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 피사로와 인상파 화가들

2009년방학문화탐방 2012.04.21 14:10 Posted by 文 寸 문촌

7) 피사로와 인상파 화가들

2009년 2월 4일 오후 8:17공개조회수 0 0

7) 피사로와 인상파 화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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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덕수궁

2009년방학문화탐방 2012.04.21 14:10 Posted by 文 寸 문촌

6) 덕수궁

2009년 2월 4일 오후 7:50공개조회수 0 0

6) 덕수궁

[덕수궁 홍보영상]



대한문을 들어가 미술관으로 바로 가다보니 자격루가 보였다.
국보 자격루? 자격루의 원형은 무엇일까?
자격루 복원품은 고궁박물관에 있으며, 지금도 시간, 시각별로 재현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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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천사 종- 보물1460호

자격루: 국보 제 229호 (경복궁 앞 고궁박물관 지하전시실에 '자격루'가 복원되어 있다. 복원된 자격루를 봐야 이 곳의 자격루(국보 229호)의 온전한 모습과 과학성을 이해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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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궁박물관-경복궁 앞-에 복원된 자격루, 오후 3시 정각이 되면 이 물시계에 의해 울리는 종과 북과 징소리를 들을 수 있다.]

석조전과 미술관의 기둥 양식이 뭐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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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한국근대미술걸작전 작품감상

2009년 2월 4일 오후 7:10공개조회수 21 1

6) 한국근대미술걸작전 작품감상
특히, 기억에 남는 작가가 있다면, 이쾌대이다. 화가인 그가 두루마기를 입고 파렛트를 든 모습, 그리고 [군상]이라는 작품....그러나 안타깝게 그는 625전쟁 중에 월북하였다 한다.
그의 예술활동과 영향을 이어가지 못함이 아쉽다.
쇼니가 기억을 되살리며 찾아낸 이름, '괴테....'? '쾌대!' 유쾌한 유머였다.
기타, 메모한 것을 옮기면,
정종여 - 금강산 전망, 도상봉 - 성균관풍경, 이달주 - 귀로, 문신 - 고기잡이, 한문-해바라기,
이인성 - 계산동 성당 등이다.

더하여 동족상잔의 한국전쟁의 상흔을 표현한 그림도 인상적이었다.
쉽사리 볼 수 없었던 한국전쟁 소재 그림들이었다.
적어온 그림 제목을 나열해본다.
전화항 -전장의 낙오자 / 김두환 - 야전병원 / 안승각 - 피난민
이수억 - 폐허의 서울 /변영원 - 반공여혼 / 이중섭 - MP
김영덕 - 전장의 아이들(북진통일) / 김세용 - 이향

이쾌대 - 두루마기 입은 자화상


이쾌대 -해방고지(1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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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쾌대 -군상(1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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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쾌대 - 두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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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쾌대 - 봄처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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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황 작, '전쟁의 낙오자'.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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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성 - /빨간 옷을 입은 소녀, 1940년대 후반 - 개그우먼 '박지선' 닮았다하여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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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쟁이 끝난 후, 이승만 정권이 '북진통일'을 대북정책의 우선으로 내세우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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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남순 - 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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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섭 - 투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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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덕수궁과 한국근대미술걸작전

2009년방학문화탐방 2012.04.21 14:08 Posted by 文 寸 문촌

6)덕수궁과 한국근대미술걸작전

2009년 2월 4일 오후 6:55공개조회수 1 0

구한말, 국운이 기울어가는 역사의 현장, 덕수궁을 찾았다.
미술관의 [근대 한국미술 걸작전- http://www.koreamodern.com/]도 감상할 겸,
애당초 입장전에 성공회 성당과 민주화 운동의 현장에 있던, '세실 레스토랑', 그리고
덕수궁 뒤에 있는 우리나라 최초의 개신교회?인 정동교회, '아관파천'의 아픔을 느낄 수 있는
구 러시아공사관 탑 까지 가볼려 했는데....
워낙 걸작선 감상이 늦어지는 바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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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궁박물관(8) - 잡상에 대해...

2009년방학문화탐방 2012.04.21 14:07 Posted by 文 寸 문촌

고궁박물관(8) - 잡상에 대해...

