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빙2030-변혁적 역량

카테고리 없음 2022. 1. 23. 15:51 Posted by 문촌수기

왼쪽 아래, 학생은 나침반을 들고있다.
그 나침반이 가운데 확대된 모습으로 나타났다.
이 학습나침반으로 웰빙2030 으로 나이간다.
나침반의 의미는, 속도가 아니라 방향이다.
핵심기초 역량
~지식ㆍ기능 :, 알수있다(앎)ㅡ할수있다(함)
~가치ㆍ태도: 마음먹다(의지)ㅡ살아간다(삶)
변혁적 역량?
학습자 주도성
공동 주도성

OECD교육2030과 학습프레임워크.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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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ll-being이란 무엇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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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ECD학습나침반2030과 변혁적 역량.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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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ll-being이란 무엇인가

OECD 2030 학습나침반이 주는 함의 (2) | 교육자치 시대의 교사: 교사 전문성의 새로운 지평 05. Well-being이란 무엇인가 왜 교육자치를 말하는가? 누가 교육자치를 말하는가? 교육자치를 말하기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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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를 배우고 예를 배우고

카테고리 없음 2022. 1. 22. 12:14 Posted by 문촌수기

불학시 무이언 , 불학례 무이립

시를 배우지 않으면 말을 할 수 없다. 예를 배우지 않으면 설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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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1 선을 보면 미친 듯 해야 한다.

카테고리 없음 2021. 12. 31. 19:23 Posted by 문촌수기

"선을 보면 미친 듯 해야 한다." 이 비슷한 말을 <명심보감>에서 들었다. 이와 비슷한 말을 <명심보감>에서 찾아서 옮겨본다.
太公曰 見善如渴 聞惡如聾 又曰 善事須貪 惡事莫樂(태공왈, 견선여갈 문악여롱 우왈 선사수탐 악사막악)
태공이 말하였다. “선을 보거든 갈증난 것 같이 하고, 악을 듣거든 귀머거리와 같이하라.” 또 가로되, “착한 일은 모름지기 탐내어 하고 악한 일은 즐겨하지 말지어라.”)
공자님의 말씀을 하나 더 실어본다. 널리 알려진 <명심보감> 제1구이다.
子曰 爲善者 天報之以福 爲不善者 天報之以禍 (자왈 위선자 천보지이복 위부선자 천보지이화)
공자께서 말씀하셨다. "선을 행하는 자에게는 하늘이 복으로써 갚아주고, 선하지 못한 자에게는 하늘이 이를 화로써 갚느니라.”
군자는 천명과 성인의 말씀을 두려워한다는 것이 바로 이 말씀을 두고 한 말이구나.


16‧11 孔子曰: “見善如不及, 見不善如探湯. 吾見其人矣, 吾聞其語矣.
(공자왈: “견선여불급, 견불선여탐탕. 오견기인의, 오문기어의.”)
공자께서 말씀하셨다. "선을 보고는 미치지 못할 듯이 하고, 불선을 보고는 끓는 물을 더듬는 것처럼 하는 것을, 나는 그러한 사람을 보았고 그러한 말을 들었노라."
Confucius said, "Contemplating good, and pursuing it, as if they could not reach it; contemplating evil! and shrinking from it, as they would from thrusting the hand into boiling water:-I have seen such men, as I have heard such words.

선 - 견선여불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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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군자되기는 턱없이 부족하다. 그래도 늘 구사(九思)하고자 노력한다. 그 노력이 차마 미치지 못하는데, 본성이 '날라리' 과인가? 요즈음에는 구유(九遊)에 놀아난다. 나가서 구경하고, 걸을 때는 노래하고, 머물면 하모니카 불고, 집에 들어와 그림 그리고, 서서 붓글씨 쓰고, 친구랑 골프치고, 밤에는 책을 읽고, 식구랑 먹을 것 챙기고, 아내에게 요리 배우고...., 공자님을 패러디하여 이름도 지어 본다. '장수구유(長壽九遊)'라고. 하하하.

16‧10 孔子曰: “君子有九思, 視思明, 聽思聰, 色思溫, 貌思恭, 言思忠, 事思敬, 疑思問, 忿思難, 見得思義,”
(공자왈: “군자유구사, 시사명, 청사총, 색사온, 모사공, 언사충, 사사경, 의사문, 분사난, 견득사의,”)
Confucius said, "The superior man has nine things which are subjects with him of thoughtful consideration. In regard to the use of his eyes, he is anxious to see clearly. In regard to the use of his ears, he is anxious to hear distinctly. In regard to his countenance, he is anxious that it should be benign. In regard to his demeanor, he is anxious that it should be respectful. In regard to his speech, he is anxious that it should be sincere. In regard to his doing of business, he is anxious that it should be reverently careful. In regard to what he doubts about, he is anxious to question others. When he is angry, he thinks of the difficulties his anger may involve him in. When he sees gain to be got, he thinks of righteous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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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8 나의 세가지 두려움(三畏)

카테고리 없음 2021. 12. 26. 19:19 Posted by 문촌수기

내가 무서워 하는 것은 무엇인가? 나의 세가지 두려움은,
"하느님은 언제나 어디에나 계신다는 것이요, 나와 함께 계신다는 것이요, 심은대로 거둔다"는 것이다. 

1608 孔子曰: “君子有三畏: 畏天命, 畏大人, 畏聖人之言.
(공자왈: “군자유삼외: 외천명, 외대인, 외성인지언.”)

공자께서 말씀하셨다. "군자는 세 가지 두려워 함이 있으니, 천명을 두려워하며, 대인을 두려워하며, 성인의 말씀을 두려워 한다."
Confucius said, "There are three things of which the superior man stands in awe. He stands in awe of the ordinances of Heaven. He stands in awe of great men. He stands in awe of the words of sages."

