뻬뻬로데이-11월 11일

이런저런 이야기 2013. 1. 4. 13:24 Posted by 문촌수기

뻬뻬로데이-11월 11일

Category: 이런 저런 이야기, Tag: 여가,여가생활
11/11/2005 12:47 pm

 

오늘 11월 11일, 보기에도 좋은 날입니다.
아이들이 뻬뻬로 데이라며 들떠 있네요.
아직 어린얘들이죠.
빼빼로통으로 제몸만큼이나 크게
하트모양으로 만들어 들고 오는 아이들도 있네요.
잠시 벽에 붙은 달력을 보게합시다.

오늘 11월 11일. 그 아래에 아주 작은 글씨로
"농업인의 날"이라 적혀 있네요.
마치 농업인의 현주소처럼 그렇게 달력에만 작게 적혀있네요.
옛말에 '農者天下之大本(농업은 천하의 큰 근본)'이라 하였는데...
아이들과 함께 우리 입에 들어가는 양식을 만들어주시며,
자연을 닮으며 살아가시는
농업인에 대한 감사하는 날이 되었으면 합니다.
그리고 양식 한 톨,하나라도소중히 아끼며 음식 쓰레기 줄여야 겠습니다.

아! 안과협회에서는 오늘이 [눈의 날]이라나?
아! 또, 누가 그러데요. 우리 한국인의 우수성은 젓가락 사용에서 나왔다고,
오늘이 바로 [젓가락의 날]이라네요.
더불어 생각해보는 날이 되었으면 합니다.
나날이 좋은 날 되시길.

아! 고맙습니다. 방금 누가 제게 메시지를 보냈습니다.

"오늘은 영연방국가(영국.캐나다.인도..등)는
세계 1차 대전과 이외의 수많은 전쟁에서 전사한 장병들을 기리는 현충일..이랍니다.
1918년 11월 11일 11시에 세계 1차 대전이 종전된 까닭에
매년 11월 11일 11시에 묵념하는 행사를 갖지용..."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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