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반도 평화를 기원하는 문자도

그림은 우리의 민화인 신(信)이라는 문자도이다. 문자도는 '효ᆞ제ᆞ충ᆞ신ᆞ 예ᆞ의ᆞ염ᆞ치' 등의 덕목을 소재로 글자 속에 해당 덕목의 의미와 관련된 고사나 설화의 내용을 상징하는 그림이 그려졌다.
  '사람[人]의 말[言]'로 만들어진 신(信)의 문자도 속에는 새들이 그려져 있다. 새들이 서신(書信)을 전해준다고 여겼기 때문이다.
공자는 '무신불립(無信不立, 신뢰가 없으면 제대로 설 수없다)'고 하였다. 우리 사회에 평화가 정착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서로 약속한 말은 지키고, 국민의 신뢰와 남북한 상호 신뢰가 우선되어야 한다.

● 평화를 위한 우리의 실천과 다짐을 '평화(平和)'나 'PEACE' 또는 'DMZ' 글자에 담아 문자도를 그려보고, 어떤 의미를 표현한 것인지 기록한 후에 짝과 이야기해 보자.

<예시>ᆞDMZ

남북한 청소년들이 만나 평화ᆞ통일의 마중물이 되자.

투표와 평화

통일그리기-통일로 가는 길 2018.06.13 15:22 Posted by 文 寸 문촌
오늘 선거날, 투표 잘 하셨나요?
일꾼을 뽑는다는 생각으로 투표소에 들어갔지만, 조금이나마 덜 불행해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투표하는 기분이 드는 것은 왜일까요?
기표 도장을 찍으면서를 '참 닮았다'며 평화를 떠올렸습니다. 기표 도장과 평화 기호는 어찌 이렇게 비슷한지?
오늘은 '투표와 평화'가 교차로 연상되는 하루입니다.

평화의 상징 기호가 폭력의 상징으로 풍자되었네요. 예술의 전당, <위대한 낙서, 그래피디> 전시회에서 본 그림입니다.

평화의 기호는 '핵 감축(Nuclear Disarmament)'이라는 글자에서 유래했답니다. 어떤 이들은 비둘기 발자국을 닮았다고 하구요.

한반도, 핵무기 없는 진정한 평화의 시대는 언제 올까요? 만감이 교차되는 투표날이네요.
분단과 냉전의 최전선인
판문점에서 남북정상 첫 만남, 시작에서부터 끝까지 감격적인 장면을 기억하고 그 의미를 전하겠습니다.

♡1.군사군계선 앞에서 악수하고 손을 잡고  블록을 오고간 장면.

♡2.전통 의장대 사열, 오방색 깃발 태극팔괘기, 전통복장 ~ 우리 전통의 철학적 가치와 품격

♡3.정상들의 만남 배경
판문점 평화의집 1층에 내걸린 <북한산>(2007년)

2층 회담장 벽화ㅡ<금강산도>
어서 다시 찾아 만날 수 있기를 고대한다.

위 사진=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27일 오전 판문점과 평화의 집 2층 회담장에서 신장식 작가의 그림 '상팔담에서 본 금강산'을 배경으로 기념촬영하고 있다 / 출처=청와대 홈페이지

♡4.훈민정음 병풍

위 사진=훈민정음 병풍
우리는 같은 말을 사용하는 한민족임을 상기한다. 천지인의 조화 정신과 세종대왕의 애민사상과 한글의 우수성을 자랑한다. 두정상 자리 뒤에 푸른 색의 'ㅁ'과 붉은 색의 'ㄱ'은 무엇을 상징할까? 재밌는 상상을 해본다.
♡도보다리산책ᆞ독대환담

