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MZ 이제,
꿈이 영그는 지대(Dream Making Zone)
평화를 만드는 지대(Peace Making Zone)를 희망하면서
매력홀릭, 길 위의 학교가
여름방학에도 DMZ에서 개학했습니다.
임진각ᆞ통일촌ᆞ도라산역ᆞ도라산전망대ᆞJSA 판문점을 다녀왔습니다.

참조1>준비과정ㅡ자료집> http://munchon.tistory.com/1170
참조2>수업과정ㅡDMZ문자도> http://munchon.tistory.com/1173

여기 사진 속에는 작년의 "한반도의 허리, DMZ 서에서 동으로"여행에서 가져온 사진도 있습니다.  http://munchon.tistory.com/976

<임진각>

통일대교 검문소

통일촌

도라산역

(도란산 역은) "남한의 마지막역이 아니라 북으로 가는 첫번째 역입니다."

통일시간의 벽 ㅡ 독일분단의 시계는 베를린 장벽의 붕괴와 통일로 멈추었지만, 우리 분단의 시계는 계속 흐른다. 언제 멈출 것인가?

도라산전망대

제3땅굴과 DMZ표지판

JSA 전시관

판문점 회담장
회담장안 테이블 위의 놓인 마이크 줄이 군사분계선을 대신한다. 예전에는 이 마이크 줄도 넘지 못했는데 분위기가 달라졌다.

친구와 함께
평화와 통일 염원하는 한 컷 과제 수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