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만화(2004-고1) 학생작품

 

통일에 대한 무관심 : 놀기 바쁘고, 공부하기 바쁘고, 직장구하기 바쁘고, 먹기 살기 바빠 통일에 무관심한 우리의 모습을 익살스럽게 그리고 풍자적으로 참 잘 그렸습니다. 우리를 되돌아보게 합니다.

 

 

그런 날이 빨리 왔으면  /1-13반 김진희,박윤지,신은혜
:
통일 이후에 있을 법한사실을 설정하여 지금의 분단현실을 극복하고 통일이 실현될 것을 염원하고 있다. 

 

바보이야기 :  두 바보가 서로를 미워하였습니다. (혜원이는 방학중 A4용지에 그린 '바보이야기' 만화를 나중에 모둠별 게시판 제작에서는 같은 내용과 주제로 달리 그렸습니다. 보다 나아진 모습으로 그렸습니다. 나중 둘 다 좋은 작품입니다.) 

 

혜원이 모둠 게시판의 그림

 

만나고 싶어요 : 사랑하지만 서로 함께 살지 못하는 견우와 직녀의 모습은 마치.......

 

할머니의 손수건 : 반으로 찢어진 손수건을 버리지 못하는 할머니의 사연은.......

 

 

지우개 : 우리의 삼팔선을 지우개로 지울 수만 있다면...... 

이런 반응보다는.. : 남한사회의 '대규모 탈북 딜레마'.....우리는 어떻게 반응해야 옳을까요?

 

 

만복이와의 편지 : 가상의 현실을 설정하여 있을 법한 사실을 만화로 표현했네요. 북한에 살고있는 친구 만복이와 편지를 주고 받는 모습을 잘 그렸습니다.

 

하나의 뿌리 : 비록 두 나무이지만 본시 우리는 하나의 뿌리였음을 기억하자.

 

 

좀 더 가까이... : 좀 더 가까이 조금만 더 가까이 다가 가 보면 우린 결코 나뉘어져 있지 않습니다.

 

우리는 하나이니까 : 우리의 손을 내밀어야할 때가 되었습니다.

 

 

통일이 되면...: 철조망을 허물고 안정된 국가로 약동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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