♡6.두 정상의 판문점 선언 낭독

<주요 합의사항 핵심요약>
한반도에 전쟁 없는 새로운 평화시대 개막을 천명하고 화해와 평화 번영의 남북관계를 선언
1. 남과 북은 남북관계의 전면적·획기적인 개선과 발전을 이룩할 것임.
① 민족자주의 원칙 확인, 기존 남북간 선언·합의 철저 이행
② 고위급회담 등 분야별 대화를 빠른 시일 안에 개최, 실천대책 수립
③ 남북 당국자가 상주하는 남북공동연락사무소 개성지역 설치
④ 각계각층의 다방면적 교류·협력 및 왕래·접촉 활성화
⑤ 8.15 계기 이산가족 상봉행사 진행, 남북적십자회담 개최
⑥ 10.4선언 합의사업 적극 추진, 철도·도로 연결 및 현대화
 
2. 남과 북은 군사적 긴장완화와 전쟁위험 해소를 위해 공동 노력
① 상대방에 대한 모든 적대행위 전면 중지, 비무장지대의 평화지대화
② 서해 평화수역 조성으로 우발적 충돌 방지 대책 마련, 안전어로 보장
③ 국방부장관회담 등 군사당국자회담 수시 개최, 5월 장성급 군사회담 개최
 
3. 남과 북은 항구적이고 공고한 평화체제 구축을 위해 적극 협력
① 무력 불사용과 불가침 합의 재확인 및 엄격 준수
② 상호 군사적 신뢰의 실질적 구축에 따라 단계적으로 군축 실현
③ 올해 종전선언, 항구적 평화체제 구축을 위한 3자 또는 4자 회담 개최
④ 한반도의 완전한 비핵화 목표 확인
정상회담 정례화 및 직통전화 실시, 올해 가을 평양에서 정상회담 개최

♡7.환송식 영상장면 ㅡ '아리랑ᆞ고향의 봄'ᆞ피아노와 전통 사물 타악기의 콜라보 연주
~최고의 스크린과 영상이다.
~짧은 만남 속에서도 우리의 빼어난 예술감각과 영상기술로 한반도 평화의 메시지를 전세계 만방으로 전하기에 충분했다.
~청사초롱 밝히고 신랑각시 만난다. 이제 한 서린 '아리랑'이 아니라 다이나믹한 '아리랑'이다. 비가 쏟아진다. 한반도 고통과 상처를 치유하는 한바탕의 씻김굿이 벌어졌다.

~그리고 이어진 '고향의 봄'이 연주에서는
철조망 위로 한마리의 노랑나비가 찾아오고, 이어서 또 나비들이 찾아와 평화의 봄꽃을 피웠다. 이 장면에서는 나의 가슴이 감격으로 울렁거렸다. 두 눈에서 눈물이 흘려내렸다.

그리고 꽃잎이 떨어진다. 꽃 떨어진다고 슬퍼말라. 춘화추실이라. 꽃잎 떨어진 자리에 가을의 열매가 맺힐 것이다.
영상보기> 한반도의 봄이 시작되기를

성공적인 남북 정상회담, 축하합니다.

"한반도의 평화와 번영, 통일을 위한 판문점 선언"

대한민국 문재인 대통령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평화와 번영, 통일을 염원하는 온 겨레의 한결같은 지향을 담아 한반도에서 역사적인 전환이 일어나고 있는 뜻깊은 시기에 2018년 4월 27일 판문점 평화의 집에서 남북정상회담을 진행하였다.
양 정상은 한반도에 더 이상 전쟁은 없을 것이며 새로운 평화의 시대가 열리었음을 8천만 우리 겨레와 전 세계에 엄숙히 천명하였다.
양 정상은 냉전의 산물인 오랜 분단과 대결을 하루 빨리 종식시키고 민족적 화해와 평화번영의 새로운 시대를 과감하게 일어나가며 남북관계를 보다 적극적으로 개선하고 발전시켜 나가야 한다는 확고한 의지를 담아 역사의 땅 판문점에서 다음과 같이 선언하였다.

1. 남과 북은 남북 관계의 전면적이며 획기적인 개선과 발전을 이룩함으로써 끊어진 민족의 혈맥을 잇고 공동번영과 자주통일의 미래를 앞당겨 나갈 것이다.
남북관계를 개선하고 발전시키는 것은 온 겨레의 한결같은 소망이며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시대의 절박한 요구이다.

