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선생님, 서울 한양도성 성곽길 같이 걸어요

 

하늘 아래 같은 햇살 받는 이라면, 누구나 같이 걸어요. 

"먼 길 가려면 함께 가라."는 말이 있잖아요. 

그렇게 먼 길도 아니니 가벼운 마음으로 같이 걸어요.

우리  6권역(고양,파주,양주) 수석님들. 4월 넷째 토요일, 함께 걷기로 했어요.

서울의 한양도성을 탐방하며 봄햇살 세례를 받을까 해요
6권역 관계없이 ... 근무학교 동료 선생님도, 가족도, 친구도, 함께 하실 분은 누구나 같이 해요.
제 땅 아니고, 제 길 아니며, 저의 햇살 아닌데....함께 하면 더 행복하지 않겠습니까?
우리 6권역 수석도 모두 참석하지는 못하죠.
... 선택은 자유입니다. 그냥 점심 같이 먹을 만한 돈!! 뭐 사드릴 수도 있구요.
나눠 드실 간식은 사랑하는 마음으로....

4월 28일 토요일 아침 9시 30분 3호선 안국역 2번 출구 /
- 02번 마을버스 정류장(가까이 커피숍도 있어요)에 집합!!


아님 어서 02번 마을버스 타시고
성균관대학교 후문에 하차하셔서 [와룡공원]
으로 올라오셔요.
10시까지....행여 일행을 놓쳤으면, 전화주세요. 010-6303-6747 - 가는 길에 기다릴게요.

여정은 와룡공원에서 좌청룡 낙산으로 내려옵니다.
와룡공원 - 성곽길 - 서울과학고/경신고 뒷담길(성곽은 경신고 담장이 되구) -혜화문(동소문) - (잠시 한성대입구역으로 돌아서) - 좌청룡 낙산공원 - 흥인지문(동대문) / 일단 여기까지 4킬로 미만, 2시간 30분 정도
- 점심 같이 먹고 걸을 힘 있으시면 / 동대문시장 - 청계천 따라 - 보신각(4대문의 중앙) - 덕수궁까지......
생각만 해도 행복하지 않습니까?  서울에 이렇게 아름다운 길이 있다니......
 
[사진은 작년 3월 마지막 토요일 - 낙산(도성의 좌청룡애 해당) 성곽길 모습입니다. 어르신은 걷고, 젊은이는 노래부르며....평화로운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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