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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교육통신105

한반도 비핵화와 항구적 평화를 기원하면서 오늘 분단의 현장인 판문점에서 있은 역사적인 남북정상회담 성공적인 만남이 되길 기원하면서 의미를 더하는 사진 몇 장을 드립니다. 2018. 4. 27.
수원화성 매홀고 인문학 산책 2018학년도 1차, 수원화성에 다녀왔습니다. 매홀은 수원 - 화성 보다 더 오랜 역사입니다. 우리 매홀고 친구들이 세계문화유산 수원화성을 먼저 알아야하기에 걸음을 시작하였습니다. 2018. 4. 27.
지필평가문항제작 한글문서편집과 핫키(단축키) 팁 ------------------ 혁신연구부 1차 지필평가 원안지 제출 및 연수 안내에 따른 보조자료를 드립니다. 특히, 어제 오늘 뉴스에 2020년 대입(현 고2)에서 정시비중을 늘린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그렇다면, 수능시험의 비중이 다소 높아진다는 거죠. 우리 아이들이 수능기출문제에 좀 더 익숙해져야 겠습니다. 우리의 지필평가 문항도 수능문항 유형을 닮아가야 겠습니다. 첨부드리는, 쿨교육통신문 3호 > 지필평가 문항 제작 유의사항를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 이원목적분류표 먼저, - 문항의 구조와 긍정형문항 출제 쉽게하기 - 구성주의와 서술형문항 제작 - 문항제작시 유의사항 : 문두형식, 제시문 형식, 답지 작성, 기타 편집상의 유의 - 제시문 글상자 다양한 유형 - 수능 기출 문제 글상자 재활용하기.. 2018. 4. 2.
토의학습과 토론학습의 구분과 여러 형태 ‘토의하다’와 ‘토론하다’는 어떻게 다를까? 그래서 인터넷 사전을 뒤졌습니다. 사전과 이 대동소이 했습니다. 다만 에서‘어떤 문제에 대하여’라며 문제해결에 초점을 맞춘 풀이를 하고 있었습니다. 이 둘을 묶어 정리하면, *토의하다(討議--):(어떤 문제에 대하여)함께 검토하고 협의하다. *토론하다(討論--):(어떤 문제에 대하여)각자의 의견을 내세워 그것의 정당함을 논하다. 한편, 오늘날 학교 교육과 학습활동에서 구분되어 사용되는 토의와 토론은 이렇게 구분되네요. 토의하다는‘의견을 서로 나눈다.’이며, 토론하다는 ‘서로 대립되는 의견을 교환한다.’토의ㆍ토론학습의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학습의 형태를 소개드립니다. - 아래 글은 ‘통합사회’연수에서 얻은 글을 중심으로 엮었습니다. 제언드립니다. 여기서 말씀드리.. 2018. 3. 29.
나의 RTDL 수업 ■ 나의‘독서+TDL’수업 2학년 인문계열 [생활과 윤리] 1학기 주1회 수업 시간에는 [논어]읽기를 합니다. 청소년용 [논어] 책을 선정하기 이전에 [논어]에서 주제(사랑, 배움, 빈부, 군자, 정의, 죽음 등)를 정해 활동지를 만들고“자료읽기(R)–생각만들기(T)–생각나누기(D)–정리하기(L) (매홀플래너-독서기록장)합니다. 중요한 것은 형식적인 틀에 얽매여서 안된다는 생각입니다. [독서]라고 해서 꼭, 책(冊)이여만 하는 것은 아닙니다. 신문기사나 인터넷 매체 활용도 가능하겠죠. 또한 [토론하기]라 해서 꼭 찬반토론도 아닐 것입니다. 학생ㆍ활동중심수업에서 해온 친구와 ‘생각나누기’를 위한 다양한 학습활동들도 모두 고려해보시길 권해드립니다. 크게 [토론학습]이지만, 그 안에 ‘토의학습’‘브레인스토밍’.. 2018. 3. 29.
<통일시민> 교과서 적용 수업사례 경기도 교육청 - 시민교육 교과서 고등학교 교과서를 집필하고, 수업에 적용한 사례를 정리해보았습니다. 시민교육연구회 출간자료 제출한 원고입니다. 2018. 2. 12.
아름다운세상 만들기 (아세만 프로젝트 시작에서 끝)ㅡ새교육 8월호 게재 아름다운 세상 만들기 팀프로젝트 학습이 한국교육신문사 잡지 [새교육] 8월호 게재되었답니다. 8면의 기사를 소개드리며 본래 원고도 같이 첨부합니다. 첨부한 한글파일은 교육과정재구성ㅡ수업ㅡ평가ㅡ기록의 일체화를 위한 작은 사례도 될 것 입니다. 2017. 8. 22.
26호 무신불립 도덕제일 교실에 들어서니, 아이들이 묻습니다. “선생님, 이 시국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내일 모레가 수능시험인데 아이들 관심에는 제 걱정보다 지금 우리나라를 걱정하고 있습니다. 기특합니다. 사자성어 두개를 칠판에 썼습니다. ‘무신불립’‘도덕제일’. “무신불립은 공자님의 말씀이고, 도덕제일은 나의 말이다. 이 시국을 어찌하면 좋을지,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에 대해 간단히 전하겠다.” 2016. 11. 21.
쿨교육통신문 24호 > 권학문 권학시 권학문 / 권학시 지난 주, 가을 밤. 우리 매홀고 친구들의 시낭송 대회가 있었습니다. 그날 무대를 꾸미면서 ‘시예악(詩ㆍ禮ㆍ樂)’과 ‘사무사(思無邪)’를 붓글씨를 써보았습니다. 시예악은 “시(詩)에서 감흥이 일어나고, 예(禮)를 통해 사람은 바로 설 수 있으며, 음악(樂)에서 사람은 완성된다.”는 말이며, 사무사란 시(詩) 삼백편은 한마디로 말해“생각에 그릇됨이 없다”는 말입니다. 둘 다 공자님의 옛 말씀이지요. 이 말은 오늘날의 인성교육에서도 시와 음악 등 예술의 가치는 매우 크다는 것을 교훈으로 전해주고 있습니다. 서예 몇 점 쓰다가 이 기회에 권학문도 같이 써 보았습니다. “공부해라, 공부하자”권하기를 시(詩)로 전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비록 알아들을 수 있는 귀가 얼마나 열려 있을까 의심스럽겠지.. 2016. 11.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