ⓛ 남과 북은 우리 민족의 운명은 우리 스스로 결정한다는 민족 자주의 원칙을 확인하였으며 이미 채택된 남북 선언들과 모든 해방들을 철저히 이행함으로 써 관계 개선과 발전의 전환적 국면을 열어나가기로 하였다.

② 남과 북은 고위급 회담을 비롯한 각 분야의 대화와 협상을 빠른 시일 안에 개최하여 정상회담에서 합의된 문제들을 실천하기 위한 적극적인 대책을 세워나가기로 하였다.

③ 남과 북은 당국 간 협의를 긴밀히 하고 민간교류와 협력을 원만히 보장하기 위하여 쌍방 당국자가 상주하는 남북공동연락사무소를 개성지역에 설치하기로 하였다.

④ 남과 북은 민족적 화해와 단합의 분위기를 고조시켜 나가기 위하여 각계각층의 다방면적인 협력과 교류 왕래와 접촉을 활성화하기로 하였다.
안으로는 6.15를 비롯하여 남과북에 다같이 의의가 있는 날들을 계기로 당국과 국회, 정당, 지방자치단체, 민간단체 등 각계각층이 참가하는 민족공동행사를 적극 추진하여 화해와 협력의 분위기를 고조시키 며, 밖으로는 2018년 아시아경기대회를 비롯한 국제경기들에 공동으로 진출하여 민족의 슬기와 재능, 단합된 모습을 전 세계에 과시하기로 하였다.

⑤ 남과 북은 민족 분단으로 발생된 인도적 문제를 시급히 해결하기 위하여 노력하며, 남북 적십자회담을 개최하여 이산가족·친척상봉을 비롯한 제반 문제들을 협의 해결해 나가기로 하였다.
당면하여 오는 8.15를 계기로 이산가족·친척 상봉을 진행하기로 하였다.

⑥ 남과 북은 민족경제의 균형적 발전과 공동번영을 이룩하기 위하여 10.4선언에서 합의된 사업들을 적극 추진해 나가며 1차적으로 동해선 및 경의선 철도와 도로들을 연결하고 현대화하여 활용하기 위한 실천적 대책들을 취해나가기로 하였다.

2. 남과 북은 한반도에서 첨예한 군사적 긴장상태를 완화하고 전쟁 위험을 실질적으로 해소하기 위하여 공동으로 노력해 나갈 것이다.
① 남과 북은 지상과 해상, 공중을 비롯한 모든 공간에서 군사적 긴장과 충돌의 근원으로 되는 상대방에 대한 일체의 적대행위를 전면 중지하기로 하였다.
당면하여 5월 1일부터 군사분계선 일대에서 확성기 방송과 전단살포를 비롯한 모든 적대 행위들을 중지하고 그 수단을 철폐하며 앞으로 비무장지대를 실질적인 평화지대로 만들어 나가기로 하였다.

② 남과 북은 서해 북방한계선 일대를 평화수역으로 만들어 우발적인 군사적 충돌을 방지하고 안전한 어로 활동을 보장하기 위한 실제적인 대책을 세워나가기로 하였다.

③ 남과 북은 상호협력과 교류, 왕래와 접촉이 활성화 되는 데 따른 여러 가지 군사적 보장대책을 취하기로 하였다.

남과 북은 쌍방 사이에 제기되는 군사적 문제를 지체 없이 협의 해결하기 위하여 국방부장관회담을 비롯한 군사당국자회담을 자주개최하며 5월 중에 먼저 장성급 군사회담을 열기로 하였다.

3. 남과 북은 한반도의 항구적이며 공고한 평화체제 구축을 위하여 적극 협력해 나갈 것이다.
한반도에서 비정상적인 현재의 정전상태를 종식시키고 확고한 평화체제를 수립하는 것은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역사적 과제이다.

① 남과 북은 그 어떤 형태의 무력도 서로 사용하지 않을 때 대한 불가침 합의를 재확인하고 엄격히 준수해 나가기로 하였다.

② 남과 북은 군사적 긴장이 해소되고 서로의 군사적 신뢰가 실질적으로 구축되는 데 따라 단계적으로 군축을 실현해 나가기로 하였다.

