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방학이 끝나고 개학이다.

하필 오늘따라 비가 오고 아침은 어둡다.

그래서 인가 발걸음이 무겁다.

 

학교에 오는 것이 가슴 벅차고 행복한 날이 언제 오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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