쿨교육통신문 12호 > 과학기술과 윤리의 관계를 씽킹맵과 비주얼씽킹으로 정리한 결과입니다.

 

색연필과 싸인펜을 주시고 주제를 잘 선정하여 아이들에게 맡겨보셔요. 

 

  의외로 잘 해낼 겁니다. 

 

  cool2016-12씽킹맵활용-과학기술과윤리의 관계활동사례.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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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씽킹맵수업활용사례.hwp

쿨교육통신문 - 11호 > 씽킹맵의 수업 활용, 다양한 교과 적용사례를 소개드립니다.

   첨부드리는 파일은 작년의 우리학교 전문적 학습공동체 [스토리텔링 교수법 연구]회원 선생님들께서 자기 교과에 적용해볼 수 있는 주제를 씽킹맵 유형별로 정리해본 것입니다. 
 => 국어, 영어, 사회, 과학, 음악, 윤리와 철학, 스토리텔링교수법이해(주제) 수업 적용예 
 
씽킹맵은 마인드맵이 발전된 형태라고 이해하시면 좋습니다. 
생각의 유형(정의하기, 묘사하기, 분류하기, 비교하기, 유추하기 등)을 8가지로 나누어 논리적으로 사고를 정리하는 기술이기 때문에 우리 아이들에게 매우 적합한 교수학습법이 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저의 블로그에도 씽킹맵을 활용하여 모둠학습, 프로젝트활동, 토론, 논술에 까지 적용한 사례도 찾아볼 수 있습니다.   http://munchon.tistory.com/725
 기타 다양한 사례와 결과물은 저의 블로그에서 검색란에 "씽킹맵"을 입력하시고 열어보시면 보실 수 있습니다. 

*저의 오늘 내일 씽킹맵 활동 수업 공개 
: 모둠별 활동 수업으로 씽킹맵과 비주얼씽킹을 활용하여, 
 교과내용을 1-page로 정리하는 모둠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편한 마음으로 들어오셔서 아이들 활동 모습을 보셔도 좋습니다. 
 (날 것 그대로의 수업이라 큰 기대 없이 편한 마음으로 참관하셔요.)
* 오늘 2교시 3-7반 / 3교시 3-8반  // 내일 2교시 3-9반 / 3굑시 3-10반 입니다.  

cool2016-11씽킹맵수업활용사례.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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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들 꽃 본 듯이.

07꽃시모음.hwp

 

 

"날 좀 보소 날 좀 보소 날 좀 보소. 동지 섣달 꽃 본 듯이 날 좀 보소."
밀양 아리랑 민요노래말 같이 우리 아이들 바라보면 더 예쁘지 않을까요?

 

꽃 시를 모아 봤습니다. 그리고 그 꽃들을 모두 우리 아이들이라 여기며 시를 읊어봅니다. 나태주 시인의 풀꽃을 읽고부터는 들에 핀 작은 꽃들이 더 아름다웠답니다.

키도 작고 덩치도 작아 보이지 않았던 것들이 이 시 덕분에 보이기 시작했답니다.

우리 아이들도 그렇게 자세히 바라봅니다. 희망의 시선으로 따뜻한 눈길로 다르게 바라봅니다.

지하철 역에서 시를 만났습니다.

시 속의 꽃이 말을 건냈습니다. 저에게 말이죠.

사람아. 입이 꽃처럼 고아라.’ 꽃의 말을 들려줍니다.

입이 거친 아이들에게도 전해주고 싶습니다.

입안에 꽃향기가 나는 사람으로 자라나길 희망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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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l2016-09머리와가슴과손발의조화.pdf

◉ 자세한 내용은 첨부 > PDF파일을 다운받아 보셔요.

 

머리는 있지만, 가슴은 메마르고, 손발이 없는 교육

- 시민의식의 국제비교, 암기, 지식, 인식 면에서는 상위권,
실천면에서는 하위권

- 머리만 있고 가슴이 메마르고 손발이 없는 졸라맨만 양상?

 

◉ 이제 실천하는 사람을 기르자.