③ 남과 북은 정전협정체결 65년이 되는 올해에 종전을 선언하고 정전협정을 평화협정으로 전환하며 항구적이고 공고한 평화체제 구축을 위한 남·북·미 3자 또는 남·북·미·중 4자회담 개최를 적극 추진해 나가기로 하였다.

④ 남과 북은 완전한 비핵화를 통해 핵 없는 한반도를 실현한다는 공동의 목표를 확인하였다.

남과 북은 북측이 취하고 있는 주동적인 조치들이 한반도 비핵화를 위해 대단히 의의 있고 중대한 조치라는데 인식을 같이 하고 앞으로 각기 자기의 책임과 역할을 다하기로 하였다.
남과 북은 한반도 비핵화를 위한 국제사회의 지지와 협력을 위해 적극 노력하기로 하였다.
양 정상은 정기적인 회담과 직통전화를 통하여 민족의 중대사를 수시로 진지하게 논의하고 신뢰를 굳건히 하며, 남북관계의 지속적인 발전과 한반도의 평화와 번영, 통일을 향한 좋은 흐름을 더욱 확대해 나가기 위하여 함께 노력하기로 하였다.

당면하여 문재인 대통령은 올해 가을 평양을 방문하기로 하였다.

2018년 4월 27일
 판 문 점

대한민국대통령 대통령 문재인
조선민주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 김정은
통일그리기 ᆞ 통일그리워하기
통일 수업을 위한 스토리텔링
생생하게 상상하라 통일한국을!
~모둠이름은 '풀' 들어가는 3-4음절
DMZ의 평화적 활용을 위한 문자도
ㅡDMZ 작은 마우스로 통일의 첫 클릭! 세계의 중심으로 가는 KOREA

ㅡ백두에서 한라까지 연결하는 DMZ고리

ㅡDMZ, 통일의 마중물

ㅡ DMZ에서 만나는 남과 북

그리고
내가 원하는 우리나라, 통일한국은?
ㅡ자유, 존중, 사랑, 평등, 책임의 나라.

발표시간ㅡ함께 한 일, 같이 발표합니다.
마무리는 모둠이름과 모둠구호로!
"와우, 원더풀!"

통일 그리기 4컷 만화

통일그리기-통일로 가는 길 2017.10.19 14:53 Posted by 文 寸 문촌

4컷으로 통일을 그린다. 마음 속 통일의 그리움으로 손으로 그린다.

간절히 그리워하면 이루어 진다.

 

마음 속 그리움을 손으로 그리다.

통일을 그리워하며, 통일을 그리기

 

비주얼씽킹 > 북한 친구에게 그림 편지쓰기 (2)

 

17-DMZ-탐방 하일라이트

통일그리기-통일로 가는 길 2017.08.13 10:09 Posted by 文 寸 문촌
DMZ-서해에서 동해까지
첫째날~임진각ㅡ도라산역ㅡ도라전망대ㅡ통일촌ㅡ경순왕릉ㅡ호로고루성지ㅡ승일교ㅡ고석정ㅡ두루미팬션

임진각 자유의 다리

도라산역

도라산 전망대 DMZᆞMML

호로고루성지

승일교

고석정

둘째날~두루미팬션ㅡ고석정안내소ㅡ철원평화전망대ㅡ월정리역ㅡ구철원시가지ㅡ노동당사ㅡ화천읍ㅡ양구 통일관ㅡ을지전망대ㅡ펀치볼ㅡ제4땅굴ㅡ한국DMZ평화생명동산

월정리역

구철원시가지

노동당사

양구전쟁기념관

셋째날~한국DMZ평화동산ㅡ고성통일전망대ㅡ해금강조망ㅡDMZ박물관ㅡ화진포ㅡ화진포의 성ㅡ이기붕별장ㅡ 이승만별장

한국DMZ평화동산

금강산 DMZ ㅡ 해금강

DMZ박물관

화진포의 성에서 내려본 화진포해수욕장

이기붕별장

화진포 호수

철원 통일ᆞ안보 관광지

서해에서 동해까지 DMZ탐방 프로그램을 진행하신 김진환교수(통일교육원)의 특강. 단 하나의 슬라이드 장면에서 울림이 있다.

