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는 섬일까? 바위일까?
 당연 사람이 살고 있는 섬이다.
동도에는 독도경비대가 있고, 서도에는 독도 이장님 김성도 씨와 그의 부인 김신열씨가 살고 계신다.
두 분의 독도 사랑 러브스토리의 팩트는 따로 있을 것이다. 그럼에도 두 분의 러브스토리를 전설같이 만들어보는 프로젝트를 진행해보았다.
독도의 동도와 서도는 이들 부부를 닮았다. 남과 녀, 두 분이지만 본시 같은 뿌리에서 나온 두 개의 가지인 전생의 남매였지만, 이승에서는 부부로 만나 일심동체 같이 살고있다.

또한 두개의 섬이지만 하나의 산위에 쏟은 두개의 봉우리인 모습은 언젠가는 하나로 통일해야 할 남과 북의 운명과도 같다.

동도는 완만하고 위가 넓적하여 여성성을, 서도는 뾰족하여 강인하여 남성성을 나타내고 있다.
'하나이면서 둘이고, 둘이면서 하나'
(一而二, 二而一)인 동도ᆞ서도의 독도 모습에서 부부의 일심동체와 민족숙원의 남북통일을 바라보게 된다.
더불어 픽사 애니메이션 이야기도 연상되어 떠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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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바 스토리  (Lava  story)

외교부ㅡ독도는 우리 땅!홍보 영상
http://dokdo.mofa.go.kr/kor/pds/video_list.jsp?idx=2478&pagenumber=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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