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은 3.1운동과 대한민국 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이 되는 특별한 한 해이다. 국가보훈처에서 올해의 독립운동가를 선정하여 발표하였다.
2019년 이달의 독립운동가
 1월 유관순, 2월 김마리아, 3월 손병희, 4월 안창호, 5월 김규식ᆞ김순애, 6월 한용운, 7월 이동휘, 8월 김구, 9월 지청천, 10월 안중근, 11월 박은식, 12월 윤봉길.
 충청도 내포, 홍성의 한용운 생가와 덕산의 윤봉길의사 기념관 들러다가 올해의 독립운동가 달력을 구하여 서재에 걸어두었다. 1월은 유관순 열사이다.

그중 다수의 독립운동가들이 2016년 크리스마스 실(seal)에 실렸던 위인들이다.

해 지난 교무수첩을 정리하며 펼치다 툭 떨어졌다. 작은 나눔이지만 아이들에게 의미있는 일에 같이 동참하자며 전하고  오래전부터 매해 수집하던 크리스마스 실이다.
이 소중한 것을 묻혀 둘 뻔 했다. 이 분들 덕분에 나라가 있고 내가 있다.  소중히 모시고 감사드리고 내일의 주인공들에게 전해야겠다. 이 분들이 걸었던 길이 내 나라의 길이 되었고, 나의 길이 되고, 내일의 길이 될 것이다.
"독립을 향한 열망ᆞ대한민국을 구한 독립운동가 10인"
김구 선생(8월), 박은식 선생(11월), 윤봉길 의사(12월), 안창호 선생(4월), 이봉창 열사
안중근 의사(10월), 유관순 열사(1월), 홍범도 장군, 신채호 선생, 김좌진 장군

충청북도교육청 연수원은 단재교육연수원이다. 신채호의 아호에서 이름을 가져왔다. 독립을 향한 선생의 염원이 교육을 통해서 미래 세대에도 이어져야 한다는 뜻을 담고있다. 새로운 100년의 독립운동은 한반도 평화와 통일을 완성해야 한다는 사명을 지니게 한다.
ㅡ청주시 가덕면에 있는 충북단재교육연수원의 단재(丹齋) 신채호  선생동상