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 수원의 OO고교 연수에서 실습한 선생님들의 메타포 정의가 감동적이었습니다.
비주얼씽킹은 '어린왕자의 양 상자'이다.
비주얼씽킹은 '뉴턴의 사과'이다.
세번째 모둠결과물에서는
장자의 '부경학경'이야기를 VT로 표현했는데,
이야기를 그대로 표현하지 않고 더 깊은 교훈을 주고 있답니다. 한수 크게 배운거죠.
이것이 바로 만물제동이며 평등아닐까요?
그리고 네번째에서는 강아지똥과 민들래꽃으로 엉뚱하게(?) 표현하고 있지만, 또 다른 이야기로 발전하고 있답니다.
교실에서도 이런 아이들이 있다면 참 행복하죠!
 ㅡ 하느님은 그 어느 것도 이 세상에서 필요없는 것을 창조하시지 않으셨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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