剛毅木訥(강의목눌), 강하고 굳세다.
나와 거리가 멀다. 난 약하고 무르다.
그러니 닮고자 한다. 공자의 말씀은 나를 단속하고 가르친다. 그러나 익히기 어렵다. 내 발에 맞지 않은 신발을 신은 듯하여, 제대로 걸을 수 없다.
'柔弱勝剛强(유약승강강)'이라 하신
노자의 말씀으로 나를 달래고 위로한다.
그냥 천성대로 살까 보다.

13‧27 子曰: “剛毅木訥 近仁.”
(강의목눌 근인)
"강하고 굳세고 질박하고 어눌함이 인에 가깝다."
The Master said, "The firm, the enduring, the simple, and the modest are near to virtue."

강의목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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