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보, 횡보를 만나다

인문학과스토리텔링 2018.05.09 11:10 Posted by 文 寸 문촌
성북동 사람, 횡보 염상섭.
국립 세종도서관에서 다시 만나다.

세상의 흐름, 시류(時流)에 따라 흐르지 않고 가로지르며 걸어가시는 그의 걸음,
횡보(橫步)를 떠올려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