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궁박물관(2) - 왕실족보

2009년방학문화탐방 2012. 4. 21. 14:00 Posted by 문촌수기

고궁박물관(2) - 왕실족보

2009년 2월 3일 오후 1:40공개조회수 14 0

태조 이성계 어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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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왕실족보 (선원록) -조선 1681(숙종7) 국가에서 관리하는 왕실 직계자손에 관한 인적 사항을 조사하여 기록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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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실 친척담당 관청 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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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실족보 편찬 관청 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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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왕실 족보 - 선원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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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왕실족보(선원속보) - 고종 때 간행, 선원계보기략 후에 작성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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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경복궁 고궁박물관

2009년방학문화탐방 2012. 4. 21. 13:59 Posted by 문촌수기

5)경복궁 고궁박물관

2009년 2월 3일 오후 1:00공개조회수 0 0

설날 전날, 경복궁 고궁박물관을 아내와 쇼니랑 찾다.
조선 왕조의 역사와 장영실의 자격루를 보러.....소설 [뿌리깊은 나무]의 기억을 되살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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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스크린 뮤지컬, [미스터 조]

2009년방학문화탐방 2012. 4. 21. 13:59 Posted by 문촌수기

4)스크린 뮤지컬, [미스터 조]

2009년 2월 3일 오후 12:55공개조회수 3 0

1월 22일 어울림누리, 별모래 극장 - 스크린 뮤지컬, [미스터 조]
아내와함께 뮤지컬을 감상하고23일은 딸아이가친구 일서랑

-고양문화재단(http://spart.gys.or.kr/) 어울림누리 공연정보에서

바람둥이 몸짱이 죽는다. 어젯밤 놀던 젊은 아줌마의 남편과 같은 길에서 죽은 것. 그 아저씨는 아내의
바람 핀 현장을 목격하고도 참다 죽어 하늘시에 간다. 그러나 바람둥이 몸짱은 샤랄라클럽에서 놀다
하늘시로 가지만, 하늘시에서는 자격요건 미달이다.
그래서 바람둥이 몸짱 '미스타 조'는 결혼지옥에 갇힌다. 그것도 어젯밤 놀던 젊은 아줌마의 남편 몸으로. 그가 샤랄라클럽의 여인들에게 다시 살이 뜯기는 고통의 소굴로 빠지지 않고 하늘시로 가기 위해서는
자신의 영혼을 들키지 말아야 한다는 것. 즉, 아줌마의 남편 역할을 잘 해내야 하는 것이다. '미스타 조'는 아저씨 몸으로 살아가는 악몽 같은 시간을 지나면서 정물화 속 여인인 줄만 알았던 그녀에게 진정한 사랑을 느끼고 집의 편안함을 느끼면서 자신의 영혼을 말하고 싶어진다. '미스타 조'는 당신을 사랑해요. 나를 사랑해주세요.... 하지만 그는 떠난다. 그녀의 사랑을 지켜주기 위하여... 그리고 자신은 기억으로 남기 위하여....

씨네 뮤지컬 <미스타 조>는 2007년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 창작뮤지컬 대본공모작으로 당선되었으며, 극단 드림키 21 창단 후 2008년 고양호수예술축제 참가작으로 공연하여 최우수작으로 선정된 작품으로, 오는 1월 15일부터 23일 까지 고양시 후원으로 고양어울림누리 별모래극장에서 그 막을 올리게 되었다.

<미스타 조>는 ‘씨네 뮤지컬’이라는 전제에 맞게, 관객이 마치 영화를 보듯 무대에서 벌어지는 상황을
훔쳐보고, 무대의 주인공은 무대 안의 관객들에 의해 설명되어지기도 하는 등 영화와 뮤지컬의 혼용이
이루어진 것 같은 설정을 통하여 다양한 재미의 얽힘을 추구한다. 영화를 전공한 - <미스타 조>의
대본을 직접 쓴 - 연출가는 영화적 수법으로 뮤지컬연출을 하면서 음악적 효과를 최대한 거두고자 한다.

시각이 우선인 영화와 청각인 우선인 뮤지컬, 강제적인 클로즈업과 상징적인 무대장치 속에서 꿈의
실현을 통해 초현실의 세계를 보여주며, 공연도 마치 영화를 촬영하는 순서대로 여러 테이크를 찍어보기도 하고, 같은 장소끼리 같은 시간에서 모아서 공연되었다가 다시 올바른 순서대로 편집해서 제대로
보여주기도 하는 등 두 번 혹은 세 번의 반복으로 음악과 극이 진행된다. 미장센에 의한 스크린 설계,
그리고 배우들의 무대 위의 동선의 연출이 결합되어 실제적 장치 없이 상상으로 무대가 채워진다.

