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방학하던 날....한성대 입구역 근처에서 이른 저녁먹고 선생님들과 낙산 야경을 즐겼습니다.

가톨릭대학교 뒤 한양도성 성곽길을 따라 낙산공원에 오르는 야경은 이곳이 서울인지를 잊게 했습니다.

정상의 이화마을에서 벽화를 보며 잠시 담소를 나누다 흥인지문(동대문)을 내려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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