삼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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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무엇을 조심하며 살아야 하나?

카테고리 없음 2021. 12. 22. 19:17 Posted by 문촌수기

조심하고 경계하는 일, 이 또한 때에 따를 줄 알아야 한다. 血氣를 이기려면 志氣가 강건해야 한다. 선한 의지(good will)와 일반 의지(General will)로 욕구와 이기심을 억제하고 내 몸을 다스려야 할 일이다. 克己하고 復禮하라는 말씀이 이와 같다. 뜻이 있는 곳이 길이 있다. 내 뜻이 때를 알고 때에 맞춰 나의 길을 가야 겠다. 

 

(군자유삼계, 소지시 혈기미정 계지재색, 급기장야 혈기방강 계지재투, 급기노야 혈기기쇄 계지재득)

공자께서 말씀하셨다. "군자에게 세 가지 경계함이 있으닌, 젊을 때엔 혈기가 정해지지 않았으므로 경계함이 여색에 있고, 장성해서는 혈기가 한창 강하므로 경계함이 싸움에 있고, 늙어서는 혈기가 쇠하므로 경계함이 얻음에 있다." 

 

군자유삼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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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6. 살아가면서 허물을 적게 하려면?

카테고리 없음 2021. 12. 21. 19:08 Posted by 문촌수기

때에 맞추어 말하고 때에 맞추어 행하면 나의 허물이 적을 것이다. [時然後言 時然後動 卽少吾之愆]

1606 孔子曰: “侍於君子有三愆: 言未及之而言謂之躁, 言及之而不言謂之隱, 未見顔色而言謂之瞽.”
(
공자왈: “시어군자유삼건: 언미급지이언위지조, 언급지이불언위지은, 미견안색이언위지고.”)

공자께서 말씀하셨다. "군자를 모심에 세 가지 잘못이 있으니, 말씀이 미치지 않았는데 <먼저> 말하는 것을 조급함(躁)이라 이르고, 말씀이 미쳤는데 말하지 않는 것을 숨김(隱)이라 이르고, 안색을 보지않고 말하는 것을 소경(瞽)이라 이른다."
Confucius said, "There are three errors to which they who stand in the presence of a man of virtue and station are liable. They may speak when it does not come to them to speak;-this is called rashness. They may not speak when it comes to them to speak;-this is called concealment. They may speak without looking at the countenance of their superior;-this is called blind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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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4 나는 좋은 친구인가?

카테고리 없음 2021. 12. 20. 19:12 Posted by 문촌수기

좋은 친구, 나쁜 친구를 가려서 사귀어라한다. 그러면 누가 좋은 친구이고, 누가 나쁜 친구인가? 내가 아는 것은 벗 '우(友)'는 '위 아래로 두 손(又+又)을 맞잡은' 모양이다. 이 모양으로 보건대, 어려운 벗을 도와 손을 내밀어 잡아주는 이가 친구라는 것이다. 또 이런 말을 들었다. 벗은 '제2의 나(第二吾)'란다. 날 같이 나를 아는 벗이 어디있을까? 내 손을 잡고 나와 같은 길을 걸어갈 벗이 어디 있을까? 그러나 그 전에 나는 묻는다. "나는 좋은 친구인가?" 

16‧04 孔子曰: “益者三友, 損者三友. 友直, 友諒, 友多聞, 益矣. 友便辟, 友善柔, 友便佞, 損矣.”
(익자삼우 손자삼우, 우직 우량 우다문 익의, 우편벽 우선유 우편녕 손의)

공자께서 말씀하셨다. "유익한 벗이 세 가지이고 손해가 되는 벗이 세 가지이니, 벗이 곧으며 벗이 성실하며 벗이 견문이 많으면 유익하고, 벗이 한쪽(외모)만 잘하며, 벗이 유순하기를 잘하며 벗이 말을 잘하면 손해된다."
Confucius said, "There are three friendships which are advantageous, and three which are injurious. Friendship with the uplight; friendship with the sincere; and friendship with the man of much observation:-these are advantageous. Friendship with the man of specious airs; friendship with the insinuatingly soft; and friendship with the glib-tongued:-these are injurious."

익자삼우 손자삼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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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9 같은 길을 걷지 않으면?

논어와 놀기 2021. 12. 19. 22:14 Posted by 문촌수기

'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다'한다. 뜻이 있어 걷다보면 없던 길도 생긴다. 그러니 뜻이 먼저다. '사람이 길을 넓힌다(人能弘道)'는 말도 이런 의미이다. 뜻이 같지 않으면 같은 길을 걸을 수 없다. 동지(同志)가 있기에 좋은 길 동무, 도반(道伴)이 생긴다. 도반 하나만 있어도 세상이 든든하겠다.

15‧39 子曰: “道不同, 不相爲謀.”
(도부동 불상위모)
공자께서 말씀하셨다. "도(道)가 같지 않으면, 서로 도모하지 말아야 한다."
The Master said,
"Those whose courses are different cannot lay plans for one another."

도부동 불상위모

 

TAG 도반, 동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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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8 유교무류, 나누지 말고 가르쳐라.

논어와 놀기 2021. 12. 18. 18:59 Posted by 문촌수기

배움에 뜻이 있어 찾아 오는 이가 있다면 어찌 내칠 수 있는가? 선악으로 나누고, 우열을 나누고, 빈부로 나누고, 신분이나 출신으로 나누어서 가르쳐서는 안된다. 

15‧38 子曰: “有敎無類.”(유교무류)
공자께서 말씀하셨다.  "가르침이 있으면 종류가 없다."
The Master said,
"In teaching there should be no distinction of classes."

유교무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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