-논어: 學而不思則罔 思而不學則殆(학이불사즉망 사이불학즉태)

배우면서 생각하지 않으면 얻음이 없고, 생각하면서 배우지 않으면 위태롭다.”-공자

-논어다르게 바라보기 : 學而不覺則空 覺而不行則恥(학이불각즉공 각이불행즉치)

배우면서 깨달음이 없으면 헛되고, 깨달음이 있어도 행하지 않으면 부끄럽다.”-문촌

- 실천교육 : 머리()과 가슴(느낌과 깨달음)과 손발(실천)을 가진 전인(全人)을 기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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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교육통신문-8호: 에빙하우스 망각곡선과 학이시습지의 기쁨

어제부터 우리학교 SH-I(자기주도적 학습능력 향상) 프로젝트가 시작되었습니다.
저는 작년의 일학년들 모두(지금 2학년)에게 
저지난주 드린 쿨교육통신문-6호, [코넬식 노트필기법] 가르친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 저에게 오는 아이들에게 '통신문-6호'를 인쇄하여 나눠주면서 상기시켜주었습니다. 
필기하고 검사받고 끝나는 프로젝트 노트필기라면, 아무 소용없다며 자기학습 특히, 복습의 중요성을 일깨워주었습니다. 또한 이것은 단지 한 시간 수업필기 뿐이니, 모든 교과의 필기노트를 따로 가지도록 권했습니다. 또한 5R(기록-축약-암기-숙고-복습) 단계의 학습이 될 것을 주문했습니다. 

이번 주 통신문은 복습하지 않으면, 금방 잊어버린다. 
그래서 복습이 중요하다는 것을 전하고자 합니다.  
다음에는 이것을 출력해서 제게 찾아오는 아이들에게 전하려 합니다. 
선생님들께도 SH-I프로젝트 참여하는 아이들 뿐 아니라, 모든 아이들에게 가르쳐 주실 것을 권합니다.

 

 

 

 

cool2016-08에빙하우스의 망각곡선&학이시습지의 기쁨.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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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방문객 2016.08.26 02: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공부법을 검색하다 우연히 들른 한국외대 학생입니다.
    고시 공부를 앞두고 공부법을 검색하다 좋은 자료를 접하게 되어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고교생 때 제가 이와 같이 공부했다면 서울대에 갔을 텐데 지금이라도 접하게 되서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좋은 자료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7호>매화예찬

쿨교육통신 2016. 4. 8. 16:50 Posted by 문촌수기

쿨교육통신문 7호 - 매화예찬

09매화꽃이야기.hwp

cool2016-07매화꽃이야기.pdf


교정에 예쁜 꽃 들이 많이 피었네요. 잠시 우리 학교에 핀 꽃 구경합시다.
매화, 벚꽃, 목련화, 살구꽃, 그리고 산수유, 황매화 등 예쁜 꽃들 속에서도 유달리 우리 옛 선비들로 부터 사랑받았던 매화이야기를 모아 봤습니다.
이번 주말, 꽃 구경으로 심신의 피로를 달래는 주말 휴일 되길 바라면서
이번 주 '쿨교육통신문 - 매화 예찬'을 드립니다.
행복한 주말되셔요.

노래 하나 덧붙입니다.  
노래 주인공은 '매화'가 아니고, '벚꽃'이지만,
이 사월에 참 어울리는 노래네요.
https://www.youtube.com/watch?v=FH4uoMHz3l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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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교육통신문 6호 - 자기주도적 학습을 위한 노트필기와 복습

06코넬식노트필기법.hwp

 

우리 학교에서는 아이들 자기주도적 학습능력을 향상시키고자
작년부터 SH-I프로젝트 학습 노트필기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공부에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자기주도적 학습능력]을 길러주는 것입니다.
이번주 쿨교육통신문은 우리 학교의 SH-I 프로젝트에서 추구하는 필기법 중에 중요한 [코넬식 노트필기법]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3개 필기영역과 5R 학습법"을 우리 아이들이 습관이 되도록 지도해봅시다.
그리고 SH-I 프로젝트가 성공할 수 있도록 아이들 멘토링에 적극 동참합시다.

 

코넬식 노트필기 응용 : 제목영역과 새로운 의문점 추가

 

비주얼 싱킹에 의한 노트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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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호 - 3월 26일, 아! 안중근

쿨교육통신 2016. 4. 8. 16:44 Posted by 문촌수기

쿨교육통신문 5호 - 3월 26일, 아! 안중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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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l2016-05 안중근의사를 추념하며.pdf


제가 좀 늦게 올렸네요. 오늘이 바로 안중근 의사께서 사형으로 순국하신 날이네요.
그래서 이 날을 즈음으로 저는 [안중근 의사 특별 수업]을 진행합니다. 제가 들어가는 반 아이들에게 안중근 의사의 삶과 죽음의 의미를 전해줍니다.
그 원고의 일부를 선생님들에게 나눕니다.  
그리고, 저의 블로그에서 안중근의사기념관을 소개합니다. 기회되면 서울 남산에 있는 안중근의사기념관을 들러보셔요. 아이들과 체험학습현장으로도 훌륭합니다.
http://munchon.tistory.com/622

