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호>안중근의 삶과 <논어> 유묵

쿨교육통신 2015. 10. 30. 16:55 Posted by 문촌수기

2015 매홀고 가을, 길위의 인문학 역사 산책(명성황후에서 안중근까지)- 잘 다녀왔습니다. 그저깨 토요일 08:30~17:00까지 우리 친구 11명(1학년 4명, 2학년 7명)이 함께 서울 장충단공원에서 시작하여 남산(목멱산) 한양도성성곽길을 따라 정상의 국사당터 - 안중근 의사 기념관 추모와 참관 - 대한제국의 환구단까지 걸으면서 역사와 철학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그 전 과정의 모습을 저의 블로그에 담아보았습니다.

[과정과 사진보기]
http://munchon.tistory.com/630  길 위의 인문학ᆞ역사산책ㅡ남산이야기

마침 오늘, 10월 26일은 안중근 의사가 하얼빈역에서 이토를 척결한 날입니다. 106년전 1909년 10월 26일! 그 날의 의거를 기념하면서 특별히 '대한제국, 명성황후에서 안중근까지 남산의 역사이야기' 계획하였던 것입니다.
함께 했던 아이들에게는 소감문(보고서) 등을 써보게 하고, 교과세부능력특기사항에 기록으로 남겨줄 예정입니다. 2학년은 특별히 역사 선생님이나 담임선생님께 부탁드립니다. 제가 관찰한 결과를 잘 정리해서 문장을 만들어 드리겠습니다.앞으로는 수능성적으로 대학가기보다 "교과세특"이 가장 중요할 것으로 예상됩니다.아이들이 자발적으로 의미있는 활동을 많이 할 수 있도록 교과에서 설계하고 기회를 부여해보실 권합니다.

기회가 된다면, 내년 봄에는 "인왕산 산책 - 인왕제색도 이야기, 윤동주 문학관,홍난파가옥, 김구의 경교장, ....서대문형무소 또는 정동길 역사산책 - 을 기획해볼 예정입니다. 우리 아이들이 우리의 문화와 전통을 사랑하고 역사 의식을 지닌 젊은이들로 자라나길 희망합니다.

이번주의 쿨교육통신문은 저의 "안중근의 삶과 <논어>의 유묵" 소고를 첨부드리면서 대신합니다. - 텍스트 복사는 저의 블로그 참고하시고요.
http://munchon.tistory.com/617
 ~ http://munchon.tistory.com/624

 

안중근의 삶과 《논어》.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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