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해서 남 준다

이런저런 이야기 2020. 5. 30. 09:48 Posted by 문촌수기

"공부해서 남 주나?"
"예, 공부해서 나도 갖고 남도 주면 더 행복하죠."

山寺는 불교전당이지만, 우리의 문화이기도 합니다. 지금은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되어 있고요.
얼마전 한 대학생이 문자를 보내와 협조를 구하길래 응대하고 도움을 주었답니다.
이제, 자기 글이 문화재청 홈피에 실렸다며 링크를 소개하며 많이 읽혀지길 바란다네요.
누군가에게 도움이 된다는 건 기쁜 일이랍니다.

누군가는 저더러 불교신자인 줄 알아요.
그럼 이렇게 말해요.
"예수님 믿고, 부처님도 공자님도 믿어요."
"그런게 어딨어요? 무교면 무교지."
"다 안 믿는 거보다야 낫죠. 인류의 위대한 스승이잖아요"
종교(宗敎), 으뜸이 되는 가르침이랍니다.
벽을 쌓아 편 가르지 마셔요.
ᆞᆞᆞ
야, 너두 사찰 읽을 수 있어!
출처 : 문화재청 .. | 블로그
- http://naver.me/F8RmrEia

http://korearoot.net/sansa/index.html 산사로가는길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퇴직하고 잠시 통일교육 온라인 연수 강좌에 참여했어요.
창비사 교육연수원.
고등학교: https://c11.kr/unihi
중학교: https://c11.kr/unimid
초등학교: https://c11.kr/uniel
어서 통일이..
평화적 교류라도 되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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