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학 역사 산책 - 산이 곧 책이다. 우리 매홀고 친구들과 함께 한, 인문학 역사 산책 2기 - 목멱상풍 이야기를 전합니다.
출발 전, 아이들에게 이번 인문학 역사 산책길에 특별한 의미를 부여했습니다특히 최순실 사태를 보면서 이 나라가 부끄러웠습니다. ‘어찌도 그렇게 역사의 가르침을 잊고 살았는가?’ 싶었습니다. 인문학의 인()자와 역사의 사()자를 가져와 이번 인문학 역사 산책의 표제(標題)로 삼았습니다.

망인망아, 망사망국(忘忍亡我 忘史亡國)

"사람됨을 잊으면 나를 망치고, 역사를 잊으면 나라를 망친다. - “

 

 

첫째 이야기 - 을미사변을 기억하라.  : 장충단비 앞에서

둘째 이야기 - 수표교 이야기 발표

 

셋째 이야기 - 한양도성 성곽

넷째 이야기 - 국립극장 앞에서 단체 촬영

다섯째 이야기 - 한양도성 남산성곽, 서울중심점, 국사당터, 일제 신궁,

여섯째 이야기 - 안중근 의사 뤼순감옥소 유묵, "견리사의 견위수명"

안중근 의사에 대하여 발표

안중근 의사 동상 앞에서 묵념(위) | 발표

남산공원 - 백범광장을 내려오면서

인문학 역사 산책 마지막 이야기 - 숭례문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