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 한국근대미술걸작전 작품감상

2009년 2월 4일 오후 7:10공개조회수 21 1

6) 한국근대미술걸작전 작품감상
특히, 기억에 남는 작가가 있다면, 이쾌대이다. 화가인 그가 두루마기를 입고 파렛트를 든 모습, 그리고 [군상]이라는 작품....그러나 안타깝게 그는 625전쟁 중에 월북하였다 한다.
그의 예술활동과 영향을 이어가지 못함이 아쉽다.
쇼니가 기억을 되살리며 찾아낸 이름, '괴테....'? '쾌대!' 유쾌한 유머였다.
기타, 메모한 것을 옮기면,
정종여 - 금강산 전망, 도상봉 - 성균관풍경, 이달주 - 귀로, 문신 - 고기잡이, 한문-해바라기,
이인성 - 계산동 성당 등이다.

더하여 동족상잔의 한국전쟁의 상흔을 표현한 그림도 인상적이었다.
쉽사리 볼 수 없었던 한국전쟁 소재 그림들이었다.
적어온 그림 제목을 나열해본다.
전화항 -전장의 낙오자 / 김두환 - 야전병원 / 안승각 - 피난민
이수억 - 폐허의 서울 /변영원 - 반공여혼 / 이중섭 - MP
김영덕 - 전장의 아이들(북진통일) / 김세용 - 이향

이쾌대 - 두루마기 입은 자화상


이쾌대 -해방고지(1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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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쾌대 -군상(1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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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쾌대 - 두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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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쾌대 - 봄처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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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황 작, '전쟁의 낙오자'.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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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성 - /빨간 옷을 입은 소녀, 1940년대 후반 - 개그우먼 '박지선' 닮았다하여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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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쟁이 끝난 후, 이승만 정권이 '북진통일'을 대북정책의 우선으로 내세우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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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남순 - 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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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섭 - 투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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