剛毅木訥(강의목눌), 강하고 굳세다.
나와 거리가 멀다. 난 약하고 무르다.
공자의 말씀은 나를 단속하고 가르친다.
그러니 닮고자 하지만 익히기 쉽지 않다. 내 발에 맞지 않은 신발을 신은 듯하여, 제대로 걸을 수 없다.
"부드럽고 약한 것이 굳세고 강한 것을 이긴다."
-柔弱勝剛强(유약승강강)이라 하신
노자의 말씀으로 나를 달래고 위로한다.
그냥 천성대로 살까 보다.

13‧27 子曰: “剛毅木訥 近仁.”
(강의목눌 근인)
"강하고 굳세고 질박하고 어눌함이 인에 가깝다."
The Master said, "The firm, the enduring, the simple, and the modest are near to virtue."

강의목눌

유약승강강, <도덕경> 36장

유약승강강

The weak overcome the strong. ㅡ Lao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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