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 돈과 도(), 참된 행복은 어디에 있을까?

07돈과도-진정한 행복.hwp

[읽기] 빈부(貧富)와 길[]

인생은 한방이다.’이라는 허망한 생각으로 많은 사람들이 일확천금을 노린다. 심지도 않고 경작하지 않은 채 수확하고자 한다. 은이들도 사이버 도박, 로또(lotto), 비트코인(bit coin)에 빠져 헤매고 있다. 돈도 청춘도 건강도 다 잃어버리는 절망의 젊은이들이 없기를 바란다.

子曰 富與貴 是人之所欲也 不以其道 得之 不處也,

貧與賤 是人之所惡也 不以其道 得之 不去也

(자왈, 부여귀 시인지소욕야 불이기도 득지 불처야
빈여천 시인지소오야 불이기도 득지 불거야) - [이인04]편에서

부귀는 사람들이 바라는 바이나, 로써(정상적인 방법으로) 얻지 않았으면 처하지 말며, 빈천은 사람들이 싫어하는 바이나, 로써(정상적인 방법으로) 얻지 않았다면 버리지 않아야 한다.”

子曰 志於道 而恥惡衣惡食者 未足與議也

(자왈, 지어도 이치악의악식자 미족여의야) - [이인04]편에서

에 뜻을 두고서, 허름한 옷과 거친 음식을 부끄러워하는 사람과는 를 의론할 수 없다.”

飯疎食飮水 曲肱而枕之 樂亦在其中矣 不義而富且貴 於我如浮雲

(반소사음수 곡굉이침지 낙역재기중의 불의이부차귀 어아여부운) - [술이07]편에서

  “나물밥 먹고 맹물 마시며 팔을 굽혀 베고 자도 즐거움이 또한 그 속에 있다.
옳지 못한 부귀는 내게 있어서 뜬구름과 같다

      나쁜 방식으로 부를 얻어서는 절대 안 되며, 가난 또한 나쁜 방식으로 벗어나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정도(正道)를 따라 부귀를 얻고 빈천에서 벗어나야 한다는 것을 강조한 말이다. 그러나 세상의 일이 다 내 뜻대로 되는 것은 아니다. 구하여도 얻지 못하는 것이 있다. 피하고 싶어도 피할 수 없는 처지가 있다. 그렇다하더라도 가난을 부끄러워하는 사람과는 함께 진리의 길을 걸어 갈 수 없다. 일단사 일표음(一簞食 一瓢飮)’할지라도 도를 찾아가는 그 즐거움을 바꾸지 않겠다는 안회(顔回)와 같은 사람은 되기 어렵지만, 헤진 옷을 입고 거친 밥을 먹는 것을 부끄러워하는 소인배는 되지 말아야 한다.

[생각만들기] 부정하게 부귀를 얻는 방식은 뭘까?

()에 뜻을 두고 부귀를 얻는 방식은 뭘까?

나에게 돈이란? 나에게 도(道)란? > 개인활동

[생각나누기] 물질적 풍요와 도덕적 삶의 행복 > 개인활동

[생각나누기] 물질적 풍요와 도덕적 삶의 행복 > 모둠활동

[생각 더하기] ○안중근의 유묵 ~ 불인자 불가이 구처약
   子: ", 樂, 仁者安仁 智者利仁"
    어질지 못한 자는 오랫동안 곤궁함에 처할 수 없으며, 장구하게 즐거움에도 처할 수 없다. (인자가 인을 편안히 여기고, 지자가 인을 이롭게 여긴다.)-이인편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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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hlgurwn33 2018.07.31 20: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99. 참된 행복 선언 기념 성당을 순례하고
    (첫 서원 25주년 기념 성지 순례)

