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4시간 강의는 비주얼씽킹ᆞ맵, 스토리텔링, 프로젝트 학습이었습니다. 그중 픽토리텔링(그림이야기)활동에서, 장자의 우화 ㅡ 오리다리학다리, 호접지몽 이야기를 비주얼씽킹으로 표현하는 활동 실습했습니다. 마지막의 무위자연 의미를 "우린 그냥이 좋아요!" 라며 일언명구를 만들어내어서 감탄했죠. 멋지죠?
그런데!
실은 제별명이 '그냥'이죠.  그래서 그 뒷면에 "그냥ㅡ황보근영" 을 보여주네요.
이런걸 '중의적 표현'이라고 하죠?
아부같지만 감동! 기분좋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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