분단의 원인을 이렇게 이야기하는 사람을 보지 못했다. 일제의 패망, 우리의 해방과 함께 찾아든 끔직한 불청객, 한반도 분단.
그 분단의 원인을 다만 태평양전쟁의 주범인 일본군 무장해제를 위해 미ᆞ소 가 획정한 38도선에서 찾고, 우리 내부의 이념적 분쟁과 두개의 정부수립ᆞ3년간의 끔찍한 민족동란에서 찾고 있었다. 시간적으로도 일제 패망 그 즈음에서 찾고 있는데, 김교수님는 시간을 많이 거슬러 올라가 1900년대의 일제 대륙 침략 간계와 1910년 한일강제병합에서 원인을 찾았다.
그 원인이 있어야 분단의 책임을 물을 수 있고, 또한 한반도 통일에 대해서도 강력한 지지와 역할을 요구할 수 있다는 논리이다. 현재의 미국과 러시아 그리고 6.25전쟁때 북괴군을 지원한 중국의 책임에 더하여, 일본에게 위중한 책임을  물을 수 있다는 것이다.
그래야만 한반도를 둘러싼 미ᆞ러ᆞ중 강대국가와 함께 일본도 한반도 통일에 대한 강력한 지지를 이끌어 낼 수 있으며, 국제사회의 지원을 선도해나가게 할 수 있다는 것이다.
지금의 한일관계의 현안인 독도문제ᆞ 위안부 문제도 있지만, 이 두 문제는 쌍방이 팽팽하게 주도권을 다투고 있지만, 남북분단의 책임을 일본에 묻게되는 문제와 통일문제 대해서는 우리가 주도권을 가지며 일본에게 강력하고 적극적 역할을 요구할 수있게 된다는 것이다.

옳거니! 그렇구나, 이런 분석을 하시다니!
김교수의 논리와 주장에 박수를 보낸다.
이제 나는 우리는 무엇을 할 것인가?
우리는 아이들에게 무엇을 가르칠 것인가? 일제 침략과정과 만행을 가르쳐야한다. 물론 내 탓없이 다 일본 탓으로만 넘기려는 것은 아니다. 근ᆞ현대사를 바로 가르쳐야 한다.
망사망국이라! '한 나라의 역사를 잊으면 나라를 망친다.'

나의 길 위의 인문학 산책!
아이들과 함께하는 인문학 산책에서 그때의 아픈 역사를 더욱 열심히 연구하고 가르쳐야 겠다.
참, 김교수는 이렇게 말했다.  "안중근의사와 이순신 장군은 남북한의 공통분모가 되는 존경하는 인물이다."
"안중근 의사의 유해발굴 사업도 남북한이 합의만 한다면 중국이 적극 협조할 수 있으며, 이는 한반도 평화의 단초를 위해 매우 좋은 협력사업이 될 수 있다."

그렇게 되길 나도 강력히 지지하고 요구하며 우리 학생들에게도 가르칠 것이다. 그리고 적극 참여할 길을 찾아 동참할 것이다. 나와 우리가 가장 존경하는 인물이기에 그를 살려 낼 것이다.

<나의 서울 한양도성길 산책에서>
@남산(목멱산) 을미사변의 만행과 안중근의 의거.
2014 봄> 사제부 행복동행 - 한양도성 남산길 걷기와 안중근의사 기념관 http://munchon.tistory.com/558
안중근 의사의 삶
안중근 >제2절 안중근 의사를 찾아서 > 2. 서울 남산, 안중근 의사 기념관

@인왕산 자락ㅡ윤동주ᆞ홍난파ᆞ김구ᆞ서대문형무소.
2013-2 봄 : 인왕제색 (1) - 인왕제색도와 시인 윤동주 그리고 인왕산 http://munchon.tistory.com/418

2013-2 봄 : 인왕제색 (2) - 인왕산 자락 홍난파 가옥과 김구선생님의 경교장 http://munchon.tistory.com/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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