셰퍼드 페어리의 그래피티, - 위대한 낙서,
     '평화와 정의' 전시에서 가장  인상깊은 작품들

그라피티(graffiti)란?   벽이나 화면에 스크래치 기법이나 스프레이 페인트를 분무기로 내뿜는 방법으로 그린 낙서같은 그림이나 문자

'긁다, 긁어 새기다.'라는 뜻의 이탈리아어에서 비롯된 용어이다. 현대적 의미의 그라피티는 1960년대 후반기, 인종차별에 저항하는 젊은 흑인들이 미국 뉴욕의 브롱크스를 중심으로 건물 벽이나 지하철 차량 등에 스프레이와 페인트로 그린 구호와 그림에서 출발한다. 이후 흑인 특유의 즉흥적인 면과 직접적인 접촉을 중시하는 힙합 문화와 결합했다.

초기에는 인종주의, 고립, 흑백 차별, 환경오염 등 정치ㆍ사회적 이슈를 주로 다루었지만 최근 들어 신변잡기적인 부문에까지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미국 출신의 세계적으로 유명한 장 바스키아(Jean Michel Basquiat)는 뉴욕의 벽에다 낙서를 하고 다닌 천재적인 화가로 많은 그라피티 작품을 남겼으며, 이외에도 키스 헤링, 장 뒤 뷔페 등이 이 분야의 대표적인 작가로 꼽히고 있다.

[네이버 지식백과] 그라피티

 
ᆞ평화의 상징 마크 속의 이 비행기란 무엇인가? 여객항공기인가, 폭격기인가?

ᆞ정의의 여신은 더 이상 눈을 가리지 않는다? ! ㅡ 죽음이냐? 돈이냐?

* 모어 밀리타리, 레스 스쿨!ㅡ 이건 또 무슨 메시지인가?

 

 


* Make Art, Not W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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