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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위의 인문학 산책 사례 ~ "삶과 사람, 길에 묻다."

 

2010년대에 접어들면서 인문학 강연이 떠오르기 시작했으며, 근자에는 가히 인문학의 열풍시대라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특히 재단법인 플라톤 아카데미(www.platonacademy.org)에서는 2013나는 누구인가?’ 2014어떻게 살 것인가?’ 2015‘Beautiful life’등 인문학 아고라 강연회를 개최하면서 인문학 강연회의 열풍에 불을 지피고 그 중심이 되었답니다.

흔히 인문학이라면 인류문화의 기록매체인 책과 명강사에 의한 강연에 의해서 만 전해지는 것으로 알 수 있습니다. 하지만 나의 인문학은 길 위에서 읽습니다. 길 위에서 나를 찾고 삶과 사람을 묻습니다. 아래는 경기도교육청의 ‘2015 찾아가는 인문학 강연회-인문학 지도사례 발표회에서 1126일 발표한 원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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