스크린은 때로는 뮤직비디오처럼 선행하기도 하고, 노래를 하는 동안 무성영화처럼 나오기도 한다.
즉, 만들어진 영화와 공연되어지는 뮤지컬로 새로운 꿈이 제작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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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진(미스타 조. 해명 역)

단국대학교 대중문화예술대학원 공연예술학과 재학 중
2005년 9월 1집 발매, <사랑해 주셔서 감사했어요>
<눈물도 마르죠>

2006년 KBS <황금사과> OST 참여 <눈물도 마르죠>,
KBS <봄의 왈츠> OST 참여,
9월 에스진 디지털싱글 발매<가슴이 아려>, <제발>

2007년 8월 일본 도쿄포럼 윤석호 감독 사계절 콘서트 참여,
9월 한국 사계절 콘서트 참여, 백번을불러도 출시 ,
버릇(Feat.박미경) 2008년 다가갈게요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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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진아(정화,아내 역)

추계예술대학교 성악과

2007년 추계예술대학교 정기 오페라 <마술피리>

2008년 뮤지컬 <사운드 오브 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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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규순(인식, 남편 역)

세종대학교 음악과.

2007년 뮤지컬 <스위니토드>(엘지아트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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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유리(샤랄라클럽 매니저 역)

동덕여대 무용과 재학 중

2006년 M.net 콘서트.

2007년 뮤지컬 <대장금>, <달고나>

2008년 뮤지컬 <프란체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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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재연(하늘시장 역)

동덕여자대학교, 액트원 아카데미 뮤지컬 전문과정.

2003년 뮤지컬 <해님 달님>

2004년 뮤지컬 <피터 팬>

2007년 연극 <우동 한 그릇>

2008년 뮤지컬 <요덕스토리>,
댄스컬 <성공을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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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관표(하늘시 삐끼 역)

단국대학교 뮤지컬과.

2003년 뮤지컬 <가스펠>

2004년 뮤지컬 <청년 장준하>

2007년 뮤지컬 <대장금>, <토마스와 친구들>

2008년 뮤지컬 <우리 동네>, 고궁뮤지컬 <대장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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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희(하늘시 MC, 해명여자친구 역)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극원 연기과.

2004년 뮤지컬 <동숭동 연가>, <고고비치>, <살인사건>

2006년 뮤지컬 <바리데기와 동이이야기>

2007년 어린이 음악극 <마고할미>,
이미지 음악극 <물을 찾아서>

2008년 뮤지컬 <명성황후>(세종문화회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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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선(샤랄라 클럽 마담, 여교수 역)

극동정보대학교 영어과,
남뮤지컬 아카데미 전문배우반 3기 수료

2007년 어린이뮤지컬 <마법의 열쇠와 동물음악대>,
뮤지컬

2008년 <스노우드롭 시즌2 - 마지막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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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창희(샤랄라 클럽 댄서, 조교 역)

단국대학교 뮤지컬과.

2007년 뮤지컬 , <토혼>, ,
<솔직한 시사회>, 무용 <발레와 떠나는 세계 여행>

2008년 뮤지컬 <명성황후>, <대장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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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결혼기념일 CBS 김동규의 [아당]을 통해 사랑을 전하다.

2009년 2월 3일 오후 12:45공개조회수 5 0

[제목] : 1월 15일 저희의 결혼 20주년 기념일을 축하해주세요.
번 호 713 글쓴이 황보근영(poorinet) 날 짜 2009-01-12 오전 10:58:39
조 회 5 추 천 0 첨 부
너무 늦게 사연 올리게 되었죠?
오늘에사 김동규님의 안내를 듣고
가입해서 사연을 올리네요.
1월 15일은 저희 부부의 결혼 20년 주년이네요.
아내에게 아름다운 추억을 선물하고 싶네요.
아내는 사무실에서 매일 이 방송을 듣고 있답니다.
아마 깜짝 놀라며 행복해 할 것 같습니다.
전 아이들을 가르치는 교사인데
방학 중이라 아내가 내어준 주부자리(?)에서
아내의 출근을 돕고 난 후 커피 한 잔을 마시며
김동규의 방송을 듣고 있습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사랑스럽고 아름다운 나의 아내에게
사랑한다는 말 대신 전해주세요.
노래도 선물하고 싶네요.
신혼 때 자주 들었던 음반인데....
[플라시도 도밍과 존 덴버가 함께 부른
He Couldn't Love You More - 당신을 가장 사랑해요.
아님, To Love - 사랑을 위하여]
============
김동규님의 '아름다운 당신에게' 프로그램이
저희 부부의 결혼 30주년, 40주년, 50주년과 함께하길 바라며


