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주얼씽킹

비주얼씽킹+맵수업 2018.01.17 21:41 Posted by 文 寸 문촌
비주얼씽킹 A반ㅡ
스몸비예방과
장자의 학다리ᆞ오리다리이야기
스토리 드로잉

B반 ㅡ 윤동주의 시, 자화상과
나의 자화상 그리기

스몸비 예방 캠페인

비주얼씽킹+맵수업 2017.11.10 10:36 Posted by 文 寸 문촌
스몸비의 심각성을 아직 모릅니다.
보다 안전한 세상,
그리고 더 행복한 세상을 위해서
스몸비의 문제를 인식하고 보다 더 중요한 삶의 가치를 찾아가는 세상을 만들어갑시다.
<스몸비 예방 캠페인>
"STOPㅡLISTENㅡLOOKㅡTHINK"
안전을 위해서 뿐 아니라,
진정 행복한 삶ᆞ세상을 위해서,
우리가 정말 그래야만 하는 것은 또 뭘까요?
무엇을 멈추고, 진정 듣고 보아야 할 것은 무엇일까요? 무엇을 생각하며 살아야 할까요? 왜 그래야 할까요?

윤동주 '자화상' 표현하기

비주얼씽킹+맵수업 2017.11.10 10:27 Posted by 文 寸 문촌
자화상을 그린다는 것은 참 의미 있습니다.
가을은 시의 계절입니다.
이 가을에 참 어울리는 시가 있죠.
윤동주의 시, <자화상>
ㅡ"우물 속에는 달이 밝고..
그리고 추억처럼 '사나이'가 있습니다."
를 먼저 그려봅니다.
사나이 대신에 네명의 친구가
 '나'를 그렸습니다

수학이 그림이 된다.

비주얼씽킹+맵수업 2017.10.26 15:44 Posted by 文 寸 문촌
수학이 시가 된다며 희망했는데,
먼저 그림이 되어 왔네요.
우리 학교 아이들의 수학 모둠활동
ㅡ미ᆞ적분을 비주얼씽킹으로 비교ᆞ 표현하기.

전시대는 매쉬망이라 불리는 것이구요. 노란색 리본의 세월호 추모행사로 매단 리본 그대로 전시된 곳을 활용했답니다.
ㅡ세월호 추모 행사 결과

비주얼씽킹 - 문자도 유형
그림으로 편지쓰기, "30년 후의 나에게" 또는 "30년 후의 내가 지금의 나에게"

내가 나에게 편지쓰기, 그것도 30년 후의 내가 부모가 되었을때 지금의 나에게 편지쓰기. 또는
지금의 내가 30년 후에 꿈을 이룬 나 자신에게 편지쓰기.

생생하게 상상하면 꿈을 이룰 있다. 30년 후 나의 모습을 생생하게 상상하고 지금의 나를 돌아보라.
활동 > 주요 단어를 이미지로 표현하여 그림 편지쓰기

 

알파벳 두들링ㅡDMZ 문자도

비주얼씽킹+맵수업 2017.10.13 18:48 Posted by 文 寸 문촌
서울 전농중학교에서 학생중심수업을 위한 미래형 통일수업 연수를 가졌습니다.
첫째날, '비주얼씽킹으로 공부하는 통일교실' 강의에서 알파벳 두들링을 해보았습니다.
'두들4구글(doodle 4 google)'에서 아이디어를 가져왔죠. 그것은 우리의 옛 전통민화의 문자도와 같은 것입니다.
이 또한 동도서기인 셈이죠.
주제는 DMZ (비무장지대)의 평화적 활용 방안이며 활동은 그 주제를 실현하기 위한 <DMZ 문자도> 그리기 입니다.
비무장지대의 DMZ을 'Dream Making Zone, 꿈을 만드는 곳'으로 재해석도 하죠.
표현하기ㅡ발표하기ㅡ상호평가하기

DMZ을 작은 마우스 하나에 담았습니다.
'DMZ마우스'의 첫 클릭으로 통일의 단추를 꿰고 나아가 통일한국(KOREA)이 세계의 중심이 된다는 희망을 담았습니다.
상호평가에서 최고점을 받았네요.
와우, 원더풀! 브라보!

참고ㅡ두들4구글
Doodle 4 Google : 스토리가 있는 구글두들링 - http://munchon.tistory.com/m/553

서울 전농중에서,
비주얼씽킹으로 하는 통일교육수업 연수.
함께 해주신 선생님들 덕분에 통일의 희망은 더욱 커져 갑니다.
"통일한국의 행복 조건을 손가락 그림으로 표현하기"

서울 양ㅇ중 ㅡ 이틀동안 학생중심 배움중심수업을 위한  비주얼씽킹맵과 픽토리텔링 강의의 모둠활동 결과물입니다.
@네임텐트

@손가락그림으로 나를 돌아보기와 우정의 나눔

@스몸비 추방ㅡ캠페인과 과학기술적 대책

픽토리텔링ㅡ주정뱅이 별 이야기의 의미
  ㅡ STOP IT!

ㅡ 광명 가O중 ᆞ 나의 행복과 삶의 의미

어머니들과 함께 한 비주얼씽킹

비주얼씽킹+맵수업 2017.09.22 18:00 Posted by 文 寸 문촌
군포 부곡마을의 모 중학교.
학부모 독서연구회 주관으로,
비주얼씽킹으로 인성교육 강의를 했습니다.
인성교육, 인문학, 모든 교육의 가장 핵심적 화두라 할 수 있는 두개의 질문에 비주얼씽킹으로 표현해보는 시간을 가졌답니다.
@"나는 누구인가?" -  네임텐트
   *내 이름 그림>잘 했던(하는) 것ㅡ좋아하는 것ㅡ바라는 것
  *표현하기ㅡ나 소개하기ㅡ공감과 기도하기
 @"행복은 무엇인가?" -  손가락 그림
  *잊고 살았던 나의 최고가치ㅡ나의 꿈ㅡ나의 자랑ㅡ나의 약속ㅡ나의 그늘
 *모둠활동에 자리 배려하며 자기 손가락 행복 그리기ㅡ나는 ♡♡이다ㅡ행복의 일언명구 표현하기ㅡ친구와 생각나누기ㅡ모둠발표하기

'나다움' 모둠결과물이 빠졌네요.

 ㅡ 네임텐트

최소영 님의 가장 잘한 일ᆞ좋아하는 것ᆞ바라는 것이 무엇인지?
 이 이름그림속에도 가족의 행복이 있죠.

마지막으로 스몸비 사고의 위험성을 알리고, 스몸비 추방 캠페인의 필요성을 전하면서,
진정한 행복을 위해서 정말 우리가
ㅡSTOPᆞ멈추어야 할 것은?
ㅡLOOKᆞ보아야 할 것은?
ㅡLISTENᆞ들어야 할 것은?
ㅡTHINKᆞ생각해야 할 것은?
그것이 무엇인지 찾아보자고 역설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