2009년 2월 3일 오후 2:25공개조회수 1 0



학고재 들렀다가 경복궁 뜨락을 지나 고궁박물관에 들렀습니다.

마침 궁궐지기 교대식 장면도 봤구요.

지금의 국립중앙박물관이 새로 지어지기 전에 잠시 [국립중앙박물관]으로 개관되었던 곳은

지금은 고궁박물관으로 개칭되어 [조선왕조]의 궁궐관련 유물들을 보여주고 있었습니다.

그곳에서 궁궐문이나 전각 누각 지붕위에 올려진 잡상들이 [서유기]의 주인공들이 등장하기에

관심을 갖고 사진에 담아왔습니다. 그리고 자료를 함께 올려봅니다.

---------------------------------------------

삼장법사

-------------------

손오공

---------------------

저팔계

----------

천산갑

-------------

이구룡

--------------

마화상

-----------

사오정

용두(나토두)

잡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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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상이란

목조권위 건축의 추녀마루에 장식, 배열하는 작은 짐승 형상들을 일러 잡상이라 말하는 것이다.
이들은 모두 10 개로, 중국 명나라의 장편 신괴(神怪) 소설인 「 서유기 」에 등장하는 인물과 토신(土神)을 형상화한 것이다. 이들이 지붕 위에 등장한 것은 요나라 때인 9 세기 말부터이며 명나라와 청나라에 이르러 널리 퍼졌다. 이들이 우리나라에 건너온 것은 고려시대일 것으로 추정된다.
대당(大唐) 황제의 칙명으로 불전을 구하러 인도에 가는 현장삼장인 대당사부(大唐師傅), 손오공으로 알려진 손행자(孫行者), 저팔계(猪八戒), 사화상(沙和尙), 마화상(麻和尙), 삼살보살(三煞菩薩), 이구룡(二口龍), 천산갑(穿山甲), 이귀박(二鬼朴), 나토두(羅土頭) 등이 그들로, 혹은 앉거나 혹은 엎드리거나 혹은 뒤로 젖혀 앉아서 집안으로 들어오는 잡귀를 막는 구실을 한다.
조선시대 조정에서는 와서에 기와를 만드는 직책을 맏고 있는 와장외에 특별히 잡상장을 두어 잡상을 제작하게 하였는데, 거칠게 제조하여 법대로 하지 아니한 자는 중죄를 논할 정도로 잡상 제작에 많은 신경을 썼다.

잡상 배열
궁전의 추녀마루에 배열되는 잡상은 맨 끝에 자리잡고 있는 선인을 제외하고 보통 10종류가 된다. 이 잡상은 전각의 등급에 따라, 배열되는 수나 크기가 조정되었다. 예컨데, 중국에서는 황제 궁에 11개를 올리고 세자궁은 9개, 곤령궁에는 3개가 적은 7개가 배열하는 식으로 지위에 따라 숫자가 정해졌다. 잡상의 수는 항상 홀수가 되도록 하였고 짝수는 음의 성질을 갖고 있어 귀신이 범접하기가 수월하여 쉽게 재앙이 따른다고 생각했다.
이렇듯 전각의 등급에 따라 잡상의 크기와 숫자가 조정되던 관례도 시대가 내려옴에 따라 엄격하게 지켜지지 않게 되었다. 특히 조선시대에 들어와서는 경복궁 근정전의 경우 지붕 위 여덟 개소의 처마 마루에는 7개의 잡상이 놓여 있는데, 잡상의 수를 기준으로 한다면 근정전은 주변의 다른 전각들보다 많은 수의 잡상이 올려져야 할 높은 등급의 전각임에는 틀림이 없으나, 중국의 예와는 달리 잡상의 수에 대해서는 별로 신경을 쓰지 않은 것 같다.
근정전의 잡상의 수가 일곱 개인데 비하여 하위등급의 건물이라고 할 수 있는 숭례문에 9개, 경복궁 경회루에 11개가 놓여져 있다. 창경궁 홍화문에 5개, 창덕궁 돈화문에 7개, 수원 팔달문에 4개, 창덕궁 인정전에 9개, 경복궁 동십자각에 5개, 덕수궁 중화전에 10개가 놓여져 있다.