선곡리스트
//
CBS xÄ tT| ©]
[제목] : 2009 1/15(목) 이 장면을 아시나요: 돈 파스콸레(1)
번 호 2678 글쓴이 아름다운당신에게(아당) 날 짜 2009-01-15 오전 11:44:09
조 회 113 추 천 0 첨 부
<1부>

1. Le Facteur (우편배달부) - 조르주 무스타키

2. 모차르트/ 피아노 소나타 16번 C장조 K.545 1악장 알레그로
마르타 아르헤리치, 표트르 안데르제프스키 (피아노) (4:42)

3. 스메타나 / 현악4중주 1번 '나의 생애로부터' 4악장
- 에머슨 현악 사중주단 (5:27)

4. 벨리니 / Fenesta che lucivi e mo non luci (불 꺼진 창) - 호세 카레라스(테너) David Gimenez (지휘) Ambassade orchestera Wienna (3:26)

=====================================================
Chord + 나를 찾아 떠나는 음악여행(440) + Chord up

오늘의 여행 테마는...
안토니오 비발디의 오페라 <안드로메다 리베라타> 중에서
아리아 “Sovvente il sole"입니다.

5. Vivaldi/ Sovvente il sole - 안네 소피 폰 오터(메조 소프라노)
다니엘 호페 (바이올린), 로렌자 보라니(dir.) 유럽 쳄버 오케스트라
=====================================================

6. Bizet (후바이) / "Carmen" fantasie brillante - 길 샤함(바이올린) 아키라 에구치(피아노)

7. Don't worry be happy - Be the voice

<2부>

1. 모차르트 / <피가로의 결혼> 중 편지 이중창 - 에디트 마티스, 둘라 야노비츠(소프라노) 칼 뵘(지휘) 베를린 국립 오페라 오케스트라

2. 슈베르트 / Nacht und Traume 밤과 꿈 Op. 43의 2
- Lynn Harrell(첼로), Bruno Canino (피아노) (4:17)
=====================================================
Chord + 이 장면을 아시나요.....? + Chord out

오늘은 도니제티의 희극 오페라,
<돈 파스콸레> 속의 명장면을 만나 봅니다...

(음악1) Overture

(음악2) Bella siccome un angelo

(음악3) Ah, un fuocom solito

(음악4) Son rinato / Prender moglie?!

(음악5) Sogno soave e casto...

(음악6) E'sua sorella - Ah! Mi fa il destin mendico

돈 파스콸레 역: 베이스, 레나토 브루슨,
에르네스토 역: 테너 프랑크 로파르도,
말라테스타 의사 역: 바리톤 토마스 알랜
로베르토 아바도 (지휘) 뮌헨 라디오 방송 오케스트라
=====================================================

4. 드뷔시 / 전주곡집 제1권 중 8번 ‘아마빛 머리의 소녀 A fille aux cheveux de lin’- 데이비드 러셀(기타) (2:34)

5. 베토벤 / 피아노 협주곡 5번 "황제"
*다양한 버전 비교감상 : 3악장 처음부터 -2,3분 여 들어봄

(1) 글렌 굴드 & 레오폴드 스토코프스키(지휘) & 아메리칸 심포니 버전 (1966년 3월 1~4일 뉴욕 맨해튼센터 녹음)

(2) 클리포드 커즌 & 한스 크나퍼츠부쉬(지휘) & 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1957년 6월 녹음)

(4) 아르투로 베네데티 미켈란젤리 & 카를로 마리아 줄리니(지휘)
& 빈 심포니 오케스트라 (1982년 빈 텔레비전 중계 콘서트 라이브 레코딩)

6. He couldn't love you more - 플라시도 도밍고

7. Here comes the Sun- 제임스 테일러(보컬) 요요 마(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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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한국 근대서화의 재발견-컷

2009년방학문화탐방 2012. 4. 21. 13:57 Posted by 문촌수기

2)한국 근대서화의 재발견-컷

2009년 2월 3일 오후 12:27공개조회수 0 0

학고재 전시회장에서 몇 장면,
특히, 매력적?인 낙관, 수인에 관심이 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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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한국 근대서화의 재발견

2009년방학문화탐방 2012. 4. 21. 13:56 Posted by 문촌수기

2)한국 근대서화의 재발견

2009년 2월 3일 오후 12:23공개조회수 0 0

붓끝에서 듣는 근대의 숨소리
'한국 근대서화의 재발견' 展
손정미 기자 jmson@chosun.com
▲ 우찬규 학고재갤러리 대표. 우 대 표는《한국 근대서화의 재발견》 전을 준비하면서 일본에 있는 석 파의 작품을 구하기 위해 열성적 으로 나섰다. 이진한 기자 magnum91@chosun.com

