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째 - 08/15(일) 통화에서 환인으로 (정상적 길이 끊어져 돌아감) - 왕청문으로
안개/맑음 왕청문 - 환인 (점심식사 걸러고) - 흘성골성(오녀산성)(세계문화유산)
늦은 점심 식사 후, 단동으로 이동 (4~5시간) - 박작산성(호산산성)

1>왕청현 - 시골장터 : 옛 우리네 60년대 장터 같다.

 

 

 

 

결혼식이 있다. - 부조계 부조장부

 

 

부조계에 적고, 담배를 권한다. 해바라기 씨를 발라 먹고 있다.

 

장터 식당 앞 마당에서 잔치 음식을 장만하고 장작을 때고 있다.

 

 

결혼식장이 따로 없다. 그냥 식당앞에 풍선을 둘러 분위기 잡고 결혼식을 올리나 보다.

 

 

 

 

왕청문 광장 시장 - 시계 수리공, 판매상

 

 

거리 빵집

 

 

육류도 그냥 길거리 수레 위에서 잘라 팔고 있다.

 

 

병원인가보다. - 왕청문 중심 위생원

 

 

뜨악! 부화가 덜된 계란속 병아리를 삶아 꼬챙이에 끼웠나보다. - 우리나라에서도 오래전 이렇게 먹었다나.........

난, 처음봤다. 속이 미씩거린다.

 

 

2> 오녀산성 - 세계문화유산이란다.  - 고구려 첫도읍지 졸본성(흘성골성/홀본산성)

 (둘째 도읍지 : 국내성 - 다음 : 환도산성(위나암성(尉那巖城) 또는 위나야성(尉那也城)).............

오녀산성(五女山城)은 중화인민공화국 요녕성(遼寧省) 본계시(本溪市) 환인현(桓仁縣) 오녀산(五女山)에 위치한 산성(山城)이다. 이 곳은 고구려의 첫 도읍지인 홀본성(忽本城) 또는 졸본성(卒本城)으로 비정된다.

이 성(城)은 해발 800미터 높이에 이르는 절벽의 천연 지세를 그대로 이용하여 쌓아 고구려 특유의 축성 양식을 보여준다. 오녀산성은 현재 유네스코 문화유산으로 지정되어 있다. 테뫼식으로 만든 테뫼식 산성이다.

《삼국지》 위지 동이전에 흘승골성(紇升骨城)이라고 처음 언급되었다. 『광개토대왕비』에는 홀본성(忽本城)이라고 하고, 삼국 시대 관련 다른 기록들은 대체로 졸본성(卒本城)이라 쓰고 있다. 《고려사》 공민왕조에는 오로산성(五老山城) 또는 우라산성(于羅山城)으로 쓰여 있다.

 

오녀산성은 대체로 직사각형 모양으로, 남북 길이 1500m, 동서 너비 300m이고, 전체 약 8km이다. 압록강의 지류이자 비류수(沸流水)로 비정되는 혼강(渾江) 유역에 위치하고 있다. 성 안에는 천지(天池)라고 부르는 연못이 있는데, 2천년 동안 한 번도 마른 일이 없다고 하며, 깨끗하여 음료수로 사용할 수 있다.

산성은 200m 높이의 절벽 위에 위치하고 있어 천연의 요새가 되어 왔다. 동쪽과 남쪽의 경사가 완만한 곳에는 성벽을 설치하였다. 고구려 멸망 이전에 한 번도 함락된 적이 없는 성이다.

 

 

 

 

 

 

 

 

 

 

 

 

 

천지 : 마를 날이 없다.

 

 

 

 

 

요녕성 제1경 - 홀성골성에 내려다보는 경관은 가히 요녕 제일경이라 할 만하다.

 

 

 

 

 

천장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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