통일) / 1991 소비에트 해체
=>중국의 분열에 대한대비 =>소수민족 문제 큰 관심(특히, 신장위구르, 운남성 등 국경지방)
3) 1992년 한국과의 수교 후, 한국인들의 중국 방문, 고구려와 발해 유적 답사, 위기
조선일보 '아! 고구려' 특별전에 대한 한국인들의큰 관심
4) 1993년 고구려학술회의, 북한과 중국학자 사이의 논쟁
5)재중 한국 동포들의 코리안 드림, 조선족들의 정체성에 대한 불안감
6) 1990년대 중반 이후의 탈북자들의 중국 국경 월경
7) 2001년 한국 국회 - 재중동포의 법적 지위에 대한 특별법 상정
=> 중국, 조선족 문제와 한반도의 통일과 관련된 문제 등에 대한 국가 차원의 대책마련
8) 2001년 북한, 유네스코에 고구려 고분군 세계문화유산 등록 시도
=>동북 지방(요녕성, 길림성, 흑룡강성)의 조선족 정체성에 대한 심각한 고민
=> 동북공정 추진 

의도 : "고구려의 역사는 중국의 역사이다."
1) 일사양용론(一史兩用論) - 고구려 역사는 한국사이면서도 중국사이다.
* 고구려 중국사 - 평양천도 이전의 고구려
* 고구려 한국사 - 평양천도 이후의 고구려
*발해 -당연히 중국사 주장.
2) 고위금용(古爲今用) - '현실적 목적에 따라 옛것을 활용한다.'
일사양용론에서 발전하여, 한반도 이북 즉 북한지역에 까지 관심 갖고 영향력 행사
고구려의 역사 모두를 중국사로 주장, 현실적 목적에 따라 역사를 왜곡하겠다는 논리
3) 조선족들에게 조국관 민족관 역사관의 삼관교육을 통한 정체성 회복
4) 남북통일 후의 국경문제 등 영토문제를 공고히 하기 위한 포석
5) 북한 정권 붕괴 시 북한 지역에 대한 중국의 연고권 주장하는 데 주요한 목적있다는 주장도 있음.


추진 내용과 과정
1) 동북 지방사 연구, 동북 민족사 연구, 고조선 고구려 발해사 연구, 중국과 조선 관계사 연구, 한반도 정세 변화 및 그에 따른 중국 변강 안정에 대한 연구
2) 환인 지역-졸본성/흘승골성-과 집안 지역-국내성/환도산성/광개토대왕비/장군총 등-의 고구려 유적 정비 사업 - 천문학적 예산 투입
(동북공정 처음 보도한 [중앙일보] 기사에 따르면 3조원 정도의 예산 투입)
3) 고구려는 중국의 지방정권이었다.
4) 단동의 고구려의 박작산성(중국명호산산성)을 만리장성의 동단이라 왜곡
5) 2004년 고구려 유적지, 유네스코의 세계문화유산으로 등록


======= 중국의 고구려 문화 유적 [세계문화유산]==================

http://www.unesco.or.kr/whc/ -[유네스코와 유산]-세계유산목록(국가별)홈페이지에서


중국 (CHINA)의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총 38건 / 협약가입일: 1982년 12월 7일 

고대 고구려 왕국의 수도와 묘지 / Capital Cities and Tombs of the Ancient Koguryo Kingdom (문화(i)(ii)(iii)(iv)(v) , 2004)

고대 고구려 왕국의 수도와 묘지 / Capital Cities and Tombs of the Ancient Koguryo Kingd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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