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길에서 속도를 줄이지 않으면, 아차하는 순간 지나쳐서
예로부터 냉천 즉 찬물래기에서 내려온 물은 한섬을 지나 바다로 나아갔다. 지금의 천곡동굴에서 부터 내려온 지하수라서 여름에도 얼음물처럼 차가워 寒섬 이라고 하였다. 감추사에서 한섬, 고불개, 가세마을 까지를 한섬의 범위라고 할 수 있다. “육지에 있는 섬! 그러나 "바다 한가운데 있는 섬 만큼이나 풍경이 아름다운 곳." 이곳 행복한섬길에서 멋진 해안절경과 추억을 새겨보시기 바랍니다.

강원도 동해시에 위치한 한섬해변의 전경입니다.바다 가운데에 솟아있는 바위는 하대암으로, 일명 '제임스본드 섬'이라고도 불립니다.해변을 따라 한섬감성바닷길이라는 산책로가 조성되어 있어 숲과 바다를 함께 즐길 수 있습니다.
노선경로: 총 2.4km
공영주차장 (천곡동 산3-3), 감추교
0.4km
리드미컬게이트
0.3km
한섬해변 벽화굴다리
0.3km
뱃머리 전망대
0.4km
휴게쉼터
0.2km
얼굴바위 포토존
0.5km
호랑이바위 포토존
0.1km
협곡계단
0.2km
가세해변
성경공부(계백)
주차장 위치: 감추 공영주차장 (천곡동 산3-3),
한섬해변굴다리 공영주차장(천곡동 1090-14)
신천지 OUT




心寬天地窄 (심관천지착)
마음이 너그러우니 천지가 좁게 느껴지고
亭小得山多 (정소득산다)
정자가 작으니 오히려 산을 많이 얻네
水氣侵階冷 (수기침계랭)
물기운이 섬돌에 스며들어 서늘하고
松陰裏座間 (송음리좌간)소나무 그늘은 앉아 있는 자리까지 드리우네


오른쪽 기둥: 水氣侵階冷 (수기침계랭)해석: 물기운이 계단에 스며드니 서늘하구나.왼쪽 기둥: 松陰襲座閒 (송음습좌한)해석: 소나무 그늘이 자리에 덮이니 한가롭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