잡상의 종류
잡상을 다루고 있는 각각의 동물들의 이름에 대해서는 경우에 따라 다르게 나타나고 있기 때문에 일률적으로 이것이다라고 정의를 내리가가 그리 쉽지 않다.
맨 앞쪽의 말을 탄 선인상을 비롯하여 용, 봉, 사자, 기린, 천마, 해마, 물고기, 해치, 후, 원숭이 등 모두 11 가지이다.
처마 마루에 배열된 이 잡상들은 중국의 고대 신화에 등장하는 동물들로 모두 길상의 화신으로 인식되었던 것들이다. 두우는 전설에 나오는 동물로 일종의 규룡이라고 볼 수 있는데, 이 두우는 불을 제압하는 능력을 지닌 동물로 알려져 있으며, 사자는 용맹스러운 동물로 간주되었던 동물이며, 산예와 해태는 중국의 고전에서 사자와 동류로 취급하고 있는 동물이다. 특히 해치는 한 개의 뿔을 가지고 있는데, 성품이 충직하여 사람이 싸우는 것을 보면 바르지 못한 사람을 뿔로 받고, 사람이 다투는 것을 들었을 때는 옳지 않은 살마을 들이 받는다고 한다. 그래서 해치는 일정의 정의를 지키는 동물로 믿어 왔다.
이런 뜻을 지니고 있는 잡상을 근정전의 높은 처마 마루에 올려 놓은 것은 궁궐의 길상안정과 소멸재화를 염원하고, 이 전각에서 정사를 돌보는 임금의 공정무사를 빌고, 삿된 의로를 미리 제거한다는 의미를 표현한 것이라 할 수 있다.
절의 지붕에 잡상이 있는 경우도 왕실의 제사를 지낸다거나 능 주변에서 축원을 하는 등, 왕실과 관련을 맺은 사찰에 국한된다. 일종의 왕실과 관련된 특혜의 상징이라 보면 된다.
유몽인(柳夢寅·1559∼1623)의 야담집 ‘어우야담(於于野談)’ 에는 ‘신임 관료가 부임해 전임자에게 첫인사를 할 때 반드시 성문 문루(門樓) 위의 잡상 이름을 단숨에 외워야만 들어갈 수 있었다’는 이야기가 전한다.
'잡상'의 다른 명칭은 '어처구니'이다. '어처구니가 없다'는 말도 잡상에서 비롯된 것이며, 목수가 건물을 완성하고 마지막으로 올려놓는 어처구니를 깜빡 잊고 올려놓지 않아서 유래된 말이라 한다. 어처구니는 맷돌의 손잡이가 유래라는 설도 있고, 궁궐의 잡상이 유래라는 설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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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대당사부(大唐師父)
대당사부는 잡상의 첫순위에 놓인다.
당나라때 의 중인 "삼장법사"(현장)가 실제 인물이었기 때문인지 사람의 얼굴 모습으로 삿갓을 쓰고 있는 형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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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손행자(孫行者)
손행자는 "손오공"이라고하며 원숭이의 얼굴 모습을 하고 있으며 삿갓을 쓰고 앞발을 버티고 앉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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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저팔계
저팔계는 멧돼지를 말하며 얼굴의 모양은 돼지의 형상이고 삿갓은 쓰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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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사화상(獅畵像)
사회상은 "사오정"을 말하며 원래는 옥황상제를 모시고 궁전에서 수렴지리를 했다는 짐승이다. 얼굴 모습은 사자상을 하고 있으며 삿갓은 쓰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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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이귀박(二鬼朴)
이귀는 중생이 가지고 있는 두 가지 욕구인데 낙을 얻으려는 득구(得求)와 낙을 즐기려는 명구 (命求)이다. 허리의 앞과 뒤에 뿔이 난 짐승의 형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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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이구룡(二口龍)
입이 둘이어서 이구룡하며 머리에는 두 개의 귀가 나있고 입은 두 개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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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마화상(馬畵像)
마화상은 말의 형상을 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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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삼살보살(三殺菩薩)
삼살이란 세살, 겁살, 재살등으로 살이 끼어서 '불길한 방위'라는 뜻으로 쓰이는 용어이다. 모든 재앙을 막아주는 잡상이라고 생각된다. 두 손을 합장하고 무릎위에 팔꿈치를 받치고 허리를 꾸부려 앉은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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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천산갑(穿山甲)
인도 중국 등지에 분포된 포유동물의 일종이다. 머리 뒤통수에 뿔이 돋혀있고 등이 다른 잡상보다 울퉁불퉁 튀어 나왔다.