    참된 행복 선언 성당을 둘러보니 정말 좋았다
    참된 행복이 하늘나라이니 천정에 기록 하였나
    참된 행복의 조건을 바닥에서 발견 하였다
    그것은 신, 망, 애덕, 지덕, 의덕, 용덕, 절덕 이였다
    나는 평상시 확인한 것을 여기서 확인하였다
    신, 망, 애덕, 지덕, 의덕, 용덕은 따져서 뭘 하겠나
    절덕만 잘 지켜도 우리는 성인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정결, 청빈, 순명인 복음삼덕도 절덕에 포함되는 덕이다
    교황님 주교님도 이 길을 가지 않고 행복 할 수 있을까?
    나는 광야하면 지식이 없어 모래 언덕으로만 알았는데
    이스라엘의 광야는 전체가 석회석인 돌산이라니
    그래서 세례자 요한도 예수님도 광야, 광야 하던데
    이스라엘은 전체가 광야라는 것을 이제야 깨닫습니다
    그것도 남한보다 작은 땅을 12지파가 나누어 가졌다니
    남북이 470㎞이고 동서가 135㎞인 손바닥만 한 땅
    모든 것이 하느님의 지혜이고 하느님의 뜻이겠지만
    큰 성전 터를 보고 깜짝 놀랐는데 로마의 국교였을 때
    큰 성전들도 파괴되고 얽히고 설키고 지어진 것들
    예리고도 결국에는 물이 있어서 도시가 형성 되었고
    군사 요충지도 결국에는 물 저장고를 파야만 하니
    지금도 선조 신앙인들의 삶과 희생이 목이 탑니다
    지금도 선조 신앙인들의 하느님 사랑이 목이 탑니다

    ※ 참된 행복 선언 기념 성당 바닥에 모자이크로 새겨진 글(라틴어) : FIDES(신덕), SPES(망덕), CHARITAS(애덕), PRVDENTIA(지덕), IVSTITIA(의덕), FORTITVDO(용덕), TEMPERANIA(절덕), LAVS TIBI CRISTE(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참조.
    ※ 곱비신부님 메시지「성모님께서 지극히 사랑하시는 아들 사제들에게」책 588번 ‘참 행복의 길’ 편【8. 마음이 깨끗한 사람들은 복되다.(마태 5장 8절) 내 아기 예수님 안에 하느님께서 현존하신다. 아기의 마음은 하느님의 마음이다. 내게서 인성을 취하셨지만 그분은 하느님이시다. 따라서 아기 속에서 뛰고 있는 심장은 하느님의 심장이다. 이 어머니의 팔에 안겨 있는 아들에게서 하느님을 뵈어라. 뛰고 있는 이 심장에서 하느님 심장의 고동을 느끼면서 사랑하는 법을 배워라. 마음의 순수함은 완전한 사랑에서 태어난다. 따라서 사랑하는 사람만이 깨끗한 마음에 이를 수 있고, 마음이 깨끗한 사람만이 하느님을 뵐 수 있다. 9. 평화를 이룩하는 사람들은 복되다.(마태 5장 9절) ‘평화’ 자체이신 아기가 너희를 위하여 여기 계신다. 그분의 이름이 곧 ‘평화’이다. 하느님과 인간 사이에 평화를 가져오는 것이 그분의 생명이요, 온 세상을 평화롭게 하는 것이 그분의 계획이다. 홀로 그분께서만 평화를 가져오실 수 있고, 오직 하나의 가정을 이루도록 하느님의 자녀로 부르심을 받은 모든 이의 마음을 평화롭게 하실 수 있다. 그분을 거부한다면 세상은 결코 평화를 알지 못할 것이다. 12. 홀로 그분만이 너희의 참 행복이다. 참 행복의 길을 가르쳐 주시는 분도 그분이니, 누구든지 그 길을 걸어야 구원과 평화에 이를 수 있다. 그분은 조그만 아기의 모습으로 너희에게 진리와 생명의 길을 보여주시는, 영원하신 ‘아버지의 말씀’이시다. 그분은 아버지께서 영원으로부터 흐뭇해하시는 외아들이시다. 그분은 또 이 동정 어머니의 아들이시니, 그분을 그분 영광의 성전으로 모셔가는 오늘, 나는 너희 모두에게 되풀이해서 말한다 : 그분의 말씀에 귀를 귀울여라.】참조.