한국 근대서화의 재발견

신년 기획 특별전 / 묻혀 있던 한국 근대서화의 명작들을 소개하고,
암울했던 일제강점의 시대를 살아간 이들의 예술적 발자취를 통하여
한국의 근대미술사를 새롭게 조망해보는 2009년 1월 학고재 신년 기획 특별전

락호였던 석파(石坡) 이하응(李昰應·1820~1898)은 생활이 어려울 때면 자신이 그린 묵란(墨蘭)을 팔아 생계를 이어갔다. 석파는 훗날 흥선대원군으로서 구한말 최고 권력자에 올랐고, 화가로서 묵란의 최고 전성기를 이끌었다. 고서화 컬렉터 사이에서 최고 인기인 석파의 작품 10여 점이 7일부터 학고재갤러리에서 열리는 《한국 근대서화의 재발견》전(展)에 나온다. 이번 전시는 흥선대원군부터 1940년대까지 한국 근대 서화(書畵)에 집중했다.

한국 근대서화는 일제강점기라는 암울한 무대였던 탓에 지금까지 제대로 조명을 받지 못했다. 그러나 학고재 우찬규 대표(禹燦奎·53)는 10여 년 전부터 이 시기의 작품을 집중적으로 모아왔고, 국내와 일본에서 모은 500여 점 중 120점을 내놓았다. 다른 전시에 한번도 나오지 않은 작품들이다.
▲ 《한국 근대서화의 재발 견》전에 나온 해강 김규 진의〈월하죽림도〉. /학고재갤러리 제공
전시된 37명의 근대 서화를 보면 예술과 사람, 시대가 어우러져 있다. 석파는 권력에 대한 무상함을 난초를 향해 토해내는가 하면, 개화파를 살해하라는 밀명을 받고 일본 땅을 밟은 백련(白蓮) 지운영(池運永)의 한숨 소리도 들리는 듯하다. 옥경(玉磬) 윤영기(尹英基)는 가까이 지냈던 석파의 묵란도 대필 화가이기도 했다. 석파와 옥경의 묵란을 비교해보는 재미도 특별하다. 우 대표는 일본에서 석파의 작품들을 구했다면서 "석파의 대표작이라 할 만큼 좋은 작품"이라고 말했다.

어문(魚門) 황철(黃鐵)과 몽인(夢人) 정학교(丁學敎)는 파격적이면서도 개성적인 서화풍을 선보여 근대서화를 새롭게 해석할 단초를 제공하고 있다. 한국을 비롯, 중국과 일본 화풍이 함께 녹아있는 작품들이 눈에 띈다. 수산(壽山) 정학수(丁學秀)의 〈하일산장도(夏日山莊圖)〉에서는 청나라 화풍과 오원(吾園) 장승업(張承業)의 화법이 녹아있다. 일재(一齋) 김윤보(金允輔)의 〈월하맹호도(月下猛虎圖)〉에서는 가벼운 바탕 처리가 일본화의 영향을 엿볼 수 있다. 또 김옥균(金玉均), 박영효(朴泳孝), 김은호(金殷鎬), 허백련(許百鍊) 같이 교과서에 등장하는 인물의 작품도 감상할 수 있는 기회다.
▲ 석파 이하응 의 <묵란첩> 중 한 점. 일본의 컬렉터가 소장하 고 있던 석파의 작품을 우찬규 대표가 구입해 이번 전시회에서 처음으 로 공개했다. /학고재갤러리 제공

미술계는 '한국 근대서화전'이 40년 가까이 한학을 공부하고 20년 넘게 고서화를 다뤄온 우 대표였기에 가능했을 것으로 보고 있다. 그는 고향인 부안에서 초등학교를 마친 뒤 서당(향고서실·向古書室)에서 시작, 지금까지 40년 가까이 한학을 공부했고, 고서화를 다룬 것도 20년이 넘는다. 그는 "암흑기였던 시절 어떤 그림이 꽃피워졌는지 살펴보는 게 의미 있을 것 같아 올 첫 전시로 근대서화전을 기획했다"면서 "경제 위기를 맞아 과거 어려웠던 시기의 예술 세계를 들여다보고 배우자는 생각도 했다"고 말했다. 전시는 24일까지. (02)720-1524

