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 섬마을. 도심 속의 별유천지
아늑한 품 같이 살기 좋아 보였다.
그곳에서 비주얼씽킹.
선생님들의 학경부경 이야기를 그림으로 표현하는 스토리드로잉은 함의를 찾아내어 특별했다.
어느 모둠도 학과 오리를 그리지 않고 이야기의 의미를 담아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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