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한양도성 _ 4차 남산 코스를 다녀왔습니다.

2011년 10월 30일 오후 9:04공개조회수 13 0

동대입구역 5번 출구로 나와 장충체육관을 지나갔습니다.
오른쪽에 신라호텔이 보이고, 약수역 방향으로 가는 길 오르막에서 한양도성의 성곽을 찾게 됩니다.
여기서부터 오늘의 탐방이 시작됩니다.



이 현장은 서울 한양도성의 밖인 셈이네요. 성곽을 따라 탐방길이 잘 정비되어 있었습니다.


나무 계단 옆에 탐방로를 안내하는 입간판이 있었습니다.
미리 준비해간 종로구청의 자료와 약간 다른 점이 있더군요.
종로구청 자료는 성곽이 소실된 부분에서 바로 한국자유총연맹쪽으로 들어가는 탐방인데..
현장의 안내도[아래]는 남산에 들어가서도 계속 반얀트리클럽&스파서울까지 계속 들어갔다가
반얀트리 호텔 안에서 정문으로 걸어나오고 길을 건너 국립극장쪽으로 들어가게 안내되었네요.
스마트폰으로 찍은 현장의 안내도를 따라 갔습니다. 역시 현장이 중요하군요.
안가봤으면 말을 하지 말ㄹ





아! 첨성대 처럼 성곽의 배가 볼록하네요.  과학선생님의 설명을 들으니 이해가 됩니다.
이렇게 해야만 더 안전하다네요. 무슨 과학적 이치냐구요?
들은 바의 내용은 다음에 다시 소개드릴게요. 지금은 복잡해요~~ㅇ

도성 밖에서 안으로 들어가는 문입니다. 요렇게 생긴 문을 보통 암문이라고 하죠.
그런데 안내도에서는 '토끼굴'이라고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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