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말 한마디, 소중해서 우리 아이들에게도 전했습니다.
말은 자신의 인격이라며 친절하고 다정하며 따뜻한 말 나누는 친구들로 자라기를 바랍니다.
강의 내용을 요약하는 '비주얼씽킹' 노트를 만들어 보라고 했습니다. 기본은 써클맵이지만, 윈도우 패닝(창틀채우기) 형식으로 표현해도 된다고 했습니다. 버블맵으로 표현도 나왔습니다. 일정한 형식은 없습니다. 다만 마지막에 말에 대한 은유 - "말은 OO이다. 왜냐하면...."-로 말에 이름짓기하며, 공부에 의미를 부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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