10.나토두(羅土頭)

나토두는"나티"의 다른 표기라고 생각된다. 나티는 짐승같이 생긴 귀신으로 작은 용의 얼굴형상 또는 검붉은 곰의 형상이라고 알려져 있으나 그림은 그려져 있지 않다.


출처 :전통문화의 맥 원문보기 글쓴이 : 국보와 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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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궁박물관(7)-왕실의 교육(가르침)과 문화

2009년 2월 3일 오후 2:20공개조회수 0 0

고궁박물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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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궁박물관(6) - 궁중의 삶

2009년방학문화탐방 2012.04.21 14:03 Posted by 文 寸 문촌

고궁박물관(6) - 궁중의 삶

2009년 2월 3일 오후 2:16공개조회수 0 0

고궁박물관(6)

달항아리 (국보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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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친왕비 적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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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비 적의 차림에 사용되는비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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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전 침실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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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궁박물관(5) - 조선왕실의 과학/천문학

2009년 2월 3일 오후 2:12공개조회수 0 0

고궁박물관(5) - 조선왕실의 과학/천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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측우대 (보물 호) - 조선, 1782년 정조 6년, 강우량 측정하는 측우기의 받침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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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의원 현판 (조화 어약 보호성궁) - 임금을 뜻하는 '어'자와 임금님의 몸을 가리키는 '성궁'를 높혀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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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상열차분야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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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궁박물관(4) - 조선 왕궁의 건축

2009년 2월 3일 오후 2:02공개조회수 0 0

고궁박물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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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복궁 경회루(국보224호)에 얽힌 비밀

경복궁 근정전 서북쪽 연못 안에 세운 경회루는, 나라에 경사가 있거나 사신이 왔을 때 연회를 베풀던 곳이다.

경복궁을 처음 지을 때의 경회루는 작은 규모였으나, 조선 태종 12년(1412)에 연못을 넓히면서 크게 다시 지었다. 그 후 임진왜란으로 불에 타 돌기둥만 남은 상태로 유지되어 오다가 270여 년이 지난 고종 4년(1867) 경복궁을 고쳐 지으면서 경회루도 다시 지었다. 연못 속에 잘 다듬은 긴 돌로 둑을 쌓아 네모 반듯한 섬을 만들고 그 안에 누각을 세웠으며, 돌다리 3개를 놓아 땅과 연결되도록 하였다. 이때 연못에서 파낸 흙으로는 왕비의 침전 뒤편에 아미산이라는 동산을 만들었다.

앞면 7칸·옆면 5칸의 2층 건물로, 지붕은 옆면에서 볼 때 여덟 팔(八)자 모양을 한 팔작지붕이다. 지붕 처마를 받치기 위해 장식하여 만든 공포는 누각건물에서 많이 보이는 간결한 형태로 꾸몄다. 태종 때에는 48개의 기둥에 꿈틀거리는 용을 조각하였으나, 다시 지으면서 지금과 같이 간결하게 바깥쪽에는 네모난 기둥을, 안쪽에는 둥근기둥을 세웠다. 1층 바닥에는 네모난 벽돌을 깔고 2층 바닥은 마루를 깔았는데, 마루 높이를 달리하여 지위에 따라 맞는 자리에 앉도록 하였다.

경복궁 경회루는 우리 나라에서 단일 평면으로는 규모가 가장 큰 누각으로, 간결하면서도 호화롭게 장식한 조선 후기의 특징을 잘 나타내고 있는 소중한 건축 문화재이다. (문화재청 홈페이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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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장생도 장지문(障紙門)- 가운데 팔각 또는 원형의 불발기창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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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궁박물관(3) - 조선왕조의 인장, 현판, 의례문화

2009년 2월 3일 오후 1:54공개조회수 0 0

고궁박물관(3)

이동춘 무과과거시험 합격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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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득호 우부승지 임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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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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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묘당) 현판 - 1865년(고종2), 고종의 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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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 낙관 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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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 낙관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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