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일회

카테고리 없음 2016. 12. 8. 22:23 Posted by 문촌수기
부부의 연을 맺은 선생님에게 선물합니다.
선생님의 서재에 걸었다며 사진을 찍어 보냈네요.
일기일회!
지금보다 좋은 때는 없다.
여기보다 나은 거기도 없다.
지금 여기, Now Here!
한 번 뿐인 순간이고 유일한 만남이다.
일기일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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