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 가톨릭 구산성지에서

삶과 죽음 이야기 2017. 6. 24. 16:36 Posted by 문촌수기
하남 교육청 강의 가는 길.
시간 여유가 있어 가까운 구산성지에 들렀다. 잠시 십자가의 길 14처를 지나며 예수의 수난을 묵상한다.
죽음까지 두렵지 않는 강한 신념은 어디에서 나오는 걸까? 예수의 수난과 선조들의 순교에 숙연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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