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계광장과 첫째 다리, 모전교
청계천은 서울 도심의 오아시스이며, 명품으로 상징된다. 세계여행을 많이 다녀 보진 않았지만, 이만하면 큰 자랑거리이며 감사한 일이다. 광화문역 5번 출구가 가장 가깝지만, 시청역에서 내려 동아일보사를 찾아가는 발걸음은 멋진 눈요기 영상이 있어 더욱 좋다.■ 동아미디어 센터, 룩스동아일보 사옥, 미디어센터에 설치된 국내 최대 규모의 미디어 사이니지 '룩스(LUUX)'다. 시선을 뜻하는 ‘LOOK’, 빛을 의미하는 ‘LUX’, 고급스러움을 상징하는 ‘LUXURY’의 합성어란다. ‘고급스러운 빛으로 사람들의 시선을 머물게 하는 미디어’라는 뜻을 담고 있다.가로 50m, 세로 60m 농구장 7개 크기의 반원형 곡면 디스플레이로, 다양한 미디어아트와 광고를 보여준다. 뉴욕 타임스스퀘어보다 규모나 화질면에서 비교..
2026. 6.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