람푼 시내의 옛도시 여행을 줄이고, 대자연의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며 형님이 파처협곡으로 데려왔다.
역시 대자연이 주는 경외감!
감사한 오늘 하루.
■ 파처 협곡(Pha Chor Canyon)
ศูนย์บริการนักท่องเที่ยวผาช่อ
https://maps.app.goo.gl/99T6kFSvfk7Y6QTZA
파처 협곡 · Doi Lo District, Chiang Mai
www.google.com

외국인 성인 100바트, 주차비 30바트

이곳의 주소를 보니, 람푼이 아니고 치앙마이 주의 매왕국립공원 안에 있다.
(Mae Wang National Park)
* 매왕(แม่วาง)의 매는 '물, 어머니'라는 뜻으로 江은 이름 앞에 붙는다. 왕은 "장소"란 뜻이다. 어머니가 되는 곳?
묘하다. 고구려 시대 우리말에도 '매'는 물이었다. 교단 마지막 근무학교가 오산의 매홀고였는데. 매홀은 '물 고을'이란 뜻이다. 수원(水原)의 옛지명이다.
Unnamed Road, Santi Suk, Doi Lo District, Chiang Mai 50160































돌아오는 길 119번 도로에서 상하행 도로 중간으로 천(川)이 흐르고, 보를 관리하는 듯한 구조물 지붕도 타이(Thai)스럽다.


'치앙마이 골프투어'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치앙마이 27. 람푼에서 본 수탉상 (2) | 2024.10.19 |
|---|---|
| 치앙마이26. 짜우티보다 싼프라품 (1) | 2024.10.18 |
| 치앙마이26 람푼 여행 (6) | 2024.10.18 |
| 치앙마이25. Luck in my pocket (3) | 2024.10.18 |
| 치앙마이25 또 하리푼차이 & 타이 숫자 (1) | 2024.10.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