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고사 끝나고 토요일ㅡ자율동아리 "중국문화탐방" 아이들과 같이 인천차이나타운 다녀왔어요.
인천역에서부터 100여 년전의 개항, 최초의 짜장면, 최초의 근대 공원 등등 이야기가 줄줄이 시작되네요.
일단, 공화춘에서 짜장면 한그릇부터, 길거리 중국음식 디저트, 단골찻집 '보이명차'에서 홍차, 보이차 다도 이야기,
최초의 근대식 공원인 인천 자유공원에서의 맥아더장군 동상이야기, 삼국지ㅡ초한지 벽화이야기, 청ᆞ일 조차지와 조계지 경계에 있는 공자상과 공자이야기.
ㅡ 슬픈 근대 역사의 현장을 쓱 다녀와서는 참 공부할거리 많다는 것을 느낍니다.
동아리 아이들에게 협업하여 스스로 묻고 함께 답을 찾아보라 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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