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의 어린 양, Agnus Dei
전례 시기에 관계없이 미사 때마다 거의 고정적으로 찬양되는 '미사 통상문(Ordo Missae)'은 Krie(자비송), Gloria(대영광송), Credo(신앙의 신비여), Santus(거룩하시도다), Agnus Dei(하느님의 어린양)가 있다. 이중에서 가장 마지막으로 불리는 통상문 '하느님의 어린양(Agnus Dei)'이다. 하느님의 어린양, 세상의 죄를 없애시는 주님 자비를 자비를 베푸소서(×2)Agnus Dei, Qui tolis peccata mundi, Miserere nobis.하느님의 어린양 세상의 죄를 없애시는 주님 저희에게 평화를 주소서Agnus Dei, Qui tolis peccata mundi, Dona nobis pacem.ㅡ(성가 309장)세상의 죄를 없애시는 주님을 '하느님의..
2026. 1.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