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25 예쁘고도 착한 사람

논어와 놀기 2020. 4. 20. 16:21 Posted by 문촌수기

표리부동한 사람을 신뢰하지 않는다. 외모가 아무리 예뻐도 마음씨가 곱지 못하면 미운 털이 박히고 꼴값이 된다. 사람의 얼굴은 얼이 새겨진 꼴이다. 고운 얼이 고운 꼴을 만들고 나쁜 생각들이 밉상 얼굴을 만든다.
고운 마음이 예쁜 사람을 만든다.

03‧25 子謂韶, “盡美矣, 又盡善也.” (자위소, 진미의, 우진선야.)
~공자께서 소악을 평하시되, "극진히 아름답고, 또한 극진히 좋구나"하셨다.

The Master said of the Shao that it was perfectly beautiful and also perfectly good.

진미우진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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