ACCESS

주소
110-200 서울시 종로구 소격동 70
T 720-1524~6 / F 720-1527

관람시간 안내
하절기(3월-10월)
화요일-토요일 : 오전 10시 - 오후 7시
일요일 : 오전 10시 - 오후 6시
월요일 휴관

동절기(11월-2월)
화요일-일요일 : 오전 10시 - 오후 6시
월요일 휴관
소격동 학고재

지하철
3호선 안국역 1번출구, 경복궁역 2번출구 하차
5호선 광화문역 2번 출구 하차 후
11번 마을버스 타고 정독도서관정류장
경복궁 국립민속박물관 매표소 맞은편위치
(도보로 15분)

버스
109,151,162,171,172,272,601,1012,7025
종로경찰서하차
경복궁 국립민속박물관 매표소 맞은편위치
(도보로 1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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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소치 허련 탄생 200주년 기념 특별 전시회

2009년 2월 3일 오후 12:18

 

소치 허련 탄생 200주년 기념 특별 전시회

대한민국대표화가이자 남종화의 대가이신 소치 허련 선생님의 대표작 100여점을 약 40일간 전시하며, 소치전문가 3인과의 학술회의 및 작품설명회도 갖는 뜻 깊은 자리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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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 간 : 2008년 12월 27일(토) ~ 2009년 2월 1일(일)

◈ 장 소 : 예술의전당 서울서예박물관 2층전시실(서울시 서초구 서초동 700번지)

◈ 주 최 : 국립광주박물관, 진도군, 예술의전당

◈ 구 성 : 소치 허련의 산수, 사군자, 괴석, 모란, 서예, 시 등의 100여점

◈ 입장료 : 성인 1인 5,000원

◈ 작품설명회 : 매일 14시 진행


- 관심 있으신 분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


※ 문의 : 서울 예술의 전당 ☎ 02) 580-1300

진도군청 문화관광과 ☎ 061) 544-0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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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새해 - 예술과 문화, 서울을 감상하다.

2009년 2월 2일 오후 2:33

 

2009년1월 겨울 방학. 교과서 일로 많이 바쁘지만,
방학을 맞아 피곤한 심신을 쉬고 있다.
망중한이라고. 서실에 다니면서 묵향에 젖고,
통일연구원에 들러 자료를 얻고 읽고 있으며,
특히, 사랑하는 사람과 벗들과 함께 서울을 감상한 겨울방학이었다.
그 느낌을 잊지 않으려 정리해본다.

1월 7일 예술의 전당, 서예박물관 - [소치 허련전 (소치200년)] 감상
초계서실 초계 원장님과 원우들

1월 14일 학고재, [근대 서화의 재발견] -> 고궁박물관 ->사직단
효원회 운소이, 효연 선생과 함께
사직단 살펴보기>[전통윤리]교과보조
http://kr.blog.yahoo.com/hwangboya/932689.html?p=1&pm=l&tc=64&tt=1234093258
1월 15일 결혼 20주년 기념, 아내에게 사랑의 메시지를 보내다
93.9 기독교방송, 김동규 프로그램 - 플라시도 도밍고의 '당신만을 사랑....'
기대하지 않았는데... 빈 소년 합창단의 cd도 선물 받고...아내로부터 사랑도 받고...ㅋㅋ

1월 22일 어울림누리, 별모래 극장 - 스크린 뮤지컬, [미스터 조]
아내와함께 뮤지컬을 감상하고23일은 딸아이가친구 일서랑

1월 25일 설날 전날, 경복궁 고궁박물관,삼청동 수제비... 눈이 고궁 뜨락에 내리다.
아내와 딸아이와 함께,조선왕조의 역사와 장영실의 자격루를 보러가다.
고궁의 뜨락에서 궁중음식을 먹으려 했는데....삼청동 수제비가 생각나서....

1월 27일 설날 이튿날,덕수궁과 미술관 [한국근대미술걸작전]
조선왕조와 대한제국의 국운이 쇠하여 가던 덕수궁의 역사를 공부하다.
괴테????? - 화가 이태괘를 만나다.
늦어서아관파천의 현장인 구러시아공사관과 환구단을 찾아가지 못했다.

2월 4일 효원회, [맹자] 강독 하고 일산 아람누리에서 '피사로와 인상파화가들' 감상하다.

이제 딸아이, 2월 9일이면, 또 기숙사로 들어간다...
나도 곧 개학이다.....가슴이 답답해져온다....어딘가 또 떠나고 싶다...

후훗, 방금 연락 ! 2월 12일(목) 8시 돈주앙 뮤지컬 초청받았네. 앗싸!
성남아트센터 오페라 하우스 근데 어떻게 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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