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금 전 감상

카테고리 없음 2021. 12. 3. 10:19 Posted by 문촌수기

집에서 멀지 않은 용인의 호암미술관 '야금(冶金)'
전을 보고 왔다. 실은 이 거대한 '마망' 거미를 보고 싶어서 겸사로.

마망, 엄마라는 이릉 이다.

야금 전

철 홍매화, 쇠붙이에 꽃이 핀다
금동풍탁

야금전에서 봤던 가야금관 이야기가 마침 신문에 실렸다. 반가운 친구를 만난 듯이 꼼꼼히 읽었다. 우리나라에 보존된 금관이 8점 밖에 없다는 것도 알았고, 백제 유물로는 금관이 없다는 것도 이제 알았다. 기회가 되면 경북 고령 지산동 가야고분군을 찾아가고 싶다.

①호암미술관이 소장한 가야 금관이에요. 대가야 지배층이 묻힌 경북 고령 지산동 고분군(오른쪽 큰 사진) 45호에서 출토됐어요. 처음엔 금관의 제작지가 논란이 됐는데, 금관의 부속 금제품(②)이 나중에 지산동 고분군 45호에서 발굴된 부속 금제품(③)과 똑 닮아 가야에서 제작된 것이 확실해졌죠. ④공주 무령왕릉에서 출토된 백제의 금관 장식. ⑤경주 금관총에서 나온 신라 금관. /문화재청·국립중앙박물관·국립경주박물관·오세윤 작가

"[프리미엄][오디오 선생님] 순장자 14명과 함께 묻힌 금관… 大가야의 최전성기 상징
- 조선일보" https://www.chosun.com/national/nie/2021/12/02/FWP2BFLVFZCVHB3XY34FGFMGAA/?outputType=amp

[프리미엄][오디오 선생님] 순장자 14명과 함께 묻힌 금관… 大가야의 최전성기 상징

프리미엄오디오 선생님 순장자 14명과 함께 묻힌 금관 大가야의 최전성기 상징 가야 금관의 비밀

www.chosun.com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