  2. chlgurwn33 2018.07.31 20: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메시지 받은이 황옥희 데레사,「성모성심 메시지」책 ‘10. 천당가는 길(진복팔단)을 설명해줄 것이다.’ 편 3. 진복삼단【「연옥 가는 영혼의 탄식노래 : 연옥 불 찾아드니 뜨겁고 뜨겁다. 천당 길 못가고 성모님의 전달로 지옥은 면했으나 견딜 수 없는 혹독한 형벌, 하기 좋은 말로 연옥이라도 간다지만 불꽃같이 타는 연옥, 타고 타는 불 속이다. 속히속히 공로 세워 천당에 가세.
    연옥 불 만난 것은 내 탓이요, 내 탓이다. 세상에서 내가 왜 옳다고 판단하고, 해로운 소리 못 참아 받고, 내 잘못을 남에게 책임 지웠던고! 연옥 형벌이 뜨거워서 훌훌 뛰고 껑충거린다.
    마음을 태우느냐? 영혼을 태우느냐? 연옥불은 뜨겁다. 뜨겁도다. 연옥 불, 연옥의 일 초 동안이 이 세상 백 년만큼 지루하도다. 연옥의 하루가 이 세상 천 년과 맞먹는구나.
    길고 긴 연옥 보속 십 년을 기다려야 하네. 세상에선 고통이라 할 것도 아닌데 그 고통 못 참아 받고 연옥 불을 만났도다. 세상에선 고통이라 할 것도 아닌데 그 고통 못 참고서 연옥 보속 만났도다. 십 년 동안 연옥 불에 타는 도다. 타는 도다.
    내가 세상에서 재산만 모으려 했고 자녀 교육도 그렇게 시켜놓았으니 미사 한 대도 옳게 못 받는구나. 자녀들아, 미사 한 대 넣어다오. 나는 뜨거운 불 속에서 고통당한다.
    삼십 년, 사십 년을 연옥 보속하는 영혼, 백 년, 이백 년을 두고 고통 중에 영혼들이 불 속에 타고 있다. 세상 사람들아, 교우들아, 미사 한 대 넣어다오. 미사 한 대 넣어주면 그 공로 얼마나 많으랴.
    나는 어느 마을의 교우인 줄 아느냐? 성삼 영광이 드러난다면 성 본명 가르쳐주고 상주 본당에 따른 교우라고도 볼 수 있다.(86페이지 8째 줄부터 87페이지 21째 줄까지)」】참조.
    3. 진복삼단【「지옥 가는 영혼의 탄식노래 : 천주님요, 천주님요, 첨만 번 용서하셔서 저의 이 지옥 불 보속을 세상에 있는 교우들과 외교인들에게 알려주시도록 지옥에서 10년 동안 부르짖으오니 이름은 박태원이요, 본명은 예로니모이며 45세에 죽었도다.
    자녀는 네댓 되고 때가 되면 가르쳐주겠지만 맏아들은 현재 나이 35세이며 둘째 아들은 냉담자로 악한 표양을 주고 있다. 셋째는 딸인데 외교인한테 출가해서 장부한테 혹독한 고통을 당하며 성당에도 못 나가고 냉담자가 되어 있다. 넷째는 아들인데 아직까지 열심치 못하고 냉담자가 될까 말까 하고 있다.
    다섯째 자녀는 지옥에서 부르짖는 내 기도를 성모님이 은총으로 도와주시어 주를 공경하지만 어머니가 열심이 없고 아직도 냉담 지경에서 가끔 한 번씩 성당에 다니는 것뿐이다. 나이는 50이 넘었는데 본명은 최 누갈다라 하는지 누리시다라 하는지 방금 들었는데 잘 모르겠다. 살던 동네는 영광이 드러난 후 가르쳐줄 것이다.(97페이지 1-22째 줄까지)」】참조.
    ※ 인터넷 굿뉴스 성경본문검색「행복」: 구약성경 총132절 + 신약성경 총53절 = 구, 신약 총185절 참조.
    ※ 묵상집 ‘63. 참된 행복’ 편 참조.

  3. chlgurwn33 2018.08.22 13: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30. 참된 행복


    “옳은 일에 주리고 목마른 사람은
    행복하다
    그들은 만족할 것이다”(마태 5장 6절)
    그렇습니다 주님 믿습니다
    옳은 일에 주리고 목마르도록
    옳은 일을 갈구하는 사람이라면
    어찌 만족이 따르지 않겠습니까?
    다만 내가 얼마나 옳은 일에 주리고
    목말라 하는 사람이 될지
    나는 그것이 의문일 뿐입니다
    !!!.............................................
    부디 이 주림과 목마름으로
    하루만이라도 제대로 깨어있게 하시옵소서!
    목말라 하고 주리다 산상수훈을 깨닫습니다

    ※ 묵상집 ‘82. 7) 산상 설교〈참된 행복〉풀이’ 편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