그러고 보니 이번 주는 예수님의 수난 주간이네요.
어제는 성금요일 -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돌아가시고,
내일이면 부활절 - 예수님께서 죽음을 이기시고 다시 살아나셨습니다.
예수님의 십자가 죽음과 부활의 의미도 새겨봅니다.
.........................."어떻게 살다 어떻게 죽을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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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호> 따뜻한 말 한마디

쿨교육통신 2016. 4. 8. 16:43 Posted by 문촌수기

쿨교육통신문 4호 - 따뜻한 말 한마디

04따뜻한말한마디.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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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년초 우리 아이들과 만남에서 중요한 것들 참 많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따뜻한 말'일 것입니다.
어디 아이들과의 관계 뿐 이겠습니까?
사람 사는 세상에 가만히 돌아다 보면, 말(言)보다 중요한 것이 무엇일까요?
'한 마디 말로 천냥 빚도 갚는다.'는 속담을 들 수 있지만,
사랑도 한 마디 말로 이어지다 깨어지고,
사람 목숨도 말 한마디로 죽고 살고 한답니다.
우리 선생님들과 학부모를 위한 강의를 준비하면서 만들었던
저의 [따뜻한 말 한마디!] - 원고 요약을 선생님들께 나눕니다.
여기 저기서 짜집기하고 저의 생각을 조금 더한 것입니다.
다 아시는 것들이지만 자주 읽어보시고 연습도 많이 하고 연관 서적도 읽어보시면서
체득하고 습관이 되어야 내 것이 될 것입니다.  

 

****(한마디 더!)  - 따말VT
따말-! 작년 우리 아이들에게도 강의하고 아이들이 비주얼씽킹으로 요점 정리한 것입니다.
아이들끼리의 대화에서도 다정하고 따뜻한 말은 자신을 품격있게 만들며, 사람관계를 아름답게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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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문촌수기 2018.12.28 09: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따뜻한 말 한마디 요약ppt 이미지
    http://munchon.tistory.com/564

3호>학부모 상담에 대하여

쿨교육통신 2016. 4. 8. 16:41 Posted by 문촌수기

학부모 상담에 대하여

03학부모상담.hwp

 

한창 학교마다 개학후 일정 바쁘게 지내고 또 학부모 총회-상담 등으로 바쁘시겠죠.
작년 요맘때에 올린 자료를 쬐금 수정했습니다. 도움되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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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한 공손하고 친절하게 대하라.

(먼저 앉을 자리 내어드리기 ! 차 한 잔 대접하는 여유 ! 다정한 말, 따뜻한 미소)

학교에 찾아온 학부모에게 자리를 권하고, 차 한잔 대접하면서 편안한 마음을 갖게 하고, 웃으면서 다정히 말해주면 학부모는 좋은 담임을 만났다는 생각을 갖게 된다. ~ 불교에서 말하는 무재칠시(無財七施)’!

 

만남을 부드럽게 하는 대화 기법

~ 여기에서도 먼저 SOFTEN Talking

 

현실) 요즘 학생들은 금지옥엽(金枝玉葉), 애지중지(愛之重之) 하면서 큰 세대이다.

그렇다고 무턱대고 처음에는 칭찬을 하자는 것은 아니다.

첫마디는 칭찬으로(편안한 칭찬을 하라)

- 칭찬으로 대화를 시작하면 상대방의 입가에 웃음꽃이 피어난다.

공통점 찾기(‘우리라는 의식)

- 공통점을 찾기 위해서는 미리 사전조사가 필요하다.(첫마디를 미리 준비하자.)

- 부작용 : 외지인에 대해서는 필요이상으로 경계하기도 한다.

그래도화법(가능성을 발견하라)

- 학부모와의 만남은 학교에서 발견한 단점들을 집에서 공조하면서 함께 고쳐나가자는 것이다.

- 단점을 말하더라도 항상, ‘그래도를 뒤에 붙여서 이야기를 하자.

질문으로 유도하라.(소크라테스도 질문으로 깨닫게 했다.)

- 질문을 잘 하면 오히려 백 마디 설명보다 좋은 효과를 본다.

(학부모가 털어놓고 가도록 한다.)

- 단답형 질문이 나오도록 하기 보다는 서술형 대답이 나올 수 있도록 하자.

- 대화를 잘 하는 사람 = 질문을 잘 하는 사람

막히면 샛길로(우회 도로를 만들어라)

* 대화중 말이 막히는 이유 : 공통 화제를 빨리 찾지 못해서

- 잡담을 통해 속마음을 끌어내자.

- 잡담의 소재 : 날씨, 여행, 오늘의 뉴스, 옷차림, 음식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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