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에 있는 산본고 학생들 대상으로 인문학 강의를 시작했다.
"인문 고전 통통! 마음 통통!" 과정으로 총 6강 12시간 강좌이다.

제1강ㅡ인문학, 길을 걷다. 길에 묻다.
* 인문학은 무엇인가?
* 사람 인(人) 글월 문(文) 그런데 그 문의 원뜻은 '무늬'였다.
       그것은 
직책이며 그 '사람다움'이다.
"나의 꿈ᆞ직책(나 다움)을 무늬로 그려보자."
* "인간다움ᆞ사람다운 사람은 누구인가?"
* 왜 길(道)인가? 도는 무엇인가?
* 공자의 길, 노자의 길, 퇴계와 윤동주의 길,
* 그리고 나의 길은?
* 한양도성과 맹자의 사단ᆞ동중서의 오상


* 친구들에게 강좌 중의 내용과 단상과 활동을 자유롭게 표현할 것을 주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