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 저장공간(디바이스 32기가)이 부족하여 재작년에 64기가 SD카드 저장장치를 별도 구입하여 폰 속에 넣었어요.
이후 사진, 음악, 동영상 파일은 별도 SD카드 저장장치로 다 옮겼죠.
그래도 단말기 저장공간 부족한 것은 사용하지 않는 앱들을 삭제, 캐쉬 삭제 등..

그런데! 그게 아니었어요.
의미 없는 짓. 잔챙이 짓!
이만하면 오래 썼다고 생각하며
화끈하게 새 폰으로 바꿀까? 

아, 잠깐! 그것도 아니었어요.
획기적 방법이 있어요!

<설정>ㅡ<저장공간>ㅡ<디바이스 저장공간ᆞ막대그래프> 클릭으로 들어가서(참고, 제 폰은 노트4, SKT)

<카카오톡 데이터>만 삭제해도
고민 끝! 문제해결!
이것이 무려 4.23기가나?! 어플은 166메가 밖에 안되는데...이것만 한 방에 삭제해도 4기가가 늘어나는 계산이죠.
기가 차고 기가 빌(?) 일이죠!
SNS에 어떤 이들은 각각의 카톡방에 들어가 데이터(사진 등) 다운받은 후에, 데이터 삭제하라는데 그 말씀 옳고 안전하지만, 이미 끝나거나 의미없는 저는 한방에 그냥!

그래서 과감하게 데이터 삭제 단추를 눌렀어요.

짜잔! ㅡ 데이터, 캐시는 0

<앱에서 사용한 저장공간> 2위자리에서 카카오톡이 사라졌네요. 부동의 1위, <티스토리 데이터> 이 놈도 곧 제거대상ㅡ해도 되나? 이건 좀 더 알아보고요.
드디어 휴대폰단말기(디바이스)
사용가능공간이 7기가로 많이 늘어 났어요.

이후, 2,3,4위 자리의 앱에서 데이터들만 삭제해도 또 공간(7.11->8.13기가)이 늘어 났어요.

기가 찬 일, 기가를 비우자.
氣滿之事, GIGA虛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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