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학의 길을 걷다 한양도성탐방 (2)남산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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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 이 달의 인문학 길 탐방은 우리 학생과 학부모님들이 함께하는 '사제부 행복 동행 - 남산 성곽길'입니다.

 

① 장충단공원 정자 집합 : 추모 및 공원둘러보기, 신라호텔 뒤 성곽길 찾아가기 - ②성곽마루 경관조망 정자 : 반얀트리클럽에서 국립극장 잘 찾아가기 - ③ 남산공원입구 : 나무계단길까지 잘 찾아가기 - ④ 남산 팔각정 : 옛 국사당터와 봉수대 설명 - ⑤ 안중근의사기념관 : 참관 학습, 김구 선생님 동상 - ⑥ 숭례문과 남대문시장, 회현역 해산 

 

 남산의 고유 이름, 목멱산(木覓山)

 남산은 어느 고을이든 남쪽에 있다해서 붙여지는 일반명사이다. 한양의 내사산 중 남주작에 해당하는 남산의 고유 이름은 목멱산이다. 조선의 태조 4년 (1395) 북산인 북악산신을 진국백, 남산의 산신을 목멱대왕으로 봉작하여 국가에서 제사를 받들게 하고 목멱대왕을 봉사하는 사당을 목멱신사라 하였다. 남산 꼭대기에 자리한 목멱신사를 나라에서 제사 지내는 사당이라 하여 일명 ‘국사당’이라고도 하였다. 목멱산이란 이름은 산위에 목멱신사(국사당)가 있었기 때문이다. 일제 때, 일본은 남산에 그들의 신사를 지으면서 국사당을 인왕산으로 옮겨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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