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카소의 우는 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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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블로 피카소가 전쟁의 비극을 통한 여인들의 슬픔을 상징화하여 그린 작품.

이 작품은 에스파냐 내란을 주제로 전쟁의 비극성을 표현한 피카소(1881~1973)의 대표작으로 <게르니카 Guernica>의 습작에서 시작되었다. 피카소는 이 작품을 통해 전쟁의 비극을 통한 여인들의 슬픔을 상징화하였다. 작품 속의 여인은 소리내어 울기보다는 슬픔이 복받쳐 가슴으로 울고 있는 듯힌 표정이다. 다양한 각도에서 사물을 보아야만 진실을 파악할 수 있다고 생각한 피카소는 여인의 앞모습과 옆모습을 입체적으로 분해하여 동시에 그려 고통스런 얼굴을 묘사하였다. 이 그림의 모델은 에스파냐 내란이 한창 진행 중이던 때에 만난 피카소의 다섯 번째 연인 도라 마르(Dora Maar 1907~1997)로 피카소와의 사랑 때문에 슬픈 그녀를 그린 것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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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피카소의 큐비즘 : http://cafe.daum.net/tourmeeting345/M8dH/3280?docid=4198074013&q=%C7%C7%C4%AB%BC%D2%20%BF%EC%B4%C2%BF%A9%C0%CE&re=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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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 여인 이야기 : MBC 서프라이즈 http://tvdaily.mk.co.kr/read.php3?aid=1366510861500224002

[티브이데일리 여창용 기자] 20세기 최고의 화가로 불리는 파블로 피카소와 그의 두 여인의 숨겨진 이야기가 공개됐다. 21일 방송된 MBC '신비한TV 서프라이즈'의 익스트리 서프라이즈 코너 '오 나의 뮤즈여'에서 파블로 피카소의 작품 세계가 조명됐다.20세기 입체파라는 화풍을 완성한 화가로 평가받는 파블로 피카소는 초창기에는 생계를 이어가는 것조차 어려운 무명화가였다.1907년 아비뇽의 여인들 발표하며 이름을 알리게 되지만 피카소는 더이상 영감을 얻지 못해 자괴감에 빠졌다. 어느날 우연히 마리 테레즈라는 여인을 만난 피카소는 영감을 회복하게 됐다.당시 미술계에서는 볼 수 없던 획기적인 화풍을 선보였던 피카소는 미술계의 스타로 발돋움했다. 하지만 풍부한 감성과는 달리 미술에 대한 소양이 없었던 마리 테레즈에 싫증을 느끼게 된다.

 

'서프라이즈' 파블로 피카소의 두 여인, 비극적인 삶 눈길

20세기 최고의 화가로 불리는 파블로 피카소와 그의 두 여인의 숨겨진 이야기가 공개됐다.

21일 방송된 MBC '신비한TV 서프라이즈'의 익스트리 서프라이즈 코너 '오 나의 뮤즈여'에서 파블로 피카소의 작품 세계가 조명됐다.

20세기 입체파라는 화풍을 완성한 화가로 평가받는 파블로 피카소는 초창기에는 생계를 이어가는 것조차 어려운 무명화가였다.

1907년 아비뇽의 여인들 발표하며 이름을 알리게 되지만 피카소는 더이상 영감을 얻지 못해 자괴감에 빠졌다. 어느날 우연히 마리 테레즈라는 여인을 만난 피카소는 영감을 회복하게 됐다.

당시 미술계에서는 볼 수 없던 획기적인 화풍을 선보였던 피카소는 미술계의 스타로 발돋움했다. 하지만 풍부한 감성과는 달리 미술에 대한 소양이 없었던 마리 테레즈에 싫증을 느끼게 된다.

이후 사진작가로 활동하던 도라 마르라는 여성을 만났다. 도라 마르를 만난 피카소는 20세기 최고의 역작이라는 '게르니카'를 내놓는다. 또한 도라 마르의 우는 모습에서조차 영감을 얻게 됐다.

하지만 도라 마르의 우는 모습이 지겨워진 피카소는 결국 도라 마르와 이별을 선택했다. 피카소의 화풍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친 두 여인과의 이별로 인해 피카소는 화가로서의 전성기도 막을 내린다.

이후 여러 여자들을 전전하다가 1961년 40세 연하의 자클린 로크와 결혼식을 올린 피카소는 1973년 4월 8일 조용히 세상을 떠났다.

평온하게 생을 마감한 피카소와는 달리 마리 테레즈와 도라 마르는 정신병에 시달리다 자살로 생을 마감했다.

피카소의 작품 세계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쳤던 두 여인의 비극적인 삶은 피카소가 남긴 그의 작품보다 더 격정적인 삶이었다.

[티브이데일리 여창용 기자 news@tvdaily.co.kr /사진=MBC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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